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젠셀은 2013년 설립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로,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활용해 암과 난치성 질환을 겨냥한 세포치료제 플랫폼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회사라 매출은 작고 연구개발비가 손익을 좌우합니다. 2025년 10월 직전 연 매출의 18배가 넘는 약 52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공시했고, 2026년 2월 연간 실적(매출 2,267만원·영업이익 -171억원·순이익 -163억원)과 5월 1분기 실적(매출 3억원·영업이익 -28억원·순이익 -26억원)이 나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유동비율 약 2,003%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고 52억원 계약처럼 연구 성과가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단서가 나온 강점이 있는 반면, 아직 제품 매출 전 단계라 회사 가치가 임상 진척과 자금 사정에 크게 좌우돼 임상 지연이나 추가 자금조달이 길어지면 약해진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바이젠셀은 2013년 설립된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 기업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조혈모세포 연구를 뿌리로, 우리 몸의 면역세포를 활용해 암과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을 개발합니다. 산학연 협력 구조를 기반으로 여러 종양과 난치 질환을 겨냥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신약을 시장에 팔아 돈을 버는 단계가 아니라, 후보 물질을 연구하고 임상으로 검증해 나가는 개발 중심 회사입니다. 그래서 매출은 작고 연구개발비가 손익을 좌우하며, 회사 가치는 당장의 실적보다 파이프라인 진척과 자금 상황에서 더 크게 갈립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라 공시 하나(계약·자금조달 등)가 재무와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5,350원이고 시가총액은 109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169원) 위·60일선(7,63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9%, 3개월 변화율은 -49.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267만원으로 사실상 제품 매출 전 단계이고, 영업이익은 -171억원, 순이익은 -163억원입니다. 신약을 개발 중인 바이오 기업이라 매출 없이 연구개발비가 손익을 결정하는 구조여서, 적자는 이 단계 회사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에 가깝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마이너스라 산출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2.83배입니다. 같은 업종 인접 비교군이 0.42~2.71배에 분포하는 점을 보면 장부가 대비 주가는 비교군 중간~상단 수준으로, 자산 가치만 놓고 극단적으로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자리입니다. 유동비율은 약 2,003%로 단기 지급 능력은 넉넉하고, 부채비율은 24.1%입니다. 이 단계의 회사는 수익성 지표보다 보유 현금이 연구개발을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한 잣대입니다.
임상 단계 바이오답게 손익은 여러 해 적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업적자는 2023년 -201억원, 2024년 -153억원, 2025년 -171억원으로 들쭉날쭉하며, 매출은 연구·기술 관련 수익이 잡힐 때만 소액으로 나타나 해마다 크게 변합니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줄어든 것도 본업 부진이라기보다 일회성 수익 인식의 유무 차이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는 매출 3억원, 영업이익 -28억원, 순이익 -26억원입니다. 회사 공식 연간 수치 전망은 공개돼 있지 않아, 올해 이익을 단정해 제시하기보다 확정 실적과 파이프라인 진척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런 회사의 성장은 매출 곡선이 아니라 임상 단계 전진과 기술이전·공급계약 같은 사건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2025년 10월 1일 약 52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공시했는데, 직전 연 매출의 18배가 넘는 금액이라 향후 매출 인식에 의미가 큰 사건입니다. 다만 이 거래가 한 번으로 끝나는지, 반복 가능한 매출로 이어지는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므로 계약 기간과 인식 시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6년 2월 4일에는 연간 실적(매출 2,267만원·영업이익 -171억원·순이익 -163억원) 변동 공시가, 5월 14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매출 3억원·영업이익 -28억원·순이익 -26억원)가 나왔습니다. 실적 공시는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바이젠셀은 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로, 잣대를 일반 제조·이익 기업과 같게 들이대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유동비율이 약 2,003%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하고, 52억원 규모 공급계약처럼 연구 성과가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단서가 나왔으며, 장부가 대비 주가(PBR 2.67배)도 비교군 안에서 극단적으로 비싼 자리는 아닙니다. 반대로 살펴야 할 점도 명확합니다. 아직 제품 매출 전 단계라 적자가 이어지고 있고, 이는 개발 중심 회사에서 자연스럽지만 그만큼 가치가 임상 진척과 자금 사정에 크게 좌우됩니다. 정리하면, 파이프라인이 임상 단계를 전진시키고 52억원 계약 같은 매출 단서가 반복적으로 쌓이며 현금 여력이 받쳐줄 때 강하고, 임상 지연이나 추가 자금조달이 길어질 때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회사의 가치는 당장의 손익보다 개발 진척과 그 결과를 매출로 연결하는 능력에서 갈립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93% / 6개월 -6.27% / 12개월 +42.8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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