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LNG선과 해군 함정을 짓고, 그 배에 들어가는 엔진과 디젤발전설비까지 직접 만드는 회사입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2조2,485억원, 영업이익은 1조9,453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2조375억원의 95%를 반년 만에 채웠고, 6월 말 수주잔고는 69조5,142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4배에 가까운 일감을 쌓아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값이 좋을 때 계약한 물량이 매출로 잡히며 부문별 이익률이 계단식으로 오르고 미국 발전용 엔진 공급계약까지 더해진 반면, 7월 중대재해로 전 공장 생산이 두 차례 멈추는 등 안전 문제가 실적 변수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조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조선은 선박 발주 사이클을 크게 타는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몰리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쉬워 당기 이익만으로는 판단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익보다 도크·설비 같은 보유 자산가치에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이 회사는 배를 짓고, 그 배에 들어가는 엔진까지 직접 만듭니다. 2026년 상반기 부문별 매출을 보면 조선이 9조6,298억원으로 부문 합계 12조3,843억원의 77.8%를 차지합니다.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정유제품운반선·LNG선·LPG선 같은 상선과 해군 함정을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합니다. 두 번째 축은 엔진기계로 1조8,753억원(15.1%)입니다. 자체 브랜드 'HiMSEN' 선박용 엔진과 디젤발전설비·펌프·유체기계를 만들어 다른 조선소와 발전 사업자에도 공급합니다. 세 번째는 해상 원유·가스 생산설비를 짓는 해양플랜트로 8,351억원(6.7%)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배는 주문을 받은 뒤 2~3년에 걸쳐 만들고, 대금은 공사 진척도에 따라 나눠 받습니다. 그래서 올해 잡히는 이익은 대체로 2~3년 전에 어떤 가격으로 계약했느냐에 좌우됩니다. 상반기 부문별 영업이익률을 보면 이 구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조선은 16.2%로 1년 전 12.4%에서 올라섰습니다. 엔진기계는 22.5%로 세 부문 중 가장 높고 1년 전 16.6%보다 개선됐습니다. 해양플랜트도 17.6%로 1년 전 11.2%를 웃돌았습니다. 엔진기계의 성격은 최근 달라지고 있습니다. 반기보고서에 적힌 회사의 판매 방향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공사, 발전소 대형화에 맞춘 대출력 엔진(H54V급), 원전 비상발전기 수주를 함께 겨냥합니다. 실제로 8월 10일 미국 Corban Energy Group과 엔진발전기 9,560억원 공급계약을 맺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의 5.44%에 해당하는 규모이고 납기는 2030년 7월 30일입니다. 최대주주는 HD한국조선해양으로 6월 말 기준 지분 69.21%를 갖고 있습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43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5.5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43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5.5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49,500원) 아래·60일선(474,20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2.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1%, 3개월 변화율은 -26.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11%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조선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입니다.
조선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입니다.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해 이익만으로는 판단이 흔들리기 때문에, 도크와 설비 같은 보유 자산가치에 견줘 주가를 재보는 방식입니다. 화면의 PBR 4.68배는 3월 말 자기자본 9조7,132억원 기준입니다. 반기보고서로 확정된 6월 말 지배주주 자기자본은 10조5,429억원입니다. 같은 주가 433,500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PBR은 4.68배입니다. 업종 중앙값 1.62배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순자산이 이익으로 빠르게 불어나 배수가 스스로 낮아지는 구간입니다. 재무 안정성은 최근 숫자로 보면 개선됐습니다. 화면의 유동비율(1년 안에 갚아야 할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 99.1%는 3월 말 기준이고, 6월 말 확정치로는 103.9%입니다. 조선사의 유동부채에는 선주에게서 배를 짓기 전에 미리 받은 돈이 크게 잡힙니다. 6월 말 유동부채 17조2,771억원 가운데 계약부채가 11조845억원으로 64%를 차지합니다. 현금으로 갚아야 할 빚이라기보다 앞으로 배를 인도하며 매출로 바뀔 항목입니다. 현금 사정은 넉넉합니다. 회사가 반기보고서에 직접 공시한 표를 보면 6월 말 차입금은 5,234억원, 예금(현금성자산과 장·단기금융상품)은 5조4,732억원입니다. 빚보다 현금이 4조9,497억원 많습니다. 화면의 순부채 마이너스 1조8,332억원은 3월 말 현금성자산만 반영한 값이라 시점이 앞섭니다. 상반기에 영업으로 2조7,260억원이 들어왔고 설비·무형자산 투자로 2,459억원이 나가, 실제로 남은 현금은 2조4,801억원입니다. 이자로 받은 돈이 652억원, 낸 돈이 99억원입니다. 수익성은 업종 위에 있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최근 12개월 기준 19.6%로 업종 중앙값 13%를 웃돕니다. 영업이익률은 최근 12개월 기준 12.8%인데, 상반기만 떼어 보면 15.9%로 더 높습니다. 상반기 순이익 1조5,960억원은 2025년 연간 1조4,155억원을 이미 넘었습니다. 기업가치(EV) 지표도 함께 보면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EV는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으로, 회사를 통째로 인수할 때 드는 값에 가깝습니다. 이 회사는 빚보다 현금이 많아 EV 47.9조원이 시가총액 45.5조원보다 작습니다. EV/EBIT은 19.1배, EV/EBITDA는 16.9배, EV/매출은 2.44배입니다. 사업으로 번 잉여현금을 시가총액과 견준 FCF수익률은 5.97%입니다. 다만 이 배수들은 최근 12개월 실적으로 계산한 값이라, 올해 상반기에 두 배 넘게 뛴 이익이 아직 절반만 담겨 있습니다.
