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는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정의 자동화 주변설비(오토피딩·취출 로봇·냉각)를 한 묶음으로 공급하며 자체 다관절·협동로봇을 더해 파는 회사로, 전방산업은 자동차 약 32%, 가전 약 28%, 화장품 약 15%로 나뉘고 푸드테크·미국향 산업설비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HD현대 미국 변압기 법인과 진공기상건조로 2대(약 59억, 최근 연매출의 16.85%) 공급 계약을 맺어 산업 플랜트 설비로 매출처를 넓혔고, 신공장 이전·인력 확충이 단기 비용으로 실적을 눌렀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순현금과 넉넉한 유동성, 자체 로봇 기술과 미국 산업설비까지 넓어지는 포트폴리오가 강점인 반면, 지금이 적자라 확장 투자가 매출·이익으로 돌아오는지를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수주 소화가 늦거나 비용이 앞서면 적자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26.90배

‘로봇’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로봇은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성장 초기 단계라, 매출은 늘어도 대규모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로 이익은 아직 얇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당기 이익 기반 지표는 왜곡되기 쉬우므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및 PSR)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9.0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유일로보틱스는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정에 들어가는 자동화 주변설비를 주력으로 만듭니다. 사출기에 원료를 넣고(오토피딩), 완성품을 꺼내며(취출 로봇), 금형을 식히는(냉각) 장비를 한 묶음으로 공급합니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다관절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사람 옆에서 함께 일하도록 만든 로봇)을 더해 팔고 있습니다. 전방산업은 자동차 약 32%, 가전 약 28%, 화장품 약 15%로 나뉘며, 최근에는 푸드테크 시스템과 미국향 산업설비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71,700원이고 시가총액은 844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3,830원) 위·60일선(77,595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4%, 3개월 변화율은 -29.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2.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4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6%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8.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는 회사가 적자라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9.04배입니다. PSR(주가가 연매출의 몇 배인지)은 21.6배로 높은 편입니다. 수익성은 마이너스입니다. 작년 영업이익률 -34.2%,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7.5%였습니다. 다만 재무 안정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239%로 넉넉하고, 순부채(총차입에서 현금을 뺀 값)는 마이너스, 즉 빚보다 현금이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2.5%로, 설비·인력에 돈을 쓰며 현금이 순유출되는 확장 국면임을 보여줍니다.

🚀성장성

매출은 완만합니다. 작년 매출 369억으로 전년보다 5.0% 늘었고, 최근 3년 연평균으로는 약 12% 자리입니다. 문제는 이익입니다. 작년 영업이익이 흑자(4억)에서 적자(-126억)로 돌아섰고, 순손실은 -247억으로 커졌습니다. 회사 설명과 공시를 종합하면, 청라 신공장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제조·연구개발 인력 확충이 비용을 크게 끌어올린 것이 핵심입니다. 올해 1분기도 매출 46억(-54.7%), 순손실 -80억으로 부진했습니다. 향후 이익은 신공장 가동률과 수주 소화 속도에 달려 있으며, 회사가 확정 발표한 올해 실적 목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서사의 중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미국향 산업설비 수주입니다. 2026년 2월 HD현대의 미국 변압기 법인과 진공기상건조로 2대(제4·5호기) 공급 계약을 맺었고, 금액은 약 59억으로 최근 연매출의 16.85%에 해당합니다. 로봇·사출을 넘어 산업 플랜트 설비로 매출처를 넓힌 사례입니다. 다른 하나는 확장 투자입니다. 신공장 이전과 인력 확충이 단기 비용으로 잡히며 실적을 눌렀습니다. 배당·자기주식 같은 주주환원 공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과 약점이 뚜렷합니다. 강점은 순현금과 넉넉한 유동성, 자체 로봇·자동화 기술, 그리고 미국 산업설비까지 넓어지는 전방 포트폴리오입니다. 약점은 지금이 적자라는 사실입니다. 작년과 올해 1분기 손실이 커서, 확장 투자가 매출과 이익으로 돌아오는지를 실제 분기 실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신공장 가동률이 오르고 수주가 매출로 인식되면 이익 방향이 바뀔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대로 수주 소화가 늦거나 비용이 계속 앞서면 적자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확장이 실적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이 회사를 보는 핵심 잣대입니다.

71,700원 -2.18%
시가총액 8447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54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46%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8.78% / 6개월 -23.73% / 12개월 +2.54%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9.04배
PSR22.87배
EPS-2,094원
BPS7,93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55,395,168원
EV(기업가치)8447억원
EV/Sales26.90배
FCF(잉여현금흐름)-196억원
FCF수익률-2.32%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27.50%
영업이익률-34.19%
순이익률-66.82%
부채비율16.24%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4.6
20일선63,830원
60일선77,595원
1개월+1.41%
3개월-29.15%
52주 고점대비-52.42%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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