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로보틱스는 스마트팩토리와 공장자동화를 뼈대로 제조 현장의 라인을 짜 주고 산업용 로봇·자동화 장비를 공급해 돈을 버는 회사로, 시가총액 830억원 규모의 소형주라 대형 계약이나 자금조달 공시가 매출·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2026년 4월 30일 30억원 규모(최근 매출 대비 13.3%)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25년 11~12월에는 전환사채 발행(전환가액 15,893원, 운영자금 각 30억원)을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BR 1.80배로 동종보다 낮고 유동비율 398%로 적자 국면을 버틸 체력을 갖췄으며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69%까지 내려온 점이 강점인 반면, 매출이 1년 새 크게 줄고 영업·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만큼 지금의 저평가는 이익 회복 시 빛나는 자산 가치이지 당장의 이익에 뒷받침되는 것은 아니어서 신규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고 적자 폭이 줄어드는 변곡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3.77배

‘로봇’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로봇은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성장 초기 단계라, 매출은 늘어도 대규모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로 이익은 아직 얇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당기 이익 기반 지표는 왜곡되기 쉬우므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및 PSR)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8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제닉스로보틱스는 공장을 자동화하는 로봇과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팩토리(기획·설계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에 인공지능·빅데이터·디지털트윈 같은 기술을 적용해 자동화한 공장)와 공장자동화(산업용 로봇과 컴퓨터 시스템을 들여 공정을 무인화·자동화하는 것)가 사업의 뼈대입니다. 즉 제조 현장의 라인을 짜 주고 자동화 장비를 공급해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 830억원의 소형주여서, 사업 자체뿐 아니라 공시 하나(대형 계약, 자금조달)가 매출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330원이고 시가총액은 83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5,586원) 위·60일선(7,83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3.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2%, 3개월 변화율은 -34.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5.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7%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27억원, 영업이익은 -123억원, 순이익은 -73억원으로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 -54.3%,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15.1%로 수익성은 현재 마이너스 구간입니다. 다만 재무 구조 자체는 비교적 버틸 만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51%,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은 398%로 단기 지급 능력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을 낼 수 없어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로 봅니다. 현재 PBR은 1.80배로, 동종 비교군(라온로보틱스 3.65배, 앤로보틱스 1.78배, 티엑스알로보틱스 2.54배)보다 낮습니다. 장부가 기준으로는 싼 편이라는 뜻이며, 이는 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때 재평가 여지가 생기는 출발선이 됩니다.

🚀성장성

외형은 최근 빠르게 줄었습니다. 2025년 매출 227억원은 전년(635억원)보다 64.3% 적고, 2026년 1분기 매출 43억원도 전년 동기보다 21.5% 줄었습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2024년 흑자에서 2025년 적자(영업 -123억원, 순 -73억원)로 돌아섰습니다. 올해 매출 눈높이는 약 178억원 수준으로, 1분기 확정 실적과 사업의 분기 패턴을 반영한 값입니다. 즉 올해도 외형이 작년보다 더 늘어나는 그림은 아직 아니며, 적자에서 벗어나는 변곡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수요 회복과 신규 수주가 매출로 연결되는지가 핵심입니다. 2026년 4월 체결한 30억원 규모 공급계약(최근 매출 대비 13.3%)이 반복 가능한 거래로 이어지는지가 외형 반등의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수주와 자금조달이 핵심입니다. 2026년 4월 30일 30억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최근 매출 대비 13.3%), 이 금액과 납기가 향후 매출 인식의 관건이며 일회성인지 반복 거래인지가 중기 해석을 가릅니다. 2025년 11월과 12월에는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회사채) 발행을 결정했습니다(전환가액 15,893원, 운영자금 각 30억원). 자금이 들어오는 점은 운영에 도움이 되지만, 전환권이 행사되면 주식 수가 늘 수 있으니 자금의 쓰임새와 주식 수 변동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한 점은 분명합니다. 장부가 대비 주가(PBR 1.80배)가 동종보다 낮고, 유동비율 398%로 단기 자금 사정에 여유가 있어 적자 국면을 버틸 체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가격도 52주 고점 대비 -69%까지 내려와 기대치가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도 또렷합니다. 매출이 1년 새 크게 줄고 영업·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만큼, 지금의 저평가는 '이익이 회복될 때 빛나는 자산 가치'이지 당장의 이익으로 뒷받침되는 저평가는 아닙니다. 정리하면, 신규 수주가 매출로 이어지고 적자 폭이 줄어드는 변곡이 확인되는 국면에서는 낮은 PBR과 넉넉한 유동성이 강점으로 작동하고, 반대로 외형 감소와 적자가 길어지는 국면에서는 그 강점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6,330원 -1.71%
시가총액 830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0.67% / 6개월 -37.43% / 12개월 -11.7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1.80배
PSR3.65배
EPS-558원
BPS3,522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21억원
EV(기업가치)809억원
EV/Sales3.77배
FCF(잉여현금흐름)15억원
FCF수익률1.8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5.13%
영업이익률-54.33%
순이익률-32.31%
부채비율58.94%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3.1
20일선5,586원
60일선7,837원
1개월+11.25%
3개월-34.06%
52주 고점대비-65.47%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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