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는 직접 신약 후보물질을 임상 단계까지 개발한 뒤 그 권리를 국내외 제약사에 넘기는 기술이전(라이선스아웃)으로 돈을 버는 신약개발 회사로, 후보물질의 진척과 계약 체결 여부가 실적의 핵심입니다. 2026년 2월 연간 매출 123억원·영업이익 -161억원·순이익 -188억원의 실적 변동이 확인됐고, 2025년 7·10월 전환사채 관련 공시(9억원, 32억원·전환가액 5,250원)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매년 빠르게 늘고 적자 폭이 꾸준히 줄며 52주 고점 대비 -72%까지 눌린 가격에 자산가치 기준으로 싼 편이지만, 아직 이익 전 단계라 보유 현금과 추가 자금조달,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 가능성을 임상 진척과 함께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티움바이오는 직접 신약 후보물질을 연구·개발해 임상 단계까지 끌고 간 뒤, 그 권리를 국내외 제약사에 넘기는 기술이전(라이선스아웃)으로 돈을 버는 신약개발 회사입니다. 자체 의약품을 대량 생산해 파는 일반 제약사와 달리, 후보물질의 개발 진척과 계약 체결 여부가 실적의 핵심입니다. 시가총액이 1,107억원 규모로 크지 않아, 임상 결과나 계약·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4,620원이고 시가총액은 138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043원) 위·60일선(5,37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7.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4%, 3개월 변화율은 -58.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4.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5.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23억원, 영업이익 -161억원, 순이익 -18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31.4%,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46.1%,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241.6%로, 수치만 보면 적자에 빚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신약개발 회사는 제품을 본격 판매하기 전까지 연구비가 손실로 쌓이는 단계가 일반적이라, 이 적자는 사업 구조 자체의 특성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PER은 이익이 적자라 산출되지 않고, 자산가치 기준인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3.74배입니다. 진단상 밸류에이션은 동종 대비 저평가, 재무건전성은 보통으로 잡힙니다. 즉 '비싸서 부담'이 아니라, 아직 이익을 내기 전 단계의 회사를 자산가치 기준으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매출은 2023년 49억원, 2024년 68억원, 2025년 123억원으로 매년 빠르게 늘었고, 증가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전년 대비 +80.9%).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에도 매출 3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1% 늘며 성장세가 이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적자는 2023년 -278억원에서 2024년 -187억원, 2025년 -161억원으로 꾸준히 줄어, 매출이 커지면서 적자 폭이 좁혀지는 모습입니다. 올해 매출은 175억원 안팎으로 한 단계 더 커지는 방향이 자연스럽고, 이는 기술이전 계약과 임상 단계 진척에 따른 수익이 매출로 들어오는 흐름과 연결됩니다. 다만 신약개발 회사의 매출은 계약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들쑥날쑥할 수 있어, 분기 숫자 하나보다 연간 추세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2026년 2월 11일 공시에서 연간 매출 123억원·영업이익 -161억원·순이익 -188억원의 실적 변동이 확인됐습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봅니다. 자금 측면에서는 2025년 7월과 10월에 각각 전환사채 관련 공시(9억원, 32억원 · 전환가액 5,250원)가 있었습니다. 전환사채는 나중에 주식으로 바뀔 수 있는 빚이라, 자금이 들어오는 효과와 함께 주식 수가 늘어날 가능성을 같이 봐야 하는 항목입니다. 신약개발 회사 특성상 임상 결과·기술이전 계약 같은 추가 공시가 실적과 주가의 방향을 크게 좌우합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매출이 매년 빠르게 늘고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적자 폭은 꾸준히 줄고 있어 사업이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입니다. 주가는 고점 대비 -72% 자리까지 내려와 RSI도 침체권이고, 자산가치(PBR) 기준으로는 동종 대비 싼 편이라 가격 부담이 큰 종목은 아닙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아직 이익을 내기 전 단계라 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추가 자금조달 여부가 중요하고,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 주식 수가 늘 수 있습니다. 결국 임상 진척과 기술이전 계약이 예정대로 나오면 매출·적자 개선이 빨라지며 강해지고, 임상 지연이나 계약 무산·추가 자금조달이 겹치면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가격이 싸다는 점보다 개발 진척이라는 본질을 함께 보는 것이 이 회사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5.17% / 6개월 +10.85% / 12개월 -1.6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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