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원정밀은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사업군에 속한 정밀 부품 회사로, 시가총액 1116억원대의 소형주라 자금조달·실적 공시 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크게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324억원·영업이익 -199억원·순이익 -236억원의 적자가 확정됐고, 가장 최근 분기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96.7% 늘며 외형 회복 신호가 나온 한편 부채비율 551.5%·유동비율 21.9%로 재무 여력은 빠듯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매출이 더 늘고 가동률이 올라 적자 폭이 빠르게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회복 스토리가 살아나지만, 매출 회복이 일시적이거나 비용 부담으로 흑자 전환이 늦어지면 얇은 자기자본(PBR 12.90배는 그 반영)과 자금조달 부담이 약점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2.9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풍원정밀은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사업군에 속한 정밀 부품 회사입니다. 시가총액 1116억원대의 소형 종목이라, 사업 그 자체뿐 아니라 자금조달·실적 변동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재무와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비교적 크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 수요가 매출로 이어지는지와 함께, 새로 나오는 공시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지를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4,925원이고 시가총액은 111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198원) 아래·60일선(6,82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0.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6%, 3개월 변화율은 -51.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4.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4.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324억원, 영업이익은 -199억원, 순이익은 -236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1.6%,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91.2%로, 현재는 본업에서 이익을 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2.90배입니다. PBR이 높게 보이는 이유의 상당 부분은 누적 적자로 자기자본(123억원)이 얇아진 데 있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651.5%,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은 21.9%로 재무 여력은 빠듯한 편이어서, 이익 흑자 전환과 자금 흐름 개선이 함께 확인되는지가 핵심 점검 사항입니다.

🚀성장성

연간 매출은 2023년 431억원, 2024년 493억원에서 2025년 324억원으로 한 해 -34.3% 줄며 한 차례 꺾였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이 9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6.7% 늘어, 외형이 다시 돌아서는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분기 영업이익(-30억원)·순이익(-40억원)은 아직 적자라 매출 회복이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올해 연간 매출은 393억원 안팎으로 작년보다 늘어나는 방향이 가시권에 들어왔는데, 이는 1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회복된 흐름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따라서 성장의 관건은 '매출이 더 늘어나느냐'보다 '늘어난 매출이 이익으로 전환되느냐', 즉 가동률 상승과 고정비 회수 시점에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과 실적 변동이 중심입니다. 2026-06-01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자 지정(전환가액 10,634원)과 2025-06-26 유상증자 결정(운영자금 10억원)은 자금 유입과 함께 주식 수 변동을 동반하므로, 들어온 자금이 어디에 쓰이고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02-13 매출·손익구조 변동 공시(연간 매출 324억원·영업이익 -199억원·순이익 -236억원)는 작년 적자 실적을 확정한 자료로, 1분기 매출 회복이 연간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비교하는 기준점이 됩니다.

🧭종합 의견

풍원정밀의 강점은 가장 최근 분기에 매출이 전년 대비 +96.7% 늘며 외형 회복 신호가 분명하다는 점이고, 부담 요인은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이며 부채비율 551.5%·유동비율 21.9%로 재무 여력이 빠듯하다는 점입니다. 즉 '매출이 더 늘고 가동률이 올라 적자 폭이 빠르게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회복 스토리가 살아나지만, '매출 회복이 일시적이거나 비용 부담이 커서 흑자 전환이 늦어지는' 국면에서는 얇은 자기자본과 자금조달 부담이 약점으로 작용합니다. PBR 12.90배는 자기자본이 얇아진 데 따른 수치이므로 그 자체보다,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며 자본을 다시 쌓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판단의 핵심입니다.

4,925원 -1.10%
시가총액 1116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4.05% / 6개월 -42.38% / 12개월 -56.5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12.90배
PSR3.45배
EPS-1,041원
BPS38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25억원
EV(기업가치)1441억원
EV/Sales3.92배
FCF(잉여현금흐름)-60억원
FCF수익률-5.3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91.25%
영업이익률-61.59%
순이익률-72.87%
부채비율803.87%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0.3
20일선5,198원
60일선6,821원
1개월-23.64%
3개월-51.00%
52주 고점대비-74.3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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