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지놈은 고객에게 사람·생물의 유전정보를 읽어내는 유전체 분석 용역을 제공하고 그 일을 끝낸 시점에 매출을 잡는 방식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검체를 받아 유전정보를 분석해 결과를 넘겨주는 서비스가 핵심 수익원입니다. 2026년 1월 공시로 2025년 매출 315억원·영업이익 12억원·순이익 40억원이 알려지며 두 해 적자를 끊고 흑자로 돌아섰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74억원·영업이익 1억원·순이익 8억원으로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흑자 전환과 함께 매출·이익이 늘고 PER도 인접 종목(50~62배대)보다 낮아 이익 대비 싼 편이라는 강점이 있는 반면,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커 영업 외 항목 의존도가 있고 시가총액이 작아 증자·전환권 행사 같은 공시가 주식 수와 지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진단·분자진단’ (바이오·제약 · 바이오(신약개발·연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분자진단은 검사 서비스와 제품으로 실제 이익을 내는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기본 출발점이 됩니다. 다만 수요 급변이나 투자 확대로 적자가 나는 해에는 이익 기반 지표가 흔들리므로, 그럴 때는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바꿔 읽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지씨지놈은 유전체(사람·생물의 유전정보) 분석을 주력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고객에게 유전체 분석 용역을 제공하고, 그 일을 끝낸 시점에 약속한 금액을 매출로 잡는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즉 검체를 받아 유전정보를 읽어내고 그 결과를 넘겨주는 서비스가 핵심 수익원입니다. 시가총액이 1,044억원으로 크지 않은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5,240원이고 시가총액은 123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803원) 위·60일선(5,33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7%, 3개월 변화율은 -32.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3.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매출은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40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3.9%,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5.2%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은 108.1%지만 유동비율이 매우 높아(유동자산이 1년 안에 갚을 빚의 18배 이상) 단기 자금 사정은 넉넉하고, 진단상 재무건전성은 '안정'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30.64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57배입니다. 숫자만 보면 PER이 낮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같은 업종 인접 종목의 PER이 50~62배대인 점과 견주면 오히려 낮은 편이라 진단도 '저평가'로 봅니다. 한 가지 짚어둘 점은, 순이익(40억원)이 영업이익(12억원)보다 큰데 이는 영업 외 항목이 보태진 결과이므로, 이익의 질은 영업이익률이 더 올라오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매출은 2023년 273억원, 2024년 259억원, 2025년 315억원으로 지난해 전년보다 21.8% 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이익입니다. 순이익이 2023년 -5.5억원, 2024년 -12.6억원으로 두 해 적자였다가 2025년 +4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영업이익도 2024년 -12억원 적자에서 2025년 +12억원으로 플러스로 바뀌었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도 매출 74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1% 늘었고, 순이익은 8억원으로 전년 대비 174% 증가해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올해 연간 전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아, 여기서는 확정 실적과 분기 흐름까지만 근거로 삼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막 돌아선 단계인 만큼 이익 규모가 자리 잡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6-01-19 매출·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315억원, 영업이익 12억원, 순이익 40억원이 알려졌습니다. 직전 두 해 적자였던 점을 감안하면 흑자 전환을 알리는 자료로,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 2026-05-15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74억원, 영업이익 1억원, 순이익 8억원이 확인되며 회복세가 이어졌습니다. 2026-03-16 사업보고서(2025.12)는 연간 확정 실적을 담고 있어, 앞선 잠정치와 같은 방향인지 대조하는 기준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두 해 적자를 끊고 2025년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섰고, 최근 분기까지 매출·이익이 함께 늘며 회복 흐름이 이어집니다. PER도 같은 업종 인접 종목(50~62배대)보다 낮아 이익 대비 주가는 싼 편이고, 유동성 위주로 본 재무구조도 안정적입니다.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절반 넘게 내려와 RSI가 침체권에 있어, 회복 실적이 분기마다 확인된다면 낮아진 가격이 강점이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커서 영업 외 항목 의존도가 있다는 점과, 시가총액이 작아 증자·전환권 행사 같은 자금 관련 공시가 주식 수와 지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흑자 전환과 낮은 PER이 받쳐주는 종목이되, 영업이익률이 계속 올라오고 분기 실적이 이어질 때 강하고, 영업 외 이익이 줄거나 자금조달 공시가 겹칠 때 흔들리기 쉬운 그림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3% / 6개월 -15.24% / 12개월 -38.2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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