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텍시스는 전력을 다루는 반도체 칩이 작동할 때 생기는 열을 빼주고 칩과 기판의 열팽창 차이로 칩이 깨지는 것을 막는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와 그 소재로 만든 반도체 패키지를 공급하는 회사로, 5G 통신용 전력 트랜지스터 패키지와 SiC·GaN 같은 차세대 전력반도체용 방열 부품이 주력이며 전력반도체 시장이 커지는 흐름이 그대로 수요로 이어집니다. 2025년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뒤 2026년 1분기 영업·순이익 흑자 전환을 확정했고, SiC 방열 스페이서가 글로벌 고객사의 양산 검증을 통과해 본격 납품 단계에 들어선 점이 핵심 동력입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3년 연속 늘고 1분기 흑자 전환에 예측 PBR이 trailing보다 낮아지는 이익 정상화 변곡 구간이라 표면의 높은 PBR·PSR을 단순 고평가로 읽기 어려운 반면, 부채비율 151%·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라 영업 현금이 흔들리면 이자 부담이 커지고 흑자가 아직 한 분기 실적이라 지속성을 더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5.6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코스텍시스는 전력을 다루는 반도체 칩이 작동할 때 생기는 열을 빼주고, 칩과 기판의 열팽창 차이로 칩이 깨지는 것을 막는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와 그 소재로 만든 반도체 패키지를 공급합니다. 주력은 5G 통신용 전력 트랜지스터에 들어가는 세라믹·LCP·QFN 패키지, 그리고 SiC(실리콘카바이드)·GaN(질화갈륨) 같은 차세대 전력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인터포저입니다. 쉽게 말하면 '칩 자체'가 아니라 칩이 열로 망가지지 않게 받쳐주고 식혀주는 핵심 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전기차·5G처럼 큰 전력을 다루는 곳일수록 열을 안정적으로 빼주는 이 부품의 중요도가 커지기 때문에, 전력반도체 시장이 커지는 흐름이 그대로 수요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0,550원이고 시가총액은 160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501원) 위·60일선(29,55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0%, 3개월 변화율은 -59.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5.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9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9.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5.60배,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은 약 15.8배로 표면적으로는 높아 보입니다. 다만 코스텍시스는 적자에서 막 흑자로 돌아서는 이익 변곡 종목이라, 작년 실적만 보는 trailing(과거 1년 기준) 지표는 회사의 현재 모습을 제대로 담지 못합니다. 2025년 연간 순이익이 적자였던 탓에 trailing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지만, 올해 이익으로 보는 예측 PER(forward)은 산출됩니다. 같은 논리로 예측 PBR은 5.60배로, trailing PBR 5.60배보다 낮습니다. 즉 자본과 이익이 정상화되면서 밸류 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이라, 표면 수치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할 구간은 아닙니다. 재무 면에서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51%,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수 있는 배수)이 1배 미만이라 아직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를 다 감당하기는 빠듯한데, 이 부분은 흑자 폭이 분기마다 커지는지로 점차 풀릴 수 있는 항목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15억 → 2024년 142억 → 2025년 152억으로 3년 연속 늘었고(연평균 약 14.8%), 영업이익은 2023·2024년 적자에서 2025년 184백만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순이익도 2023년 -114억 → 2024년 -18억 → 2025년 -5.6억으로 적자 폭을 해마다 크게 줄여 왔습니다. 결정적 변화는 2026년 1분기입니다.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64.5% 늘어난 약 54억원, 영업이익 약 11.3억원, 순이익 약 9.5억원을 기록해 분기 단위로 뚜렷한 흑자에 진입했습니다. 단일 분기 영업이익(11.3억)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의 6배에 달할 만큼 수익성이 빠르게 올라온 것입니다. 이런 도약의 배경에는 SiC·GaN 차세대 전력반도체용 방열 부품이 글로벌 고객사의 양산 검증을 통과해 본격 납품에 들어간 점이 있습니다. 전력반도체는 전기차·신재생·산업용 전원에서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있고, 코스텍시스가 만드는 방열 소재는 칩 단가가 비쌀수록 함께 들어가는 부품이라 매출과 마진이 동시에 좋아지는 위치입니다. 올해 예측 이익이 작년 연간보다 크게 높은 것은 이런 양산 진입과 단가 효과가 분기 실적으로 실제 확인되었기 때문이며, 작년 적자 실적 기준의 trailing PER과 올해 이익 기준의 forward PER이 완전히 다른 그림을 보여주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제 막 흑자로 들어선 첫 분기인 만큼, 이 증가 궤적이 2분기 이후로 이어지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면 그림이 더 선명해집니다.

📰최근 이벤트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뒤, 2026년 4월 기업설명회(IR)를 열고 5월 1분기 분기보고서로 영업·순이익 흑자 전환을 확정했습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SiC 전력반도체용 방열 스페이서가 글로벌 고객사의 양산 검증을 통과해 본격 납품 단계에 들어선 점이 핵심 동력입니다. 한편 재무·지분 쪽에서는 교환사채(EB) 교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졌고 대량보유 상황 변동 보고가 있었던 만큼, 흑자 흐름과는 별개로 주식 수 변동과 지분 구조 변화는 함께 살펴보면 좋습니다.

🧭종합 의견

코스텍시스는 강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늘어온 위에, 2026년 1분기 영업·순이익이 동시에 흑자로 돌아서며 SiC·GaN 방열 부품이라는 구조적 수요처에서 양산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표면의 PBR 5.60배·PSR 15.8배는 높아 보이지만, 예측 PBR이 7.68배로 trailing보다 낮아지는 데서 보듯 이익과 자본이 정상화되는 변곡 구간이라 단순 고평가로 읽기 어렵습니다. 즉 이익이 막 따라붙기 시작한 종목으로, 분기 실적이 받쳐줄수록 밸류 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입니다. 조심할 점은 재무 쪽입니다. 부채비율 151%·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라 영업 현금이 흔들리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고, 흑자가 아직 한 분기 실적이라 지속성은 더 확인할 단계입니다. 정리하면, '양산 납품과 고객사 확대가 분기마다 확인되며 흑자 폭이 커질 때'는 이익 변곡과 낮아지는 forward 밸류가 함께 힘을 받아 강하고, '흑자가 한두 분기에 그치거나 재무 부담이 다시 부각될 때'는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20,550원 +7.99%
시가총액 160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9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9.49% / 6개월 +101.98% / 12개월 +82.3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5.60배
PSR10.55배
EPS-72원
BPS3,668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69억원
EV(기업가치)1872억원
EV/EBIT1015.25배
EV/Sales10.78배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52%
영업이익률1.21%
순이익률-3.70%
부채비율96.32%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2.1
20일선17,501원
60일선29,555원
1개월+4.00%
3개월-59.78%
52주 고점대비-65.1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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