🚀성장성긴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긴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매출은 2021년 8조3,113억원에서 2022년 9조455억원, 2023년 11조9,639억원, 2024년 14조4,865억원, 2025년 17조5,80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이익은 더 극적입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8,003억원, 2022년 -2,892억원 적자에서 2023년 1,786억원으로 돌아섰고 2024년 7,052억원, 2025년 2조375억원이 됐습니다. 순이익도 2023년 247억원에서 2025년 1조4,155억원으로 커졌습니다. 낮은 값에 받아둔 물량을 털어내고, 2023년 이후 값이 오른 계약 물량이 매출로 잡히기 시작한 결과입니다. 분기 흐름은 더 가파릅니다. 조선은 계절성과 발주 사이클이 함께 있는 업종이라 직전 분기보다 전년 같은 분기와 견주는 편이 정확합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5조9,163억원(전년 동기 +54.8%), 영업이익 9,054억원(+108.7%), 순이익 7,738억원(+172.3%)이었습니다. 2분기는 매출 6조3,322억원(+52.7%), 영업이익 1조399억원(+120.6%), 순이익 8,221억원(+289.8%)입니다.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 1조원을 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분기 15.3%에서 2분기 16.4%로 한 단계 더 올라갔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12조2,485억원(+53.7%), 영업이익 1조9,453억원(+114.9%), 순이익 1조5,960억원(+222.4%)입니다. 앞으로를 보는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일감이 이미 확보돼 있습니다. 6월 말 수주잔고는 69조5,142억원입니다. 조선이 55조5,739억원, 기타가 12조537억원, 해양플랜트가 1조8,865억원입니다. 지난해 매출의 4배에 가까운 규모입니다. 상반기에만 25조3,782억원이 새로 들어와 잔고가 연초 56조3,845억원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둘째, 값이 좋을 때 계약한 물량의 매출 비중이 갈수록 커집니다. 상반기 조선 부문 영업이익률이 1년 전 12.4%에서 16.2%로 올라간 것이 그 증거입니다. 반기보고서에는 진행 중인 계약의 총계약수익과 총계약원가 추정치가 바뀌면서 앞으로의 손익에 6,442억원만큼 유리하게 반영될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셋째, 다만 물량 자체가 더 늘어날 여지는 제한적입니다. 상반기 평균 가동률이 조선(선박) 100.7%, 블록 122.9%, 엔진기계 112.8%로 이미 정상조업도를 넘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이익 개선은 더 많이 짓는 쪽보다 더 좋은 값에 받아둔 배를 인도하는 쪽에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 흐름을 종합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15.1배입니다. 확정된 지난해 이익으로 계산한 35.15배와 차이가 큰 이유는, 지난해 숫자가 이미 지나간 국면의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석 달 사이 방향이 다른 소식이 함께 나왔습니다.
최근 석 달 사이 방향이 다른 소식이 함께 나왔습니다. 실적과 주주환원은 뚜렷하게 좋았습니다. 7월 29일 2분기 잠정실적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처음 넘겼습니다. 같은 날 주당 6,090원, 총 6,390억원의 분기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기준일은 8월 13일, 지급 예정일은 8월 31일입니다. 수주도 이어졌습니다. 6월 30일 아시아 선사와 FSRU(바다 위에서 LNG를 기체로 되돌려 공급하는 설비) 1척 4,928억원, 오세아니아 선사와 LNG운반선 1척 3,922억원 계약을 맺었습니다. 7월 8일에는 중동 선사와 자동차운반선 6척 4,699억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8월 10일에는 미국 Corban Energy Group과 엔진발전기 9,560억원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의 5.4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7일부터 2030년 7월 30일까지이고 대금은 선수금 20%·중도금 30%·잔금 50%로 나눠 받습니다. 다만 상대방이 선수금을 내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는 조건부 계약이라고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8월 21일에는 거래소가 미국 조선소 인수 보도의 사실 여부를 물었습니다. 회사는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와 지분투자를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9월 18일까지 다시 공시하겠다고 했습니다. 사업 구조 정리도 진행 중입니다. 6월 26일 군산조선소의 부동산과 동산 일체를 7,80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산총액의 2.98%에 해당하며 소유권 이전 예정일은 12월 31일입니다. 반대편에는 안전 문제가 있습니다. 7월 24일 군산조선소 판넬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사망했습니다. 다음 날 해당 조립라인 전체에 부분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7월 19일에는 울산에서도 곤돌라 관련 부분 작업중지 명령이 있었습니다. 회사는 특별안전교육과 전 사업장 점검을 위해 전 공장 생산을 7월 21~22일과 7월 29~31일 두 차례 중단했고 8월 1일 재개할 계획이라고 공시했습니다. 한편 6월 19일에는 미국 테라파워와 상업용 소형모듈원자로(SMR) 주기기 공급에 관한 기본 협약을 맺고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개별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며, 회사는 9월 18일까지 다시 공시하겠다고 했습니다.
