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센스는 휴대폰·전장·산업기기 안에서 전자파를 막아 주거나(차폐) 무선충전·근거리통신의 신호·전력을 잘 전달하도록 돕는 소재·부품을 공급하는 회사로, 완제품 안에 들어가 다른 부품들이 간섭 없이 제 역할을 하게 해 주는 중간재를 파는 사업입니다.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 쪽으로, 2025년 7월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7,537원)을 결정하고 같은 달 기존 전환사채를 만기 전에 사들이는 공시(100억원·50억원)가 잇따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한때 매출을 1,300억원대까지 키운 외형 확장 이력에 PBR 1.55배로 자산가치 대비 과도하게 비싸지 않고 주가가 이미 고점 대비 70% 넘게 빠진 점이 강점인 반면, 최근 매출·이익이 함께 줄어드는 역성장 국면이고 부채비율 217%·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재무 여력이 빠듯해, 이익 회복 여부와 재무 부담 두 축을 함께 지켜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46.68배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55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아모센스는 전자부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휴대폰·전장(자동차 전자장치)·산업기기 안에서 전자파를 막아 주거나(차폐) 무선충전·근거리통신의 신호와 전력을 잘 전달하도록 돕는 소재·부품을 주로 공급합니다. 쉽게 말해 완제품 안에 들어가 다른 부품들이 서로 간섭 없이 제 역할을 하게 해 주는, 눈에 잘 안 띄지만 꼭 필요한 중간재를 파는 사업입니다. 시가총액이 759억원으로 작은 소형주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공시 하나(자금조달·주식 수 변동 등)가 재무와 주가에 주는 영향도 함께 봐야 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190원이고 시가총액은 73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523원) 위·60일선(8,76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0.5%, 3개월 변화율은 -71.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5.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0%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2.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221억원, 영업이익은 53억원, 순이익은 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4%로 얇은 편이고, 순이익이 워낙 작다 보니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이 152.6배로 높게 찍힙니다. 다만 이 숫자는 회사가 비싸다기보다 순이익 자체가 거의 0에 가까워 분모가 작아진 결과라, 그대로 '고평가'로만 읽기보다는 이익이 다시 늘어나는지를 봐야 의미가 살아납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55배로 자산가치 대비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약점은 재무구조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317.1%로 빚이 자본의 세 배가 넘고,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이 0.92배로 1배를 밑돌아, 한 해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다 갚기에도 빠듯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1%로 낮습니다. 밸류보다 이 재무 부담이 이 종목의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성장성

길게 보면 매출은 2021년 568억원에서 2023년 875억원, 2024년 1,342억원까지 늘며 외형을 키웠습니다. 영업이익도 2023년 8억원 적자 수준에서 2024년 72억원까지 회복한 이력이 있습니다. 문제는 가장 최근입니다. 2025년 매출은 1,221억원으로 전년보다 9.0% 줄었고, 영업이익도 25.7% 감소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누적 기준으로도 매출 27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7% 줄고, 영업이익은 65.3%나 빠졌습니다. 즉 한 차례 크게 키운 외형이 다시 뒷걸음치고 이익은 더 가파르게 줄어든 국면입니다. 올해 연간 전망은 매출 1,36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수준으로 잡혀 있는데, 이는 외형은 작년보다 소폭 회복하더라도 이익률 측면은 아직 얇다는 그림에 가깝습니다. 전방 전자부품 수요가 다시 살아나고 1분기에 줄어든 이익이 분기를 거치며 회복되는지가 올해 전망이 실현되는 데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 쪽에 몰려 있습니다. 2025년 7월 16일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발행을 결정했고(전환가액 7,537원), 같은 달 24일에는 기존 전환사채를 만기 전에 사들이는 공시(사채금액 100억원·전환가액 9,140원, 50억원·전환가액 8,062원)가 잇따랐습니다. 전환사채는 자금을 끌어오는 동시에 나중에 주식으로 바뀌면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 지분이 묽어질 수 있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자금이 시설·운영 어디에 쓰여 실제 매출·이익으로 연결되는지, 전환권 행사로 주식 수가 얼마나 변하는지를 IR과 후속 공시로 이어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전자파 차폐·무선충전 소재라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 자리에서 한때 매출을 1,300억원대까지 키운 외형 확장 이력이 있고, PBR 1.55배로 자산가치 대비로는 과도하게 비싼 구간은 아니며, 주가는 이미 고점 대비 70% 넘게 빠져 약점이 상당히 반영돼 있습니다. RSI도 침체권이라 단기 낙폭 부담은 줄어든 자리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뚜렷합니다. 최근 매출·이익이 함께 줄어드는 역성장 국면이고, 부채비율 217%·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이라 재무 여력이 빠듯해 이익이 더 흔들리면 이자·상환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환사채로 인한 주식 수 변동 가능성도 변수입니다. 정리하면, 줄어든 이익이 올해 전망대로 돌아서고 자금조달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면 낮은 PBR과 눌린 주가가 회복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종목이고, 반대로 외형 감소와 얇은 이익이 이어지면 무거운 빚이 약점으로 더 크게 작용하는 종목입니다. 결국 이익 회복 여부와 재무 부담, 두 축을 함께 지켜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6,190원 +0.49%
시가총액 73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0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2.90% / 6개월 -40.53% / 12개월 -9.4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46.68배
PBR1.55배
PSR0.59배
EPS42원
BPS3,994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78억원
EV(기업가치)808억원
EV/EBIT18.71배
EV/Sales0.68배
FCF(잉여현금흐름)61억원
FCF수익률8.36%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4,130원
기본 시나리오6,140원
강세 시나리오10,0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0.06%
영업이익률3.64%
순이익률0.02%
부채비율188.62%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9.7
20일선5,523원
60일선8,761원
1개월+0.49%
3개월-71.61%
52주 고점대비-75.3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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