HS효성첨단소재는 자동차 타이어 보강재인 타이어코드(매출의 약 58%)로 돈을 버는 것이 핵심이고, 산업용 원사와 인테리어 소재를 더하며 가볍고 강한 탄소섬유와 방탄·광케이블용 아라미드를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는 회사입니다. 2026년 6월 초 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과 지배구조 보고가 이어졌고 5~6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이 여러 건 나왔으며, 5월 1분기 분기보고서로 순이익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95배로 순자산보다 낮고 EV/EBIT 7.75배로 기업가치가 가벼우며 성수기 판가 인상과 고부가 소재 확대가 회복을 뒷받침하지만, 부채비율 381%·유동비율 50%·이자보상배율 1.16배로 금융비용이 이익을 갉아먹는 재무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학’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학은 원료 가격과 제품 스프레드에 따라 이익이 크게 출렁이는 경기민감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에 기댄 지표는 신뢰도가 떨어지고, 대신 대규모 설비 등 보유 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이 회사는 자동차 타이어 안에 들어가는 보강재(타이어코드)로 돈을 버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이어코드는 전체 매출의 절반이 넘는 약 58%를 차지하는 주력 사업입니다. 여기에 카펫·안전벨트 등에 쓰이는 산업용 원사와 인테리어 소재가 더해집니다. 성장의 축은 탄소섬유와 아라미드입니다. 탄소섬유는 가볍고 강해 수소탱크·항공·풍력에 쓰이고, 아라미드는 방탄복·광케이블 보강재로 쓰이는 고부가 슈퍼섬유입니다. 즉 매출 대부분은 성숙한 타이어코드가 받치고, 미래 성장은 탄소섬유·아라미드가 끌어가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79,200원이고 시가총액은 802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53,550원) 위·60일선(181,16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1.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6%, 3개월 변화율은 -30.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5.4%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자산 대비로 봐야 그림이 맞습니다. 2025년 순손실 탓에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대신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0.88배로, 회사 장부상 순자산보다도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은 0.22배로 매출 규모 대비로도 가볍습니다. 부채까지 반영한 지표가 특히 유용합니다. EV/EBIT(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 빚까지 반영한 PER 격)은 7.75배로, 영업 창출력 대비로는 오히려 저평가 영역입니다.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0.37배입니다. 다만 재무 부담은 분명한 약점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81%로 높고, 유동비율(1년 내 현금화 자산 대 갚을 빚)이 50%로 단기 상환 부담이 큽니다.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는지)이 1.16배로 낮아, 영업이익이 이자로 상당 부분 빠져나갑니다. 2025년 순손실도 영업은 흑자였지만 이 금융비용이 결정타였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7%로 지금은 마이너스입니다.
장기 흐름은 실적 하강 뒤 저점 확인 구간입니다. 순이익은 2021년 2,507억, 2022년 1,253억, 2023년 449억, 2024년 498억을 거쳐 2025년 -216억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이는 화학·소재 업황 전반의 다운사이클과 무거운 금융비용이 겹친 결과입니다. 2025년 매출은 3.28조로 전년과 비슷했지만 영업이익은 1,574억으로 28% 줄었습니다. 변곡점은 2026년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8,290억, 영업이익 344억, 순이익 67억으로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이익의 방향이 위로 돌아섰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분기는 타이어코드의 연간 계약 물량이 가장 많이 출하되는 성수기로, 판가 인상 효과가 이 분기에 집중됩니다. 하반기에는 베트남 탄소섬유 신규 설비 가동과 아라미드 방탄 수요가 더해집니다. 이런 회복 궤적을 반영하면 2026년 순이익은 흑자 폭이 분기마다 쌓이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지난해 적자를 그대로 반복하는 그림은 아닙니다. 작년 순손실로 계산되는 PER은 왜곡된 값이며, 올해 회복 이익 기준으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최근 공시는 재무·지배구조 정비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6월 초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변동과 임원·주요주주 지분 보고가 이어졌고,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과 기업지배구조보고서가 공시됐습니다. 5~6월에는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이 여러 건 나왔는데, 계열·자회사 자금 운용과 관련된 사안으로 재무 부담을 함께 살펴야 할 대목입니다. 5월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가 제출돼 순이익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회사 공식으로는 탄소섬유·아라미드를 앞세운 산업소재 전시 참가 등 고부가 소재 확대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찰의 핵심은 저평가와 재무 부담이 공존한다는 점입니다. 강점부터 보면 회사는 순자산보다 낮게(PBR 0.95배) 거래되고, 영업 창출력 대비 기업가치(EV/EBIT 7.75배)도 가볍습니다. 실적은 2025년 저점을 지나 2026년 1분기 흑자 전환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성수기 판가 인상과 탄소섬유·아라미드 고부가 확대가 회복을 뒷받침합니다. 유의할 점은 재무 구조입니다. 부채비율 381%, 유동비율 50%, 이자보상배율 1.16배로 금융비용이 이익을 갉아먹는 구조입니다. 정리하면, 업황이 돌고 금융비용이 안정되면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종목입니다. 반대로 회복이 지연되거나 차입 부담이 커지면 낮은 PBR이 정당화되는 구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07% / 6개월 -39.02% / 12개월 -53.3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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