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는 신약을 끝까지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제약사에 기술을 넘기고(라이선스아웃)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를 받는 것이 핵심 수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로 알려진 인간항체 라이브러리와 이중항체 플랫폼 'ALiCE'를 보유하고 이중항체 YBL-013을 중국 3D메디슨에 약 952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한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주요주주 지분 변동과 주주총회 관련이 중심이고, 사업 측면에서는 YBL-013 중국 기술이전과 CDMO 계약 등 공식 협업이 핵심 이벤트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후보물질을 반복 생산할 수 있는 도구를 보유하고 실제 기술이전 이력이 있어 추가 성사 시 가치가 크게 점프할 수 있으며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66.5%까지 내려온 반면, 아직 제품 매출이 거의 없고 3년 연속 적자라 자금이 계속 투입돼야 하고 전환사채·전환우선주에 따른 지분 변동이 실적·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신약을 직접 끝까지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제약사에 기술을 넘기고(라이선스아웃) 그 대가로 계약금·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열티를 받는 것이 핵심 수익원입니다. 핵심 자산은 국내 최대 규모로 알려진 인간항체 라이브러리와 'ALiCE'라 부르는 이중항체(한 약으로 서로 다른 두 표적에 동시에 붙는 항체) 플랫폼입니다. 대표 후보물질은 면역항암 항체 YBL-006(아크릭솔리맙, 항 PD-1)이며, 이중항체 YBL-013은 중국 3D메디슨에 약 952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한 이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제품 판매 매출이 아니라 '개발 중인 약 후보들(파이프라인)의 가치'와 '추가 기술이전 성사'가 실적과 가치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종가는 10,230원이고 시가총액은 157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424원) 위·60일선(13,19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6%, 3개월 변화율은 -52.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7.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회사는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아직 이익이 적자라 EPS(주당순이익)가 -2,735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 6.88배)과 사업 진척으로 봐야 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58%, 영업이익률 -318%로, 지금은 돈을 버는 단계가 아니라 연구개발에 자본을 투입하는 임상단계 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적자라서 이 수치들이 나빠 보이는 것은 신약개발 바이오에서는 흔한 일이며, 무조건 위험으로만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09.8%로 높아 보이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쓸 수 있는 자산)이 약 36배에 달해 단기 자금 압박은 크지 않습니다. 부채의 상당 부분은 즉시 갚아야 하는 빚이 아니라 전환사채·전환우선주 같은 자본성 금융부채로 추정되며, 2025년 순손실(-420억)이 영업손실(-93억)보다 훨씬 큰 것도 이런 금융상품의 평가손익 같은 영업외 항목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은 2023년 35억 → 2024년 58억 → 2025년 29억으로 해마다 들쭉날쭉합니다. 기술이전 계약금·마일스톤이 들어오는 해에 매출이 튀고 없는 해에 줄어드는, 라이선스 사업 특유의 변동입니다. 따라서 한 해의 매출 증감만으로 회사가 좋아졌다·나빠졌다를 판단하기 어렵고, 이런 회사의 진짜 성장 동력은 외형 매출이 아니라 '신규 기술이전 성사'와 '핵심 임상 진척'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8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30.8% 줄었지만, 이는 사업이 꺾였다기보다 큰 계약이 없는 분기였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아직 흑자 전환 전이라 올해 예측 이익(포워드)이나 그에 기반한 PER은 산출되지 않으며, 이 단계 회사는 이익배수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가치와 임상 일정으로 평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공시는 임원·주요주주의 특정증권등 소유상황 보고와 주주총회(정기·임시) 관련이 중심입니다. 2025년 12월에는 주식 대량보유상황 보고가 있었고, 2026년 들어서도 창업자 등 주요주주의 지분 변동 보고가 이어지고 있어 지분 구조 변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이중항체 YBL-013의 중국 기술이전 이력과 CDMO(위탁개발생산) 계약 등 회사가 공식적으로 알린 협업이 핵심 이벤트입니다. 임상·기술이전 같은 호재성 모멘텀과 자금조달·지분 변동 같은 점검 요인이 함께 존재합니다.
강점은 자체 항체 라이브러리와 이중항체 플랫폼이라는 '후보물질을 반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도구'를 보유했고, 실제로 기술이전을 성사시킨 이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추가 기술이전이나 주요 임상 진척이 나오면 매출과 가치가 크게 점프할 수 있는 구조이고,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66.5%까지 내려와 있어 호재가 나올 때 회복 여지도 그만큼 큽니다. 같은 플랫폼·라이선스 방식의 동종사와 견주면 PBR(6.88배) 부담도 과도한 편은 아닙니다. 반대로 함께 봐야 할 점은, 아직 제품 매출이 거의 없고 3년 연속 적자라 자금이 계속 투입되어야 하며, 전환사채·전환우선주에 따른 지분 변동과 평가손익 변동이 실적·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신규 기술이전·임상 호재가 나올 때 강하고, 자금 소진과 임상 지연 국면에서 약한' 전형적인 임상단계 바이오로, 사고팔지를 단정할 문제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진척과 자금 여력을 함께 추적하며 보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7.82% / 6개월 -38.93% / 12개월 -5.6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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