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약품은 완제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원료의약품을 유통·판매하는 제약사업부와 OLED·반도체 패키징·전장용 고기능성 첨단 소재를 개발·공급하는 소재사업부로 매출을 만들어, 안정적인 의약품 원료 사업을 바탕에 두고 성장 산업용 소재로 영역을 넓혀갑니다. 2026년 5월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 3월 신주인수권 행사가 잇따라 자금 유입과 함께 주식 수가 늘었고, 1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분기 영업 흑자가 이어지며 순이익까지 흑자 전환하고 소재 사업이 성장하면 52주 고점 대비 64% 낮고 PBR 1.10배인 주가 대비 매력이 커지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아직 적자에 매출이 줄고 신주인수권 행사로 주식 수가 늘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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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원료의약품(API)’ (바이오·제약 · 제약(이익형))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원료의약품(API) 업체는 완제약사에 원료를 공급하며 생산·판매에서 이익을 내는 구조로, 이익 흐름이 비교적 이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 수익성이 약한 국면이라, 이 지표는 참고 수준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국전약품은 두 개의 사업부로 매출을 만듭니다. 첫째는 제약사업부로, 완제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원료의약품을 직접 합성·생산하거나 들여와 제약사에 유통·판매합니다. 둘째는 소재사업부로, 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AI용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공정, 그리고 전장(자동차 전자장치) 분야에 쓰이는 고기능성 첨단 소재를 개발·공급합니다. 즉 안정적인 의약품 원료 사업을 바탕에 두고, 디스플레이·반도체·전장 같은 성장 산업용 소재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 1174억원의 소형주여서,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2,175원이고 시가총액은 117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071원) 위·60일선(2,42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7%, 3개월 변화율은 -42.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0.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310억원, 영업이익은 -26억원, 순이익은 -43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4.5%입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의 크기)은 186.1%로,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은 1.13배여서 단기 상환 능력은 빠듯하지만 무너진 수준은 아닙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로 보면 1.11배입니다. 장부가 부근의 평범한 수준이어서, 이 PBR 자체를 과한 부담으로 볼 근거는 크지 않습니다. 핵심은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을 다시 내는지이며, 그 첫 신호가 분기 실적에서 나타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출은 2023년 1,220억원, 2024년 1,365억원, 2025년 1,310억원으로 1,200억~1,400억원 사이에서 움직였고, 2025년에는 전년보다 4.0% 줄었습니다. 수익성은 더 크게 흔들려 영업이익이 2023년 65억원에서 2025년 -2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를 보면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매출은 34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7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됐습니다. 매출이 줄어든 가운데서도 영업단에서 이익을 낸 것은 원가·비용 구조가 정리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순손익은 -28억원으로 아직 적자인데, 이는 영업 외 비용이 남아 있다는 뜻이어서 다음 분기들에 영업 흑자가 이어지며 순이익까지 회복되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올해 연간 매출 전망 박스(약 1,236억원)는 작년 수준과 비슷한 흐름을 가리키며, 실적의 진짜 변화는 매출보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과 관련된 신주인수권 행사·행사가액 조정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6년 5월 27일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 3월 18일과 3월 17일 신주인수권 행사가 잇따랐습니다. 신주인수권 행사는 회사로 자금이 들어오는 동시에 새 주식이 생겨 주식 수가 늘어나는 공시입니다. 들어온 자금이 시설·운영 등 어디에 쓰이고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주식 수 증가가 주당 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전약품의 강점은 의약품 원료라는 꾸준한 본업 위에 디스플레이·반도체·전장용 첨단 소재라는 성장 축을 얹어 두었다는 점, 그리고 2026년 1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는 점입니다.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64% 낮고 PBR도 1.11배 수준이라, 만약 영업 흑자가 다음 분기들로 이어지고 순이익까지 회복된다면 현재 가격대는 그 회복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자리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연간 기준으로는 아직 적자이고 매출이 줄고 있으며, 1분기 순손익도 적자입니다. 또 신주인수권 행사로 주식 수가 늘 수 있다는 점은 주당 가치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분기 영업 흑자가 이어지며 순이익까지 흑자 전환하고 소재 사업이 성장하면 낮아진 주가 대비 매력이 커지는 구간이고, 반대로 적자가 길어지거나 자금조달성 공시가 반복되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3.24% / 6개월 -3.25% / 12개월 -47.1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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