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에프앤씨는 고객사가 공장을 새로 짓거나 라인을 늘릴 때 들어가는 생산 공정 자동화 설비와 시스템을 설계·제작해 납품하는 기계·장비 회사로, 매출이 그때그때 따낸 공급계약의 규모와 납품 일정에 크게 좌우되고 시가총액 1472억원이라 큰 계약 하나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2026년 5월 497억원(최근 매출 대비 49.6%), 2025년 12월 375억원(12.0%) 규모 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했고, 2026년 1분기에는 순이익 흑자 전환이 나타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0.83배의 자산 대비 저평가와 연 매출 절반 규모의 신규 수주가 회복 실마리이지만, 2025년 연간 적자와 매출 급감이 아직 실적에 남아 있어 새 수주가 일정대로 매출·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분기마다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이차전지 장비’ (이차전지 ·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차전지 장비는 배터리 업체의 증설 투자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어, 수주가 몰리는 해와 비는 해의 이익 편차가 큽니다. 이미 받은 수주가 앞으로 매출과 이익으로 실현되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윤성에프앤씨는 생산 공정에 들어가는 자동화 설비와 시스템을 설계·제작해 납품하는 기계·장비 회사입니다. 고객사가 공장을 새로 짓거나 라인을 늘릴 때 들어가는 장비를 수주받아 만드는 구조라, 매출은 그때그때 따낸 공급계약의 규모와 납품 일정에 크게 좌우됩니다. 사이트 실질 분류도 기계·장비입니다. 시가총액이 1,313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큰 계약 하나가 들어오고 빠지는 것이 매출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최근 종가는 18,450원이고 시가총액은 147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5,483원) 위·60일선(20,67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8%, 3개월 변화율은 -47.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6.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0.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1,002억원, 영업이익은 -316억원, 순이익은 -192억원으로 적자였습니다. 영업이익률 -31.6%,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0.8%로 수익성 지표는 마이너스이고,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은 150.9%입니다. 다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이 190.1%로 단기 지급 능력에는 여유가 있어, 진단상 재무건전성은 '보통'으로 잡힙니다.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74배입니다. 회사가 가진 순자산보다 시가총액이 더 낮다는 뜻으로, 자산 가치 대비로는 싼 구간입니다. PBR이 1배를 밑돈다는 점을 '부담'으로 볼 이유는 없고, 오히려 적자가 지나가고 이익이 정상화될 때 재평가 여지를 남겨 두는 자리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매출은 2023년 3,129억원, 2024년 2,713억원에서 2025년 1,002억원으로 가파르게 줄었습니다(2년 추세 감소). 고객사 투자 사이클이 식으면서 신규 수주와 납품이 함께 줄어든 영향으로, 이 구간의 적자도 수요 위축에서 나온 것입니다. 다만 최근 흐름에는 방향을 바꿀 단서가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5% 줄었지만 감소 폭이 이전보다 완만해졌고, 순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375억원, 2026년 5월 49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잇따라 잡혔는데, 497억원은 최근 연 매출의 약 절반에 해당하는 큰 건입니다. 이 계약들이 일정대로 납품·매출로 인식되면 줄어든 매출 기반을 다시 채우는 동력이 됩니다. 올해 매출 전망치 726억원은 2026년 1분기 확정 실적과 과거 분기별 비중을 결합해 잡은 수치로, 신규 수주분의 납품 시점에 따라 실제 결과가 더 높아질 수도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이 회사의 성장은 정해진 추세선보다 수주 잔고가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모두 수주 관련입니다. 2026년 5월 13일 공급계약(497억원, 최근 매출 대비 49.6%)과 2025년 12월 29일 공급계약(375억원, 최근 매출 대비 12.0%)은 규모가 커서 향후 매출 인식의 핵심 변수입니다. 2026년 5월 15일에는 앞선 계약 관련 기재정정 공시가 나왔는데, 계약 금액과 납품 기간, 그리고 일회성 거래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를 원문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수주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다음 분기 실적에서 따라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강점과 약점이 뚜렷한 종목입니다. 강점은 두 가지인데, 첫째로 주가가 장부가의 0.74배까지 내려와 자산 대비로는 싼 자리이고, 둘째로 2026년 1분기 순이익 흑자 전환과 연 매출 절반 규모의 신규 수주가 회복의 실마리로 잡힌다는 점입니다. 약점은 2025년 연간 적자와 매출 급감이 아직 실적에 남아 있다는 것으로, 적자에서 벗어나는 흐름이 분기 실적으로 확인되어야 자산 대비 저평가가 이익 기준 저평가로 이어집니다. 정리하면, 새로 들어온 수주가 일정대로 매출·이익으로 전환되면 지금의 낮은 PBR이 재평가의 발판이 되고, 반대로 수주의 납품이 지연되거나 추가 수주가 끊기면 적자 국면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수주 잔고가 실적으로 바뀌는 속도이며, 이 부분을 분기마다 확인하면 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0.00% / 6개월 -25.65% / 12개월 -43.0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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