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는 가축 사료에 들어가는 사료첨가제와 갓 젖을 뗀 어린 돼지용 자돈사료를 만들어 축산 농가·사료회사에 납품하는 B2B 축산 소재 회사로, 부가가치가 높은 첨가제의 해외 매출 확대를 성장축으로 삼고 있으며 이지홀딩스 그룹의 사료 제조 핵심 계열사입니다. 2026년 3월 실적 개선 공시와 주당 250원 배당을 확정했고, 4월 기업가치제고계획으로 해외 확대·배당 유지를 제시했으며 5월 분기보고서로 1분기 이익 급증이 드러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25.9%의 높은 자본효율과 3년 연속 이익 성장, 예상 이익 기준 forward PER 5.29배·약 4.1% 배당이 강점인 반면, 부채비율 205.5%로 금리·업황 악화 시 이자비용이 이익을 누를 수 있고 사료·축산 마진이 곡물값과 축산 경기에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7.44배

‘사료·축산’ (유통·소비재·음식료 · 음식료)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사료·축산은 곡물 원가와 가축 시세에 따라 마진이 오르내리지만, 먹거리 수요를 바탕으로 이익이 꾸준히 이어지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비교적 이어지는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곧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8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이지바이오는 가축에게 먹이는 사료에 들어가는 '사료첨가제'와, 갓 젖을 뗀 어린 돼지에게 먹이는 '자돈(仔豚)사료'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즉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이 아니라 축산 농가·사료회사에 납품하는 B2B 축산 소재 사업이 본업입니다. 대표 제품으로 자돈사료 '아이원', 사료첨가제 '리피돌'·'프로브박' 등이 있습니다. 2020년 이지홀딩스(035810)가 지주회사와 사료사업 회사로 인적분할되면서 신설·상장된 이지홀딩스 그룹의 사료 제조 핵심 계열사이며, 첨가제 분야의 해외 매출 확대를 성장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료첨가제는 일반 곡물 배합사료보다 부가가치가 높아, 같은 축산업 안에서도 마진이 두꺼운 편에 속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250원이고 시가총액은 206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127원) 위·60일선(6,37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5%, 3개월 변화율은 -17.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2.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3.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수익성이 또렷하게 좋은 회사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25.9%로 매우 높고, 영업이익률 9.4%·순이익률 5.8%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trailing PER(작년 확정이익 기준, 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7.44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0.45배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올해 예상이익 기준(forward) PER이 5.29배라는 점인데, 동종 업종 수준보다 분명히 낮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이익이 늘어나는 변곡 구간에서는 작년 숫자로 계산한 trailing보다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가 회사의 실제 그림에 가깝습니다.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81배로 같은 사료·축산 회사들이 대개 0.4배 안팎인 것보다 높아 보이지만, 이는 ROE가 25.9%로 워낙 높아 자본을 효율적으로 굴리는 데 대한 정당한 값이며, 올해 자본 증가를 반영한 forward PBR은 1.81배로 더 낮아집니다. ROE가 높을수록 PBR이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라, 여기서 PBR은 '부담'이라기보다 높은 수익성의 결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재무에서 유의할 점은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05.5%로 높다는 것이며,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은 4.22배, 유동비율은 134.9%입니다. 배당은 주당 250원(시가배당 약 4.1%)에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약 29.8%로, 번 돈의 약 3분의 1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고배당 정책입니다.

🚀성장성

외형과 이익이 함께 빠르게 커졌습니다. 매출은 1,654억→3,843억→4,769억원으로 늘었는데, 2024년에 두 배 가까이 뛴 뒤 2025년에도 전년보다 24.1%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206억→324억→450억원, 순이익은 155억→196억→278억원으로 3년 연속 증가세이며 2025년 순이익은 전년보다 41.7% 늘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도 누적 매출 1,307억원(+11.8%), 영업이익 132억원(+45.2%), 순이익 117억원(+102.3%)으로 이익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늘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올해 forward 이익이 작년보다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는 배경은 분명합니다. 곡물 배합사료보다 부가가치가 높은 사료첨가제 비중이 커지면서 매출이 늘어도 마진이 함께 두꺼워졌고, 영업이익률이 9.4%까지 올라온 점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여기에 회사가 성장축으로 내세운 해외 사료시장 확대가 더해지면서, 외형 성장이 그대로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는 구간에 있습니다. 이렇게 늘어난 올해 이익을 반영하면 forward PER은 trailing(7.2배)보다 낮은 5.29배로 계산되며, 이는 이익이 커지는 만큼 같은 주가가 더 싸 보이게 되는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질 것이라는 근거는 현재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강화에 몰려 있습니다. 2026년 3월 '매출액·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 실적이 크게 개선됐음을 먼저 알렸고, 3월 사업보고서로 확정되며 주당 250원 배당이 정해졌습니다. 4월 1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을 내어 해외매출 확대를 통한 수익 기반 강화, 첨가제 사업의 해외 M&A와 원가경쟁력 강화, 자본효율성·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안정적 현금흐름에 기반한 지속적 배당 유지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 5월 분기보고서로는 1분기 이익 급증이 드러났고, 3월 말 대표이사·사외이사 변경 등 경영진 변동, 6월 주식 대량보유상황보고서로 주요 주주 지분 변동도 이어졌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ROE 25.9%로 자본효율성이 비교군을 크게 웃돌고,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3년 연속 늘며 2026년 1분기에도 이익 성장이 이어졌습니다. 그 늘어난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은 5.29배로 동종 업종 수준보다 낮아, 같은 사료·축산 묶음 안에서도 이익 대비 주가가 싼 편입니다. 여기에 시가배당 약 4.1%·배당성향 약 30%의 고배당과 회사가 직접 공시한 기업가치제고계획(해외확대·배당유지)이 더해집니다. 즉 높은 수익성·성장·고배당이 함께 갖춰진 종목이며, PBR이 동종보다 높은 것도 그만큼 ROE가 높은 데 따른 자연스러운 결과로 해석됩니다. 함께 살필 변수는 부채비율 205.5%로 빚 부담이 있어 금리·업황이 나빠지면 이자비용이 이익을 누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사료·축산 소재 사업이 곡물 원재료값과 축산 경기에 마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첨가제 본업의 마진과 해외 확대가 이익을 꾸준히 키우고 곡물값·업황이 우호적일수록 강하고, 반대로 원가 급등이나 금리 부담이 커지는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구조의 종목입니다.

6,250원 +2.29%
시가총액 2068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9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1%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3.18% / 6개월 +21.29% / 12개월 -0.55%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7.44배
예측 PER4.09배
PBR1.81배
예측 PBR1.38배
PSR0.44배
EPS840원
BPS3,461원
배당수익률4.00%
주당배당금250원

기업가치 (EV)

순부채914억원
EV(기업가치)2982억원
EV/EBIT6.07배
EV/EBITDA5.51배
EV/Sales0.61배
FCF(잉여현금흐름)284억원
FCF수익률13.7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9.41%
영업이익률10.01%
순이익률6.86%
부채비율210.96%
배당성향29.77%

기술 지표 계산

RSI(14)52.4
20일선6,127원
60일선6,377원
1개월-0.48%
3개월-17.44%
52주 고점대비-22.4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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