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은 조현병·우울증·파킨슨병·치매 같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에 특화된 제약사로, 이 정신신경용제가 매출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며 국내 점유율 1위이고, 잇몸약 '이가탄F'와 변비약 '메이킨Q' 같은 일반약이 브랜드 인지도와 추가 현금을 보태는 캐시카우 역할을 합니다.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CNS 1위 공고화와 수출 확대, 주주환원 강화를 제시했고, 2026~2028년 배당성향 25% 이상을 목표로 걸며 2025년 배당성향 26.9%, 배당총액을 112억에서 219억으로 늘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정신신경용제 1위·30%대 영업이익률·순현금·고배당에 forward PER이 낮아지는 밸류 매력이 강점인 반면, 매출 성장 속도가 둔화 추세라 이익 개선이 주로 마진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고 상장 후 주가 조정으로 추세가 약하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8.09배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0.83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명인제약은 중추신경계(CNS·뇌와 신경에 작용하는) 질환 치료제에 특화된 제약사입니다. 조현병·우울증·파킨슨병·치매 같은 정신신경 질환 치료제가 매출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합니다. 실제로 국내 정신신경용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처방약 외에 일반의약품도 함께 파는데, 잇몸약 '이가탄F'와 변비약 '메이킨Q'가 대표 브랜드입니다. 이 두 일반약이 오랜 광고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캐시카우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안정적인 전문의약품(CNS)이 이익의 기반이고, 이가탄·메이킨이 브랜드 인지도와 추가 현금을 보태는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5,150원이고 시가총액은 659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2,128원) 위·60일선(44,341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1%, 3개월 변화율은 -16.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3.0%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9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는 낮은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7.5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이 0.77배로 자본 밑에서 거래됩니다. 수익성은 좋습니다. 영업이익률 32.2%, 순이익률 28.4%로 제약사 중에서도 높은 축이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2%입니다. 재무구조는 매우 튼튼합니다. 순현금 상태(총차입보다 현금이 304억 많음)이고,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1년 내 현금화 자산)이 13.9배라 사실상 빚 부담이 없습니다. 자본 대비 실제 빚 비중도 6% 안팎으로 낮습니다. EV/EBIT(빚까지 반영한 기업가치를 영업이익으로 나눈 배수, PER의 확장판)은 6.3배로 PER보다도 낮게 나옵니다. 순현금이라 기업가치가 시가총액보다 작기 때문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7.7%로 현금 창출력도 양호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3년 연속 늘었습니다. 2023년 2,423억에서 2025년 2,873억으로 완만하게 성장했습니다. 다만 증가 속도는 둔화 추세이고,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과 거의 같았습니다(-0.3%). 반면 순이익은 2025년 814억으로 +18.6% 뛰었습니다. 2026년 1분기가 특히 좋습니다. 매출은 +2.7%로 완만했지만 영업이익 +15.4%, 순이익 +22.0%로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늘었습니다. 원가·판관비 관리로 남는 이익이 두꺼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1분기 흐름을 올해로 연장하면 순이익은 약 930억 안팎으로 늘 수 있습니다. 그 경우 forward 기준 PER은 6.6배 수준으로, 작년 기준(7.5배)보다 더 싸집니다. 즉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이라 forward로 볼수록 밸류가 낮아지는 종목입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주목할 공시는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입니다. CNS 점유율 1위 공고화, 펠렛 신공장을 활용한 CNS 제품 개발과 수출 확대, 그리고 주주환원 강화를 핵심으로 제시했습니다. 배당 정책도 명시했습니다. 2026~2028년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주는 비율) 25% 이상을 목표로 걸었고, 2025년 배당성향은 26.9%였습니다. 실제 배당총액은 2024년 112억에서 2025년 219억으로 늘었습니다. 이 밖에 정기주주총회 결과, 대표이사 변경, 최대주주·임원의 지분 관련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상장 초기 회사인 만큼 주주환원과 지분 구조를 명확히 하는 공시가 많은 시기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국내 정신신경용제 1위라는 안정적 사업 기반, 30%대 영업이익률, 순현금·고배당, 그리고 이익이 늘어나는 국면입니다. forward로 보면 PER이 작년보다 낮아져 밸류 매력이 커집니다. 반면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매출 성장 속도 자체는 둔화 추세라, 이익 개선이 주로 마진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가는 상장 후 큰 폭으로 조정받아 추세가 약합니다. 종합하면, 안정적 현금창출과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밸류·배당 매력이 부각됩니다. 반대로 빠른 외형 성장이나 신약 모멘텀을 기대하는 관점에서는 성장 둔화가 약점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45,150원 +4.03%
시가총액 659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0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9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20% / 6개월 -41.14% / 12개월 -79.67%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8.09배
예측 PER7.13배
PBR0.83배
예측 PBR0.76배
PSR2.30배
EPS5,578원
BPS54,416원
배당수익률3.32%
주당배당금1,50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04억원
EV(기업가치)6288억원
EV/EBIT6.56배
EV/EBITDA6.09배
EV/Sales2.17배
FCF(잉여현금흐름)467억원
FCF수익률7.0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0,000원
기본 시나리오54,700원
강세 시나리오80,9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6%·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135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0.77%
영업이익률33.15%
순이익률29.58%
부채비율9.60%
배당성향26.89%

기술 지표 계산

RSI(14)60.1
20일선42,128원
60일선44,341원
1개월+3.08%
3개월-16.85%
52주 고점대비-62.9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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