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2021년 DL그룹 분할 때 건설사업을 물려받아 설립된 종합건설회사로, 지주사가 아니라 직접 공사를 수행해 매출·이익을 내며 'e편한세상'·'아크로'의 주택·건축이 매출의 절반 안팎으로 수익성을 좌우하고 토목·플랜트(정유·석유화학·발전 EPC)가 뒤를 잇습니다. 2026년 5~6월 성남 신흥1구역·대전 도마13구역 재개발 등 수주가 이어졌고, 1분기 영업이익 1,574억·순이익 1,601억원의 이익 개선이 확인됐으며 SMR 표준화 설계·LNG 복합화력으로 성장축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이 바닥을 지나 회복 중이고 주택 원가율 정상화와 순현금·PBR 0.52배가 동종 대형 건설사 대비 저평가 신호인 강점이 있는 반면, 매출 자체는 감소 중이라 이익 회복이 원가율 개선에 크게 기대고 플랜트 신규수주 계획이 크게 하향돼 2027년 이후 잔고 공백 우려와 중대재해 등 현장 안전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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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종합건설’ (건설·건자재 · 건설·부동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종합건설은 수주와 착공 시점에 따라 이익 인식이 들쭉날쭉하고 프로젝트 사이클을 크게 타서, 당기 이익만으로는 가치를 안정적으로 재기 어렵습니다. 대신 보유한 토지·공사 자산 등 순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이 변동성에 덜 흔들리는 기준이 됩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DL이앤씨는 2021년 DL그룹이 지주사(DL홀딩스)와 사업회사로 나뉠 때 건설사업을 물려받아 설립된 종합건설회사입니다. 지분법 이익에 좌우되는 지주사가 아니라 직접 공사를 수행해 매출·이익을 내는 실제 시공사입니다. 돈을 버는 축은 크게 셋입니다. 첫째 주택·건축은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과 하이엔드 '아크로(ACRO)'로 분양·시공하며 매출의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회사 전체 수익성을 좌우하는 것도 이 부문의 원가율(공사비 대비 원가 비중)입니다. 둘째 토목은 도로·교량·터널 등 인프라를, 셋째 플랜트는 정유·석유화학·발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합니다. 최근에는 소형모듈원전(SMR) 표준화 설계 파트너십과 LNG 복합화력 등 발전 플랜트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72,100원이고 시가총액은 2.8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1,555원) 위·60일선(69,16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6%, 3개월 변화율은 -22.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9.7%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4.5%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7.54배,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52배로 장부가치의 절반 수준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1%, 영업이익률 5.2%, 순이익률 5.0%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84%로 건설업 특성상 높아 보이지만, 회사는 현금이 빚보다 많은 순현금 상태여서 재무 체력은 양호합니다. 유동비율 151%·이자보상배율 2.9배로 당장의 상환 부담이 위험 구간은 아닙니다. 배당수익률은 1.3%(주당 890원)입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위 PER·PBR이 이익이 바닥이던 시기의 '작년 확정 실적' 기준(trailing)이라는 점입니다. 뒤에서 보듯 2026년 들어 이익이 빠르게 커졌기 때문에, 올해 회복된 이익으로 본 배수는 이보다 더 낮게 봐야 합니다. 즉 작년 지표가 주는 인상은 지금 회사 상태를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매출은 2025년 7.40조원으로 전년 대비 -11.0% 줄었지만, 이익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순이익은 2023년 1,879억 → 2024년 2,292억 → 2025년 3,702억으로 3년 연속 늘며 가속(+61.5%)했고, 영업이익도 2025년 +42.8% 반등했습니다. 매출이 줄어도 이익이 느는 것은 원가 부담이 컸던 저마진 주택 현장이 정리되고 원가율이 정상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흐름은 2026년 1분기에 한층 뚜렷해져, 영업이익 1,574억(전년 동기 대비 +94.3%)·순이익 1,601억(+429%)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4.5%에서 9.1%로 뛰었습니다. 주택 부문 매출총이익률도 두 자릿수로 회복됐습니다. 올해 이익이 이렇게 커지는 이유는 시황 반짝이 아니라 과거 고원가 현장이 빠지며 이익 구조 자체가 개선됐기 때문이고, 이 회복된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주가는 작년 지표가 주는 인상보다 훨씬 낮은 배수에 거래됩니다. 다만 매출 외형은 감소 추세이고 플랜트 신규수주 계획이 하향돼 2027년 이후 수주 잔고에는 공백 우려가 있어, 주택 원가율과 신규수주 흐름을 분기마다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최근 공시는 수주·계약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6년 5~6월에 성남 신흥1구역·대전 도마13구역 재개발 등 도시정비와 인프라 공사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연달아 나오며 주택·토목 수주가 이어졌습니다. 건설사에서 이런 공시는 신규 수주가 매출로 잡히기 전 단계로, 향후 몇 분기의 외형을 떠받칠 잔고가 쌓인다는 의미입니다. 플랜트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표준화 설계와 LNG 복합화력 등 새 성장축이 부각됩니다. 5월 15일 제출된 1분기 분기보고서로 영업이익 1,574억·순이익 1,601억의 이익 개선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한편 5월 26일 중대재해 발생 공시는 건설업 고유의 안전·규제 사항으로, 비용·일정·평판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후속 경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관찰 포인트: 이익이 바닥을 지나 또렷이 회복 중이라는 점, 주택 원가율 정상화로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됐다는 점, 순현금·PBR 0.52배·낮은 PER이 동종 대형 건설사 대비 저평가 신호로 읽힌다는 점입니다. 회복된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보면 현대건설·GS건설·삼성E&A 등과 비교해 배수가 확연히 낮습니다. 유의 포인트: 매출 자체는 감소 중이라 이익 회복이 원가율 개선에 크게 기대고 있다는 점, 플랜트 신규수주 계획이 크게 하향돼 2027년 이후 수주 잔고에 공백 우려가 있다는 점, 중대재해 등 현장 안전 리스크가 상존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주택 원가율 회복이 지속되고 순현금 체력이 유지되는 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는 국면', 반대로 '주택 원가율이 다시 나빠지거나 신규수주 공백이 매출 감소로 이어지면 회복 속도가 둔화되는 국면'입니다. 현재 지표만 놓고 보면 자산·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4.49% / 6개월 +30.15% / 12개월 -20.2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4%·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226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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