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다른 제약·바이오 기업의 의약품을 대신 생산해 주는 위탁생산(CDMO) 회사로, 항체의약품용 대형 생산설비를 갖추고 고객사 물량을 생산해 매출을 올리는 만큼 실적이 생산 계약 확보와 설비 가동에 크게 좌우됩니다. 최근 6월 27억원(최근 매출 대비 21.3%)·5월 24억원(19.1%)의 공급계약이 이어지며 매출이 4배 넘게 커지는 성장 초입에 있지만, 4월에는 계약 해지 공시도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고객사 생산 물량이 계속 채워지며 늘어난 매출이 흑자로 연결되는 국면에서는 PBR 1.13배의 부담 없는 밸류가 강점이 되지만,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가동이 더디고 영업이익률 -268.7%의 적자와 유동비율 39.9%의 자금 부담이 커지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CDMO·바이오시밀러’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CDMO·바이오시밀러는 대규모 생산 설비 증설과 수주 계약에 따라 앞으로의 가동률과 이익이 크게 달라지는 사업입니다. 지나간 실적보다 신규 수주와 증설 효과가 반영될 미래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을 직접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니라, 다른 제약·바이오 기업의 의약품을 대신 생산해 주는 위탁생산(CDMO) 사업을 합니다. 즉 항체의약품 같은 바이오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대형 생산설비(배양·정제 공정)를 갖추고, 고객사가 맡긴 물량을 생산해 그 대가로 매출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실적은 '얼마나 많은 생산 계약을 따내고 설비를 채우느냐'에 크게 좌우됩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라,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생산 계약 공시 하나하나가 매출과 재무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최근 종가는 1,939원이고 시가총액은 150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19원) 위·60일선(1,901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5%, 3개월 변화율은 -9.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0.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7%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8.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125억원, 영업이익은 -337억원, 순이익은 -275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 -268.7%,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20.3%,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199.9%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13배입니다. 이 PBR은 인접 비교군(동화약품 0.35배, 하이텍팜 1.03배, 삼성제약 0.99배)과 견줘도 크게 높지 않아, 장부가 기준으로 보면 주가가 비싸게 매겨진 상태는 아닙니다. 다만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당장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이 적어(유동비율 39.9%) 단기 자금 여력은 빠듯한 편이며, 이 부분은 실적 회복과 함께 확인해 나갈 대목입니다.
매출 흐름이 이 회사의 핵심 변화입니다. 2023년 17억원, 2024년 22억원에서 2025년 125억원으로 뛰며 전년 대비 +477.8% 늘었고, 증가 속도도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3년 추세 증가). 가장 최근 분기인 2025년 3분기에도 매출 35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44.9% 늘었습니다. 위탁생산은 설비를 갖춘 뒤 고객사 물량이 실제 가동으로 이어질 때 매출이 본격적으로 잡히는데, 지금이 그 가동 초입 구간으로 보입니다. 다만 매출이 빠르게 늘어도 영업이익(-337억원)·순이익(-275억원)은 아직 적자로, 늘어난 매출이 비용을 넘어 이익으로 바뀌는 흑자 전환 시점은 회사가 수치형 전망(공식 가이던스)을 내놓지 않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익을 가늠하는 forward 지표도 산출 근거가 없어 표시하지 않습니다 — 없는 수치를 끼워 넣기보다,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최근 공시는 생산 계약이 핵심입니다. 2026-06-10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27억원, 최근 매출 대비 21.3%), 2026-05-15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24억원, 19.1%)로 매출 규모에 의미 있는 계약이 이어졌습니다. 반면 2026-04-30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공시가 있어 원문 세부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탁생산 회사인 만큼 이 계약들이 한 번으로 끝나는 거래인지, 반복해서 들어오는 물량인지가 중기 매출 그림을 가릅니다. 계약 금액과 기간은 각 공시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한 쪽과 살펴봐야 할 쪽이 분명히 갈립니다. 강점은, 위탁생산 물량이 늘며 매출이 4배 넘게 커지는 성장 초입에 있고 그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장부가 대비 주가(PBR 1.13배)가 비교군보다 비싸지 않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확인할 점은, 매출이 아직 이익으로 바뀌지 못해 적자가 이어지고 있고(영업이익률 -268.7%), 단기 자금 여력이 빠듯하며(유동비율 39.9%), 4월 계약 해지처럼 계약의 안정성이 실적을 흔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이 회사는 '고객사 생산 물량이 계속 채워지며 늘어난 매출이 흑자로 연결되는 국면'에서 강하고,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가동이 더디고 자금 부담이 커지는 국면'에서 약합니다. 성장의 방향은 분명하지만 그 성장이 이익과 현금으로 안착하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8.12% / 6개월 -6.95% / 12개월 -47.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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