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은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LNG선과 해군 함정을 짓는 조선사로, 매출의 77%가 조선에서 나오고 선박용 엔진(HiMSEN)과 발전설비를 만드는 엔진기계가 15%를 보탭니다. 2026년 2분기엔 매출 6조3,322억원·영업이익 1조399억원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처음 넘겼고, 3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62조1,708억원으로 2년치가 넘는 일감을 쌓아두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값이 좋을 때 계약한 물량이 매출로 잡히며 이익률이 계단식으로 올라가는 국면인 반면, 7월 중대재해로 전 공장 생산이 두 차례 멈추는 등 안전 문제가 실적 변수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조선’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조선은 선박 발주 사이클을 크게 타는 산업이라, 호황기엔 이익이 몰리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 쉬워 당기 이익만으로는 판단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익보다 도크·설비 같은 보유 자산가치에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이 회사는 배를 짓고, 그 배에 들어가는 엔진까지 직접 만듭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5조9,163억원 가운데 조선이 4조5,598억원으로 77.1%를 차지합니다. 원유운반선·컨테이너선·정유제품운반선·LNG선·LPG선 같은 상선과 해군 함정을 울산 조선소에서 건조합니다. 두 번째 축은 엔진기계로 8,789억원(14.9%)인데, 자체 브랜드 'HiMSEN' 선박용 엔진과 디젤발전설비·펌프·유체기계를 만들어 다른 조선소와 발전 사업자에도 공급합니다. 세 번째는 해상 원유·가스 생산설비를 짓는 해양플랜트로 4,580억원(7.7%)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배는 주문을 받은 뒤 2~3년에 걸쳐 만들고, 대금은 공사 진척도에 따라 나눠 받습니다. 그래서 올해 잡히는 이익은 대체로 2~3년 전에 어떤 가격으로 계약했느냐에 좌우됩니다. 지금 실적이 좋아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50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53.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76,875원) 위·60일선(587,75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2%, 3개월 변화율은 -21.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31.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3.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선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에 거래되는지)입니다. 이익이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해 이익만으로는 판단이 흔들리기 때문에, 도크와 설비 같은 보유 자산가치에 견줘 주가를 재보는 방식입니다. 화면에 표시된 PBR 5.48배는 2025년 말 자기자본 9조3,416억원을 기준으로 한 값입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보고서상 자기자본은 9조7,132억원으로 늘었고, 이 확정치로 다시 계산하면 PBR은 약 5.1배입니다. 여기에 상반기 확정 순이익 1조5,960억원이 쌓이면 6월 말 자기자본은 10조원을 넘어서므로, 주가가 그대로라면 PBR은 5.48배 후반으로 내려옵니다. 자산 대비 주가는 여전히 동종 조선사 중 높은 편이지만, 순자산이 이익으로 빠르게 불어나 배수가 스스로 낮아지는 구간입니다. 재무 안정성은 숫자만 보면 '주의'로 보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아야 할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97.7%로 100%를 밑돌기 때문입니다. 다만 조선사의 유동부채에는 선주에게서 배를 짓기 전에 미리 받은 선수금이 크게 잡힙니다. 현금으로 갚아야 할 빚이라기보다 앞으로 배를 인도하며 매출로 바뀔 항목입니다. 실제 현금 사정은 반대에 가깝습니다. 빚보다 현금이 1조8,332억원 많은 순현금 상태이고, 1분기 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2조9,755억원으로 2025년 말 1조8,699억원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수익성은 2025년 기준 ROE(자기자본이익률, 주주가 넣은 돈으로 한 해에 얼마를 벌었는지) 15.2%, 영업이익률 11.6%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상반기만으로 순이익 1조5,960억원을 벌어 2025년 연간 순이익 1조4,155억원을 이미 넘겼습니다. 자기자본 대비 이익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지난해보다 크게 빨라졌다는 뜻입니다. 기업가치(EV) 지표도 함께 보면 그림이 선명해집니다. EV는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한 값으로, 회사를 통째로 인수할 때 드는 값에 가깝습니다. 이 회사는 순부채가 마이너스 1조8,332억원, 즉 빚보다 현금이 많아 EV가 시가총액보다 작아지는 드문 경우입니다. 다만 EV/EBIT 29.5배, EV/EBITDA 25.4배, EV/매출 3.4배는 모두 2025년 확정 실적으로 계산한 값이라, 이익이 두 배 이상 뛴 올해 상황은 아직 담겨 있지 않습니다. 현금흐름 쪽은 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돈에서 설비투자를 빼고 실제로 남는 현금)이 2조9,689억원이고, 이를 회사 가치와 견준 FCF수익률은 4.79%입니다. 이자보상배율 1.61배는 낮아 보이지만, 순현금 상태이고 상반기 세전이익이 2조2,128억원에 이른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긴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매출은 2021년 8조3,113억원에서 2022년 9조455억원, 2023년 11조9,639억원, 2024년 14조8,645억원, 2025년 17조5,806억원으로 5년 연평균 20.6% 늘었습니다. 이익은 더 극적입니다. 영업이익은 2021년 -8,003억원, 2022년 -2,892억원의 적자에서 2023년 1,786억원으로 돌아섰고, 2024년 7,052억원, 2025년 2조375억원으로 커졌습니다. 