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뷰는 mmWave(밀리미터파, 매우 높은 주파수 대역)용 초고속 RF 연결 부품을 만드는 소부장 전문기업으로, 국방·우주·통신·계측 분야에 케이블·커넥터·안테나를 자체 기술로 공급하며 돈을 법니다. 최근에는 공급계약이 잇따라 2026년 6월 19일 11억원(최근 매출 대비 5.6%), 5월 26일 31억원(16.6%) 규모 계약을 체결했고, 매출이 3년째 늘며 연간 적자 폭이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mmWave 수요가 살아나고 잇따른 공급계약이 반복 매출로 자리 잡아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강한 그림이 되지만, 아직 흑자 전환 전이고 부채비율 180.5%·유동비율 32.4%로 재무 여력이 빠듯한 데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줄어 분기 변동성이 크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센서뷰는 mmWave(밀리미터파, 매우 높은 주파수 대역)용 초고속 RF 연결 솔루션을 만드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입니다. 주력 제품은 이 고주파 신호를 손실 없이 전달하는 케이블, 커넥터, 안테나로, 국내에서 이 세 가지를 함께 자체 기술로 보유한 곳이 드물다는 점이 차별점입니다. 적용처는 국방·항공·우주 분야부터 차세대 이동통신 기지국, 계측·측정 장비, 반도체 측정 장비까지 폭넓습니다. 시가총액이 964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공급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293원이고 시가총액은 66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329원) 아래·60일선(2,22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1.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2%, 3개월 변화율은 -62.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9.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90억원, 영업이익은 -116억원, 순이익은 -152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0.8%,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6.7%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80.5%,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32.4%로 재무 여력은 빠듯한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평가는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 4.21배로 봅니다. 적자 기업의 PBR은 자본이 적을수록 높게 나오는 성질이 있어 숫자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보다, 적자 폭이 실제로 줄고 있는지와 자금 사정을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매출은 2023년 85억원, 2024년 156억원, 2025년 190억원으로 3년 연속 늘었습니다(2025년 +21.9%, 2년 연평균 +49.9%). 눈에 띄는 점은 적자 폭이 해마다 줄고 있다는 것으로, 영업이익은 -180억(2023)→-158억(2024)→-116억(2025)원, 순이익은 -183억→-178억→-152억원으로 손실이 꾸준히 좁혀졌습니다.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가 함께 나타나는 점은 사업이 규모를 키우며 효율을 개선하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은 2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61.9% 줄었고, 영업이익 -34억·순이익 -42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매출 전망치(약 76억원)는 분기 실적을 토대로 한 잠정 추정 성격이라 폭을 두고 보는 것이 적절하며, mmWave 수요와 신규 공급계약이 분기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연간 그림을 좌우합니다.
최근 공시는 공급계약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6월 19일 단일판매·공급계약(자율공시)으로 11억원 규모(최근 매출 대비 5.6%) 계약을, 5월 26일에는 31억원 규모(최근 매출 대비 16.6%) 계약을 체결했고, 6월 8일에는 관련 계약 내용을 정정하는 공시(매출 대비 16.6%)가 있었습니다. 계약은 금액과 기간, 그리고 한 번으로 끝나는 거래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에 따라 향후 매출 인식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매출 규모가 크지 않은 단계라 이런 계약 하나하나가 실적에 주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큰 만큼, 계약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이어지는 분기 실적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은 국방·우주·통신·계측에 두루 쓰이는 mmWave RF 연결 부품을 케이블·커넥터·안테나까지 자체 기술로 갖췄다는 차별성과, 매출이 3년째 늘면서 연간 적자 폭이 꾸준히 줄고 있다는 방향성입니다. 신규 공급계약이 잇따라 나오는 점도 수요 측면에서 우호적입니다. 반대로 살펴야 할 점은 아직 흑자 전환 전이라는 것, 부채비율 180.5%·유동비율 32.4%로 재무 여력이 빠듯하다는 것, 그리고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줄어 분기 변동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mmWave 수요가 살아나고 잇따른 공급계약이 반복 매출로 자리 잡아 적자 축소가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면 강한 그림이 되고, 반대로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고 분기 실적이 들쭉날쭉하면 재무 부담이 부각될 수 있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9.27% / 6개월 -52.95% / 12개월 -3.4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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