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발전소에 설치하는 대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만들어 팔고 설치 후 20년 넘게 정비하는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으로 꾸준한 수입을 얻는 회사로, 인산형(PAFC) M400 계열이 주력이며 고체산화물형(SOFC)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수전해·선박용·데이터센터 전력 같은 신사업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잠정실적에서 매출 급증과 영업손실 축소가 확인됐고, 4월 말 안산그린파워와 시스템 공급(608억)과 20년 LTSA(491억)를 동시에 맺었으며 5월에는 삼천리이에스와의 약 17MW 공급 계약(529억) 금액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1분기 영업손익이 손익분기 근처까지 개선되며 20년 LTSA를 포함한 수주가 매출의 질과 지속성을 높이고 청정수소 정책이 뒷받침되지만, 아직 순이익은 적자이고 부채비율 226%의 금융비용 부담이 흑자 전환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 수주의 매출·이익 전환 속도가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전력기기’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력기기는 변압기·전력망 설비처럼 전기를 실어 나르는 장비를 다루며, 전력 투자 사이클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이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주가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6.07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두산퓨얼셀은 발전소에 설치하는 대형 '연료전지 시스템'을 만들어 팔고, 설치한 뒤에는 오래 정비해 주는 서비스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연료전지는 도시가스·수소·LPG에서 뽑은 수소와 공기 중 산소를 화학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만드는 장치로, 발전소 한 곳에 수 MW(메가와트)급 설비가 들어갑니다. 주력 제품은 인산형(PAFC) M400 계열이고, 최근에는 발전 효율이 더 높은 고체산화물형(SOFC)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있습니다. 매출의 큰 축은 시스템을 처음 납품하는 '공급 계약'이며, 여기에 더해 납품한 설비를 20년 넘게 관리해 주는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이 꾸준한 수입원으로 붙습니다. 국내 발전사업자(예: 삼천리이에스, 안산그린파워)가 주 고객이고, 수전해(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만드는 설비)·선박용·데이터센터 전력 같은 신사업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3,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2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5,695원) 아래·60일선(61,08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0.0%, 3개월 변화율은 -57.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7.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4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8.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은 이익 기준 지표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2025년 순손실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EPS(주당순이익)도 -2,028원입니다. 대신 PBR(주가가 장부상 순자산의 몇 배인지) 6.07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 8.56배로, 실적이 아닌 성장·수주 기대가 반영된 높은 수준입니다. 수익성은 아직 적자로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36.1%, 영업이익률 -23.2%입니다. 재무는 부담이 있는 편으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26%이며, 이 때문에 이자·금융비용이 순이익을 계속 갉아먹습니다. 다만 2025년의 큰 손실은 4분기에 집중된 성격(4분기 영업손실 -766억)이 컸고,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13억으로 손익분기 근처까지 좁혀졌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작년 확정 실적만 보면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이익 변곡점을 지나는 회사여서 현재 진행형 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성장 궤도에 있습니다. 2023년 2,609억 → 2024년 4,118억(+57.8%) → 2025년 4,548억(+10.4%)으로 2년 연평균 32% 늘었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1,448억으로 1년 전보다 45.2% 증가했습니다. 반면 손익은 2023년 소폭 흑자에서 2024~2025년 적자로 돌아섰는데, 이는 신사업 투자와 2025년 4분기에 몰린 비용이 겹친 결과입니다. 핵심은 손익의 방향입니다. 영업손실이 2025년 4분기 -766억에서 2026년 1분기 -13억으로 급격히 줄어, 매출이 늘면서 수익성이 회복되는 초기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앞으로의 이익은 신규 시스템 공급 물량이 매출로 인식되는 속도와, 20년 장기유지보수(LTSA)처럼 꾸준하고 마진이 안정적인 서비스 매출이 쌓이는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 다만 순이익 흑자 전환은 높은 부채에서 나오는 금융비용을 영업이익이 넘어서야 가능하며, 회사가 공식 연간 목표를 제시한 자료가 없는 현시점에서 올해 순이익을 특정 숫자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들어 실적과 수주 양쪽에서 의미 있는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4월 잠정실적 공시로 매출 급증과 영업손실 축소가 확인됐고, 4월 말에는 안산그린파워와 시스템 공급(608억)과 20년 장기유지보수(LTSA, 491억) 계약을 동시에 맺어 초기 매출과 장기 서비스 매출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5월에는 삼천리이에스와 맺었던 약 17MW급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529억)의 유보됐던 계약금액이 공개됐습니다. 이런 공급·유지보수 수주가 향후 매출과 마진 회복의 토대가 됩니다.

🧭종합 의견

긍정적으로 보이는 점은 명확합니다. 매출이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2025년 4분기 대규모 손실을 지나 2026년 1분기 영업손익이 손익분기 근처까지 개선됐으며, 20년 장기유지보수(LTSA)를 포함한 수주가 쌓이면서 매출의 질과 지속성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청정수소 발전을 제도로 뒷받침하는 정책 환경도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의 바탕이 됩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아직 순이익은 적자이고, 부채비율이 226%로 높아 금융비용 부담이 순이익 흑자 전환의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수주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얼마나 빠르게 전환되는지, 그리고 정부 입찰 시장 물량 변동이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관건입니다. 정리하면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의 방향은 좋지만, 순이익 흑자 정착과 재무 부담 완화가 확인돼야 하는' 이익 변곡 국면의 회사입니다. 분기마다 매출 증가와 적자 축소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를 따라가며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33,000원 -4.62%
시가총액 2.2조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4코스피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8.48% / 6개월 -18.93% / 12개월 -29.52%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6.07배
PSR4.74배
EPS-2,028원
BPS5,43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4030억원
EV(기업가치)2.6조원
EV/Sales5.13배
FCF(잉여현금흐름)-1625억원
FCF수익률-7.5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36.14%
영업이익률-23.24%
순이익률-29.20%
부채비율270.4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3.0
20일선35,695원
60일선61,085원
1개월-30.01%
3개월-57.85%
52주 고점대비-67.49%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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