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등 자체 백신을 만들어 팔고 해외 백신을 국내 유통하며, 2024년 인수한 독일 자회사 IDT Biologika가 유럽·북미 제약사의 백신·바이오의약품을 대신 생산하는 위탁개발생산(CDMO)까지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IDT가 인수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며 2025년 매출을 끌어올렸고 5월 잠정실적을 공정공시했으며, 4월 자기주식 취득과 함께 폐렴구균 백신 3상, CDC·게이츠재단 등 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IDT 편입으로 매출 기반이 두 배 이상 넓어지고 PBR 1.59배로 다른 바이오 대형주보다 낮은 강점이 있는 반면, 아직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1분기에 폭이 커졌으며 흑자 전환이 폐렴구균 임상 성패와 CDMO 가동률이라는 불확실한 변수에 달려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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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을 직접 만들어 팔고, 남의 의약품을 대신 생산해 주는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자체 백신은 세포배양 방식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이 대표 제품이고, 여기에 사노피·아스트라제네카 등이 만든 6가 혼합백신 '헥사심', RSV 예방 항체 '베이포투스', 파상풍 백신 '아다셀' 같은 해외 백신을 국내에 들여와 유통하는 매출도 큽니다. 두 번째 축은 위탁개발생산(CDMO)으로, 2024년 인수한 독일 자회사 IDT Biologika가 유럽·북미 제약사의 백신·바이오의약품을 대신 생산합니다. 2025년 매출 급증은 대부분 이 IDT가 연결 실적에 온전히 잡히기 시작한 데서 나왔습니다.
최근 종가는 35,900원이고 시가총액은 2.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4,498원) 위·60일선(37,68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5%, 3개월 변화율은 -18.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0.3%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적자 회사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는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59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3.2%, 영업이익률(매출에서 남는 영업이익 비율)은 -19.0%로 아직 손실 구간입니다. 다만 재무 체력 자체는 튼튼한 편으로,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382%에 이르러 단기 상환 부담은 크지 않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5% 수준입니다. 지금의 적자는 사업이 망가져서가 아니라 폐렴구균 백신 임상과 신사옥 이전 같은 미래 투자를 앞당겨 집행한 결과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출은 2025년 6,514억원으로 전년(2,675억원) 대비 143.5% 급증했습니다. 다만 이는 사업이 그만큼 좋아졌다기보다 독일 IDT 인수로 연결 매출 범위가 넓어진 영향이 큽니다. 5년 흐름을 보면 코로나 특수였던 2021년 매출 9,290억·순이익 3,551억원을 정점으로 2022~2024년 급감했다가, IDT 편입으로 외형이 다시 커지는 회복 초입에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68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1%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445억원으로 오히려 커졌는데, 이는 사노피와 공동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GBP410) 글로벌 3상 임상이 본격화되고 송도 신사옥 이전 비용이 겹친 탓입니다. 회사가 밝힌 대로 이 임상은 내년 중간 결과 확보가 목표여서, 흑자 전환 시점은 임상 성과와 IDT 가동률에 크게 좌우됩니다.
최근 공시·IR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IDT가 인수 1년 만에 흑자로 돌아서며 2025년 외형을 끌어올렸고, 회사는 5월 잠정실적을 공정공시로 확정했습니다. 둘째, 4월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하고 임직원 성과보상(RSU)을 도입해 주주환원과 인재 유인을 함께 챙겼습니다. 셋째, 폐렴구균 백신 3상 진행과 함께 미국 CDC(로타바이러스 백신)·게이츠재단(백신 개발 AI 접목)·콜롬비아(생산 기술이전) 등 공적 파트너십을 잇달아 발표하며 파이프라인과 글로벌 생산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는 '외형은 커졌는데 이익은 언제 나오느냐'입니다. IDT 편입으로 매출 기반이 두 배 이상 넓어졌고 현금 체력이 튼튼해 당장 재무 위험은 낮으며, PBR 1.59배는 이익을 앞세운 다른 바이오 대형주들에 비하면 낮은 편입니다. 반면 아직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그 폭이 1분기에 오히려 커졌다는 점, 흑자 전환이 폐렴구균 임상 성패와 CDMO 가동률이라는 불확실한 변수에 달려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임상 중간결과·IDT 수주·백신 판매 회복이 확인되면 강하고, 투자 집행이 계속 앞서면서 이익 시점이 늦춰지면 약한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8% / 6개월 -41.93% / 12개월 -59.8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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