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는 'MLB'와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등 의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해 옷과 잡화를 팔아 돈을 버는 회사로, MLB가 중국 시장에서 라이선스와 현지 판매로 상당한 매출을 만들어 중국 소비 흐름이 실적의 한 축을 이룹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두 배 넘게 늘며 이익이 다시 성장으로 돌아섰고, 4월 밸류업 계획에서 배당을 주주환원의 핵심 수단으로 내세우며 배당수익률 3.5%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의류 업종에서 드문 21%대 ROE와 24%대 영업이익률에 수익성이 동종의 서너 배에 달해 forward PER 약 6배가 오히려 동종보다 낮은 강점이 있는 반면, 이익의 한 축이 중국 소비와 브랜드 인기에 묶여 있어 중국 판매가 둔화하면 성장 속도가 눌릴 수 있다는 점을 균형 있게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브랜드 패션’ (유통·소비재·음식료 · 의류·생활용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브랜드 패션은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비교적 꾸준한 이익을 내는 소비 밀착형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마진과 이익 흐름이 안정적인 편이라 이익 기반 지표를 읽기 쉽습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F&F는 의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해 옷과 잡화를 팔아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중심은 모자·신발·의류로 잘 알려진 'MLB' 브랜드이고, 여기에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더해집니다. 단순히 국내에서 옷을 파는 데 그치지 않고, MLB는 중국 시장에서 라이선스와 현지 판매로 상당한 매출을 만들어 내는 구조라 중국 소비 흐름이 실적의 한 축을 이룹니다. 즉 이 회사의 이익은 '브랜드 인기 + 국내외(특히 중국) 판매량'이라는 두 축에서 나오며, 패션 트렌드와 중국 소비가 함께 영향을 줍니다.
최근 종가는 6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6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4,785원) 아래·60일선(76,78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39.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1%, 3개월 변화율은 -14.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2.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30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0.9%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된 작년(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6.44배, PBR(주가가 회사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30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벌어들이는지)는 21.2%로 동종 의류 업체 평균(약 5%)을 크게 웃돌아 수익성이 돋보입니다. 영업이익률(매출에서 이익이 남는 비율)은 24.2%로 의류 업종에서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1.1%지만, 유동비율 161.6%와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갚을 수 있는 정도) 10.9배를 함께 보면 빚을 감당할 체력은 넉넉합니다. PBR 1.30배는 동종(0.3~0.5배)보다 높아 보이지만, 이는 수익성이 동종의 서너 배에 달하는 회사라 순자산 대비 높게 거래되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입니다. 더 눈여겨볼 점은, 위 PER·PBR이 모두 '작년 확정 이익·순자산'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올해 1분기에 이익이 크게 늘어난 점을 반영한 올해 기준 가치(forward PER 약 6배, forward PBR 1.30배)는 오히려 더 낮아져, 같은 가격이라도 올해 이익으로 보면 더 싸게 사는 셈입니다. 이익이 늘고 있는 회사에서는 작년 숫자보다 이 올해 기준 가치가 더 정확한 그림입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1.1조원에서 2022년 1.8조원으로 한 단계 올라선 뒤, 2023년 1.98조원·2024년 1.90조원·2025년 1.93조원으로 2조원 문턱에서 다져졌습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5,518억원, 2024년 4,507억원을 거쳐 2025년 4,686억원(+4.0%)으로 다시 늘었고, 순이익도 2025년 3,985억원(+10.6%)으로 회복했습니다. 변화는 올해 1분기에 또렷합니다. 매출 5,609억원(전년 동기 +10.9%), 영업이익 1,535억원(+24.2%), 순이익 1,976억원(+139.3%)으로, 매출 한 자릿수 성장이 영업이익에서 두 자릿수로, 순이익에서 두 배 넘는 폭으로 증폭됐습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가진 회사가 매출이 늘 때 이익이 더 크게 불어나는 전형적인 모습이고, MLB 중국 판매 회복과 브랜드 단가 상승이 이익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한 단계 높게 형성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즉 수요(중국 소비 회복)·가격(브랜드 단가)·수익성(높은 마진의 매출 증폭)이 함께 맞물리며, 이를 반영한 올해 기준 가치(forward PER 약 6배)는 작년 확정 기준(7.4배)보다 낮습니다. 올해 이익 회복이 아직 가격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공시는 이익 회복과 주주환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4월 30일 잠정실적 공정공시와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이익 급증이 확정 숫자로 확인됐고, 같은 4월 30일에는 기업가치제고계획(밸류업)에서 2025년 이행 현황과 2026년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3월 26일에는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밸류업 계획 재공시가 있었는데, 이는 회사가 배당을 주주환원의 핵심 수단으로 내세우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4월 13일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은 사업 확장·지분 투자 성격의 결정으로, 현금 사용과 향후 연결 실적에 미칠 영향을 후속 공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점이 분명한 회사입니다. 의류 업종에서 드문 21%대 ROE와 24%대 영업이익률, 3.5%의 배당수익률을 갖췄고, 1분기에 순이익이 두 배 넘게 늘며 이익이 다시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작년 확정 PER·PBR이 동종보다 높아 보이지만, 이는 수익성이 동종의 서너 배에 달하기 때문이며, 올해 이익을 반영한 forward PER 약 6배는 오히려 동종 수준보다 낮아 '수익성은 월등한데 가격은 무겁지 않은' 구간으로 읽힙니다. 함께 볼 점은 이익의 한 축이 중국 소비와 브랜드 인기에 묶여 있다는 것으로, 중국 판매와 브랜드 호조가 이어지면 이익 성장이 더 탄력을 받고, 중국 소비가 둔화하면 성장 속도가 눌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중국 판매 회복과 브랜드 호조가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높은 수익성과 낮은 forward 밸류가 함께 빛나는 강점 종목이고, 점검해야 할 변수는 중국 소비의 지속성이라는 균형 잡힌 시각이 적절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0.87% / 6개월 -25.61% / 12개월 -50.3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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