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은 반도체 전공정에서 웨이퍼 표면의 미세 결함을 빛으로 찾아내는 검사장비를 설계·제조하는 회사로, 산란광을 이용하는 다크필드 방식의 2D 장비 'AEGIS'와 3D 장비 'IRIS'를 메모리 종합 반도체 회사에 공급하는 수주형 사업입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로 연간 영업적자 전환이,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로 적자 지속이 확정됐고, 그 사이 2026년 3월 단일판매·공급계약으로 신규 수주가 잡혀 향후 매출 인식 시점을 가늠할 재료가 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고객사 설비 투자 재개와 신규 수주가 분기 흑자로 이어지면 이미 어느 정도 선반영된 회복 기대가 실적으로 채워지는 반면, 수주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져 이익 회복이 미뤄지면 그 매력이 늦게 발현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반도체 장비’ (반도체·IT부품 ·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장비는 고객사인 칩 제조사의 설비 투자(CapEx) 사이클에 따라 수주가 몰렸다 비었다 하며 실적이 앞으로 크게 출렁입니다.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수주와 이익이 주가를 좌우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3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넥스틴은 반도체를 만드는 과정(전공정)에서 웨이퍼 표면에 생긴 미세한 결함(패턴 불량·이물질)을 빛을 비춰 찾아내는 검사장비를 설계·제조해 파는 회사입니다. 주력 제품은 2D 검사장비 'AEGIS'로, 표면에 비스듬히 빛을 쏘아 튕겨 나오는 산란광으로 결함을 잡는 다크필드(dark-field, 어두운 배경에서 산란광만 모아 미세 결함을 도드라지게 보는 방식) 방식을 씁니다. STI·폴리·콘택·식각·CMP 등 여러 공정 단계의 결함 검사에 두루 쓰입니다. 여기에 3D 검사장비 'IRIS' 계열을 더해 제품군을 넓혀 왔습니다. 고객은 메모리 반도체를 양산하는 국내외 종합 반도체 회사들이고, 매출이 대형 고객의 설비 투자(장비 발주)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는 수주형 사업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1,850원이고 시가총액은 333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3,915원) 아래·60일선(49,66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0.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2.0%, 3개월 변화율은 -55.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7.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3.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2025년) 실적이 적자라 과거 이익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 회사는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꺾이는 변곡 구간에 있어, 지나간 1년이 아니라 올해 벌어들일 이익을 기준으로 봐야 실제 그림이 보입니다. 올해 기준 예측 PER은 흑자를 내는 동종 검사·전공정 장비주(유진테크 87.8배, 테스 56.5배, 파크시스템스 48.5배)보다는 한참 낮지만, 업종 전체의 예측 PER 중앙값(13.79배)보다는 높아 이익 회복 기대가 이미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된 구간입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도 현재 3.06배이며 올해 예측 기준 2.69배로 낮아져 흑자 비교군(PBR 7~8배대)은 크게 밑돌지만, 업종 중앙값(1.59배)에 견주면 높은 편입니다. 즉 흑자 장비주 대비로는 비싸지 않으나, 적자라는 점을 감안한 업종 전체 기준으로 보면 기대가 선반영된 쪽에 가깝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8.5%, 유동비율은 193%로 단기 지급능력은 무난합니다. 참고로 base에 담긴 2023~2025년 연간 매출(50억~100억원대)은 2021~2022년(수백억~1천억원대)과 단위·집계 기준이 달라 보이므로, 절대 숫자보다 적자에서 회복으로 향하는 '방향'과 올해 예측 이익을 중심에 두고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성장성

매출은 최근 3년 연속 늘어 2025년에는 전년보다 40.0% 증가했고, 증가 속도도 점차 빨라지는 추세입니다. 이익은 2024년 흑자에서 2025년 적자로 한 번 꺾였고 2026년 1분기(매출 34억원, 전년 동기 -13.9%)도 영업손실이 났는데, 이는 대형 고객의 설비 투자가 비는 시기에 수주가 일시적으로 줄어든 수주형 사업 특유의 골짜기 구간으로 읽힙니다. 그럼에도 올해 기준 예측 PER이 산출된다는 것은, 사이클·실적을 교차 검증한 결과 올해 이익이 다시 의미 있는 규모로 잡힌다는 뜻입니다. 근거는 분명합니다. 다크필드 웨이퍼 검사라는 진입장벽 있는 분야에서 자체 광학 기술로 장비를 양산하고, 메모리 고객의 미세공정 전환·증설이 재개되면 검사장비 발주가 함께 늘어나는 구조이며, 외형(매출)은 이미 2년 연속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분기 실적은 발주 시점에 따라 들쭉날쭉하므로, 한 분기의 적자보다 연간 단위의 이익 회복 여부를 보는 것이 맞습니다. 올해 이후(2027~2028년)에 이익이 줄어든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지금을 사이클 고점이라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과 수주, 주주환원·지분 변동이 섞여 있습니다. 2026-03-16 2025년 사업보고서로 연간 영업적자 전환이 확정됐고, 2026-05-15 분기보고서로 2026년 1분기 적자가 이어진 점이 드러났습니다. 그 사이 2026-03-26 단일판매·공급계약(자율공시)은 검사장비 신규 수주로, 수주형 사업에서 향후 매출 인식 시점을 가늠하는 재료입니다. 3월에는 정기주총·사업보고서 확정과 함께 임직원 스톡옵션(주식보상) 부여와 대량보유 변동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관전 포인트는 이런 공급계약이 어느 분기부터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잡히며 이익 회복으로 연결되는가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다크필드 웨이퍼 검사라는 좁고 까다로운 분야에서 자체 광학 기술로 장비를 양산해 매출 외형이 다시 늘고 있고, 부채·유동성 등 재무 안전성도 무난합니다. 올해 기준 PBR 7~8배대)를 크게 밑돌지만, 업종 전체 중앙값(PBR 2.30배)에 견주면 오히려 높은 편이어서, 적자에서 흑자로의 이익 회복 기대가 이미 어느 정도 가격에 선반영된 위치로 봐야 합니다. 조심할 점은, 그 이익 회복이 아직 분기 숫자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025년 연간과 2026년 1분기가 모두 영업적자였고, 수주형이라 대형 고객의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크게 휘둘립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고객사 설비 투자 재개와 신규 수주가 분기 흑자로 이어질 때 낮은 예측 밸류가 강한 무기가 되고, 수주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져 이익 회복이 미뤄지면 그 매력이 늦게 발현되는 구조입니다.

31,850원 -1.70%
시가총액 3337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3.46% / 6개월 -48.66% / 12개월 -31.9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2.30배
PSR34.34배
EPS-235원
BPS13,825원
배당수익률1.60%
주당배당금51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378억원
EV(기업가치)3715억원
EV/Sales40.51배
FCF(잉여현금흐름)-416억원
FCF수익률-12.4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64%
영업이익률-11.95%
순이익률-25.33%
부채비율68.37%
배당성향-447.90%

기술 지표 계산

RSI(14)40.5
20일선33,915원
60일선49,667원
1개월-22.03%
3개월-55.70%
52주 고점대비-67.6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