순이익도 2023년 247억원에서 2025년 1조4,155억원이 됐습니다. 낮은 값에 받아둔 물량을 털어내고, 2023년 이후 값이 오른 계약 물량이 매출로 잡히기 시작한 결과입니다. 분기 흐름은 더 가파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5조9,163억원(전년 동기 +54.8%), 영업이익 9,054억원(+108.7%), 순이익 7,738억원(+172.3%)이었습니다. 2분기는 매출 6조3,322억원(+52.7%), 영업이익 1조399억원(+120.6%), 순이익 8,221억원(+289.8%)으로,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 1조원을 넘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분기 15.3%에서 2분기 16.4%로 한 단계 더 올라갔습니다. 상반기 누계로는 매출 12조2,485억원(+53.7%), 영업이익 1조9,453억원(+114.9%), 순이익 1조5,960억원(+222.4%)입니다. 앞으로를 보는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일감이 이미 확보돼 있습니다. 3월 말 수주잔고가 62조1,708억원(조선 49조753억원, 해양플랜트 2조2,142억원, 기타 10조8,813억원)으로 2025년 연매출의 3.5배가 넘습니다. 1분기에만 11조7,026억원이 새로 들어와 잔고가 56조3,845억원에서 늘었습니다. 둘째, 새 일감도 계속 쌓이고 있습니다. 회사가 공시한 1~6월 누계 수주는 147억7,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80억달러 대비 84.6% 늘었고, 이 중 조선이 122억900만달러로 121.9% 증가했습니다. 셋째, 값이 좋을 때 계약한 물량의 매출 비중이 하반기로 갈수록 커집니다. 1분기에서 2분기로 영업이익률이 1.1%포인트 올라간 것이 그 증거이고, 3·4분기에도 같은 방향의 개선 여지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합쳐 2026년 연간 이익을 추정하면 예상 이익 기준 PER은 13.4배입니다. 확정된 지난해 이익으로 계산한 34.89배와 차이가 큰 이유는, 지난해 숫자가 이미 지나간 국면의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두 달 사이 방향이 다른 소식이 함께 나왔습니다. 실적과 주주환원 쪽은 뚜렷하게 좋았습니다. 7월 29일 2분기 잠정실적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처음 넘겼고, 같은 날 주당 6,090원의 분기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총액 6,390억원, 기준일 8월 13일, 지급 예정일 8월 31일입니다. 수주도 이어졌습니다. 6월 30일 아시아 선사와 FSRU(바다 위에서 LNG를 기체로 되돌려 공급하는 설비) 1척 4,928억원, 오세아니아 선사와 LNG운반선 1척 3,922억원 계약을 맺었고, 7월 8일에는 중동 선사와 자동차운반선 6척 4,699억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각각 2025년 매출의 2.2~2.8%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사업 구조 정리도 진행 중입니다. 6월 26일 군산조선소 공장·기숙사·기술교육원 등 부동산과 동산 일체를 7,80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산총액의 2.98%에 해당하며, 비핵심자산을 정리해 효율을 높이려는 목적이고 소유권 이전 예정일은 12월 31일입니다. 반대편에는 안전 문제가 있습니다. 7월 24일 군산조선소 판넬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근로자 1명이 사망했고, 다음 날 해당 조립라인 전체에 부분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7월 19일에는 울산에서도 곤돌라 관련 부분 작업중지 명령이 있었습니다. 회사는 특별안전교육과 전 사업장 점검을 위해 전 공장 생산을 7월 21~22일과 7월 29~31일 두 차례 중단했고, 8월 1일 재개할 계획이라고 공시했습니다. 한편 6월 19일에는 미국 테라파워와 상업용 소형모듈원자로(SMR) 주기기 공급에 관한 기본 협약을 맺고 우선협상 대상자 지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개별 계약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며, 회사는 9월 18일까지 다시 공시하겠다고 했습니다.
관찰할 부분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이익의 방향이 분명합니다. 상반기 영업이익 1조9,453억원은 2025년 연간 2조375억원의 95%를 반년 만에 채운 수치이고, 영업이익률도 15.3%에서 16.4%로 올라갔습니다. 값이 좋을 때 받은 물량의 비중이 커지는 흐름이라 개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둘째, 일감의 가시성이 높습니다. 3월 말 수주잔고 62조1,708억원은 지난해 매출의 3.5배가 넘고, 상반기 신규 수주도 84.6% 늘었습니다. 조선업은 계약 시점과 매출 시점이 2~3년 벌어져 있어, 이미 확보한 물량이 향후 실적의 뼈대가 됩니다. 셋째, 재무 여력이 넉넉합니다. 빚보다 현금이 1조8,332억원 많고, 분기마다 배당을 지급할 만큼 현금이 돕니다. 유의할 부분도 분명합니다. 첫째, 안전 이슈입니다. 7월 한 달에만 중대재해가 잇따라 전 공장 생산이 두 차례 멈췄고 일부 라인은 작업중지 명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며칠간의 중단 자체는 규모가 크지 않지만, 반복되면 인도 일정과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규제 대응 부담도 커집니다. 둘째, 선박 가격은 이미 한 차례 올라온 뒤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1분기 보고서에 실린 시세를 보면 17만4천㎥급 LNG운반선은 2억4,850만달러로 2024년 2억6,000만달러보다 낮고, 2만3천TEU급 컨테이너선도 2억3,400만달러로 2024년 2억4,400만달러 아래입니다. 지금의 이익 개선은 새 계약가가 더 오르기 때문이 아니라 예전에 좋은 값으로 받아둔 물량을 소화하는 데서 나옵니다. 셋째, 조선업은 신규 발주와 환율에 이익이 크게 흔들리는 경기민감 산업입니다. 발주가 식거나 원화가 강해지면 지금의 마진 가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넷째, 자산 대비 주가(PBR)는 동종 조선사 중 높은 편이어서, 이익 개선이 기대만큼 이어지지 않으면 그 프리미엄이 먼저 흔들릴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97% / 6개월 -27.40% / 12개월 -44.3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3%·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2.48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