관찰할 부분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이익의 방향이 분명합니다. 상반기 영업이익 1조9,453억원은 2025년 연간 2조375억원의 95%를 반년 만에 채운 수치입니다. 조선 부문 영업이익률이 1년 전 12.4%에서 16.2%로, 엔진기계가 16.6%에서 22.5%로 올라갔습니다. 특히 엔진기계는 매출이 1조9,633억원에서 1조8,753억원으로 오히려 줄었는데도 영업이익은 3,258억원에서 4,213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물량이 아니라 값과 제품 구성이 이익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둘째, 최종 수요처가 바뀌고 있습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공사, 발전소 대형화에 맞춘 대출력 엔진, 원전 비상발전기를 엔진기계의 영업 방향으로 명시했습니다. 8월 10일 미국 Corban Energy Group과 맺은 9,560억원 엔진발전기 계약이 그 흐름의 첫 결과입니다. 다만 이 계약은 납기가 2030년 7월까지라 매출이 여러 해에 나뉘어 들어옵니다. 상대방이 선수금을 내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는 조건부 계약이라는 점도 공시에 적혀 있습니다. 셋째, 선가는 아직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반기보고서에 실린 조사기관 집계를 보면 32만DWT급 유조선은 1억3,050만달러로 2025년 1억2,800만달러와 2024년 1억2,900만달러를 모두 웃돕니다. 반면 17만4천CBM급 LNG운반선은 2억4,850만달러로 2024년 2억6,000만달러에 못 미칩니다. 2만3천TEU급 컨테이너선도 2억3,800만달러로 2024년 2억4,400만달러 아래입니다. 회사는 건조 슬롯 경쟁이 심해지면서 일부 선형은 2024년 고점을 넘어섰다고 설명합니다. 조선은 계약과 매출 사이가 2~3년 벌어져 있어, 이 가격 흐름이 꺾이면 2~3년 뒤 인식될 마진이 함께 낮아집니다. 넷째, 재무 여력이 넉넉합니다. 6월 말 차입금 5,234억원에 예금이 5조4,732억원이라 빚보다 현금이 4조9,497억원 많습니다. 상반기에만 영업으로 2조7,260억원이 들어왔습니다. 분기마다 배당을 지급할 여력이 여기서 나옵니다. 유의할 부분도 분명합니다. 첫째, 안전 문제입니다. 7월 한 달에만 중대재해가 잇따라 전 공장 생산이 두 차례 멈췄고 일부 라인은 작업중지 명령이 이어졌습니다. 며칠간의 중단 자체는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다만 반복되면 인도 일정과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규제 대응 부담도 커집니다. 둘째, 더 지을 여력이 거의 없습니다. 상반기 평균 가동률이 조선 100.7%, 블록 122.9%, 엔진기계 112.8%로 정상조업도를 이미 넘겼습니다. 해양플랜트만 79.1%로 여유가 남아 있습니다. 증설 없이는 물량으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회사는 생산에 들어가는 작업시간이 10% 늘어나면 앞으로의 손익이 1조44억원 줄어들 수 있다고 반기보고서에 적어뒀습니다. 셋째, 원가와 환율입니다. 후판 가격은 상반기 평균 톤당 945,000원으로 2025년 914,000원보다 3.4% 올랐습니다. 계약금액 환산에 쓰인 환율은 4월 15일 1달러 1,481.40원에서 8월 7일 1,418.80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원화가 강해지면 같은 달러 계약이라도 원화로 잡히는 매출이 줄어듭니다. 회사는 통화선도로 환위험을 덜고 있는데, 6월 말 파생상품부채가 2조7,997억원까지 쌓여 있어 환율 방향에 따라 영업외손익의 부호가 바뀔 수 있습니다. 넷째, 경쟁 구도입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중국 조선소의 신조 점유율이 큰 폭으로 올랐다고 직접 적었고, 중국 지역 엔진 서비스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값이 좋은 물량을 계속 받아오려면 이 경쟁을 견뎌야 합니다. 다섯째, 자산 대비 주가입니다. 6월 말 확정 자기자본으로 계산한 PBR 4.72배는 업종 중앙값 1.62배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익 개선이 기대만큼 이어지지 않으면 이 프리미엄이 먼저 흔들립니다. 미국 조선소 인수는 아직 조건이 아니라 변수입니다. 8월 21일 회사는 검토 중이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답했고, 9월 18일까지 다시 공시하겠다고 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23% / 6개월 -30.30% / 12개월 -55.7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3%·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327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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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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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