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는 인공지능과 3D 바이오프린팅을 결합해 피부·연골·신장 같은 조직을 재생하는 치료 플랫폼과 바이오프린터·바이오소재를 파는 회사입니다. 2025년 매출은 262억원으로 전년보다 100.2% 늘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순손실 28억원은 아직 남았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은 80억원으로 118% 늘었으나 다시 영업·순손실을 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미국 100% 자회사가 나스닥 상장 최종 단계에 들어가며 플랫폼 가치가 별도로 매겨질 수 있다는 기대가 큰 반면, 핵심 기술 판권이 그 자회사로 넘어갔고 회사 자체는 아직 적자여서 이익보다 자회사 지분가치와 상장 성사 여부가 주가를 좌우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주의 — 빚이나 유동성에 살펴볼 점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의료기기·헬스케어’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의료기기·헬스케어는 규제 승인과 신제품 채택에 따라 성장 속도가 달라지고, 초기 투자 국면에서는 이익이 뒤늦게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다만 아직 이익이 나지 않는 적자 국면이라면 이익 기반 배수가 무너지므로, 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보는 EV/Sales로 눈을 돌려 사업 규모 대비 가치를 살핍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로킷헬스케어는 손상된 조직을 다시 살리는 '재생의료'를 사업으로 합니다. 환자의 상처 부위를 인공지능으로 촬영해 3D로 재구성한 뒤, 바이오프린터로 세포가 자랄 수 있는 지지체를 만들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주력은 당뇨발 같은 만성 피부 상처의 재생 치료이고, 연골·신장 재생으로 적용을 넓히고 있습니다. 돈은 세 갈래에서 법니다. 첫째는 병원에 공급하는 치료 플랫폼·시술 매출입니다. 둘째는 바이오프린터 장비와 바이오소재(잉크) 판매입니다. 셋째는 관련 교육 사업입니다. 아직은 신약처럼 대규모 매출이 나오는 단계가 아니라, 적용 병원과 임상을 넓히며 매출을 키워가는 초기 성장 국면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5,600원이고 시가총액은 565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1,192원) 아래·60일선(47,70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6%, 3개월 변화율은 -53.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5.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7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2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 지표를 표면 그대로 읽으면 부담이 커 보입니다. 순손실 상태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49.86배,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은 21.5배로 매우 높습니다. 다만 이 회사는 이익이 아니라 플랫폼·기술 가치로 값이 매겨지는 초기 바이오라, 배수 자체보다 '무엇에 값을 매기는가'를 봐야 합니다. 수익성은 아직 약합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4.6%, 영업이익률은 1.7%로 겨우 흑자 문턱입니다. 재무는 조심할 대목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476%로 높고,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기 빠듯합니다. 다만 현금성 자산이 차입보다 많아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49억원, 즉 순현금 상태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은 -178억원으로 아직 사업에서 현금을 쓰는 단계라,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벌어들인 현금 비율)은 -2.9%입니다. 종합하면, 곳간에 현금은 있으나 아직 스스로 현금을 벌지는 못하는 성장 초기 재무구조입니다.

🚀성장성

성장 속도만 놓고 보면 가장 뚜렷한 강점입니다. 매출은 2023년 124억원, 2024년 131억원에서 2025년 262억원으로 1년 만에 100.2% 뛰었습니다. 증가 속도가 해가 갈수록 빨라지는 가속 성장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도 8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8% 늘어, 성장세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익 쪽은 개선 중이되 아직 미완입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56억원에서 2025년 +4.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순손실도 -76억원에서 -28억원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엔 영업 -23.5억원, 순 -18.8억원으로 다시 적자를 냈습니다. 매출은 커지지만 임상·연구·미국 사업 확장에 돈이 들어가, 이익의 흑자 정착은 아직 확인 단계입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올해 매출·이익 계획 수치는 확인되지 않아, 이익 기준 전망은 무리해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의 중심은 미국 자회사의 해외 상장입니다. 회사는 종속회사의 해외 증권시장 상장을 결정했다고 공시했고, 이후 정정 공시로 진행 상황을 갱신했습니다. 이는 조직재생 플랫폼 사업을 미국 법인 단위로 별도 상장해 가치를 따로 인정받으려는 시도입니다. 성사되면 지분가치가 드러나는 계기가 됩니다. 다만 핵심 기술 판권이 자회사로 이전된 만큼, 본사 주주 입장에서 득실을 함께 따져야 하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2026년 5월엔 임원·주요주주의 지분 변동 보고와 대량보유상황 보고가 여러 건 나왔습니다. 4월엔 선급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공시해 사업 확장에 자금을 집행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5월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를 제출(정정 포함)해 매출 급증과 분기 적자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명확합니다. 매출이 2년째 100% 넘게 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흑자 문턱에 올라섰습니다. 미국 자회사 상장으로 플랫폼 가치가 별도로 평가받을 길이 열렸습니다. 순현금 상태라 당장의 유동성 위험도 작습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회사 자체는 아직 순손실이고 1분기엔 다시 영업적자로 돌아섰습니다. PBR·PSR이 이익이 아니라 미래 기대에 기대어 높게 형성돼 있어, 성장세가 꺾이거나 자회사 상장이 지연되면 되돌림이 클 수 있습니다. 부채비율도 높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매출 성장과 자회사 상장 기대가 실현되는 국면에선 강하고, 이익의 흑자 정착이 늦어지거나 상장 일정·판권 이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국면에선 약합니다. 이익 배수보다 자회사 지분가치와 성장 궤적으로 봐야 하는 종목입니다.

35,600원 -1.25%
시가총액 5651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74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2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15% / 6개월 -18.98% / 12개월 +136.1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49.86배
PSR21.52배
EPS-179원
BPS714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49억원
EV(기업가치)5602억원
EV/EBIT1236.97배
EV/EBITDA447.12배
EV/Sales18.30배
FCF(잉여현금흐름)-178억원
FCF수익률-3.1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4.61%
영업이익률1.73%
순이익률-10.84%
부채비율932.23%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4.0
20일선41,192원
60일선47,702원
1개월-4.56%
3개월-53.16%
52주 고점대비-75.93%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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