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칩은 직접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만 맡는 팹리스 방식으로 영상신호를 처리하는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판매하는 회사로, 주력은 자동차 카메라용 영상처리 칩과 보안·CCTV용 영상 전송 칩이라 차량 카메라와 운전 보조 기능이 확산될수록 수요가 커지는 분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24일 계약금액 71억원(최근 연 매출의 22.0%) 공급계약을 공시했고, 2026년 1월 제1회차 전환사채(189억원, 전환가액 10,802원)와 2025년 12월 주주배정 유상증자 신주 상장이 이어져 운영·투자 자금을 채우는 동시에 주식 수를 늘렸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3년 연속 매출 성장과 3년 연속 영업적자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고 주가가 고점 대비 -64%까지 내려온 회복 국면이 강점인 반면,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이고 부채비율 221%로 높으며 유상증자·전환사채로 주식 수가 늘 수 있어, 매출 증가와 적자 폭 개선이 분기마다 함께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

‘팹리스·설계·IP’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팹리스·설계·IP는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 역량과 지식재산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이라, 신제품 채택과 로열티 흐름에 따라 앞으로의 이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나간 실적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4.7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넥스트칩은 영상신호를 처리하는 시스템 반도체(직접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만 맡는 팹리스 방식)를 설계해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주력은 자동차에 들어가는 카메라용 영상처리 칩과 보안·CCTV용 영상 전송 칩으로, 차량 주변을 보여주는 카메라가 늘고 운전 보조 기능이 확산될수록 수요가 커지는 분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835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사업 진행과 함께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065원이고 시가총액은 67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070원) 아래·60일선(3,299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을 모두 밑돌아 흐름은 눌린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3.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8%, 3개월 변화율은 -59.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2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9.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397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순이익 -160억원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영업이익률 -32.6%,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87.9%,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 321.1%로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은 분명히 약한 상태입니다.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4.70배입니다. 다만 적자가 이어지는 회사는 작년 확정 숫자만으로 가치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매출이 빠르게 늘고 적자 폭이 줄어드는 중이라면, 지금의 지표보다 적자가 얼마나 빨리 좁혀지는지가 실제 가치를 좌우합니다. 따라서 PBR 4.70배를 단순히 '비싸다'로 못 박기보다,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을 함께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1년 245억원, 2022년 129억원, 2023년 162억원, 2024년 323억원, 2025년 397억원으로 최근 3년간 꾸준히 우상향했습니다(2025년 +22.9%, 2024년 +99.7%). 최신 분기인 2026년 1분기 매출도 11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4.8% 늘어, 올해도 두 자릿수 성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변화는 적자 폭입니다. 영업적자가 2022년 -274억원에서 2023년 -225억원, 2024년 -184억원, 2025년 -129억원으로 해마다 줄었고, 순적자도 같은 방향으로 좁혀졌습니다. 매출은 늘리면서 손실은 줄이는 흐름이 3년째 이어진다는 점이 이 회사의 핵심 성장 서사입니다. 자동차 카메라와 운전 보조 기능 확산이라는 수요 축이 살아 있는 한, 매출 규모가 손익분기점에 가까워질수록 적자 축소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5년 12월 24일 단일판매·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계약금액 71억원으로 최근 연 매출의 22.0%에 해당하는 규모라, 매출 인식 시점과 기간, 그리고 이 거래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지가 중기 그림을 가릅니다. 2026년 1월 12일에는 제1회차 전환사채 관련 공시(사채 금액 189억원, 전환가액 10,802원)가 있었는데, 자금 유입 목적과 향후 주식 수 변동을 함께 봐야 합니다. 또 2025년 12월 11일 주주배정 유상증자가 100% 납입 완료되어 신주가 12월 24일 상장됐습니다.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는 회사에 운영·투자 자금을 채워 주는 동시에 주식 수를 늘리는 양면을 지니므로, 들어온 자금이 실제 매출과 적자 축소로 이어지는지가 확인 포인트입니다.

🧭종합 의견

넥스트칩은 '매출은 늘고 적자는 줄어드는' 회복 국면에 있는 자동차·보안 영상 반도체 기업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3년 연속 매출 성장과 3년 연속 영업적자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고, 주가는 고점 대비 -64%까지 내려와 기대치가 크게 낮아진 자리입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이고 부채비율이 221%로 높으며, 최근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로 주식 수가 늘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적자 축소 속도가 유지되고 신규 계약과 자동차 카메라 수요가 매출로 이어지면 회복 서사가 힘을 받는 구간이고, 반대로 성장세가 꺾이거나 적자 축소가 멈추면 높은 부채와 추가 자금조달 부담이 다시 부각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분기마다 매출 증가와 적자 폭이 함께 개선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이 종목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065원 -3.50%
시가총액 67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28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73%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9.55% / 6개월 -18.47% / 12개월 -62.09%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4.70배
PSR1.72배
EPS-485원
BPS439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억원
EV(기업가치)676억원
EV/Sales1.58배
FCF(잉여현금흐름)-204억원
FCF수익률-30.09%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87.90%
영업이익률-32.62%
순이익률-40.24%
부채비율141.53%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3.4
20일선2,070원
60일선3,299원
1개월-8.83%
3개월-59.43%
52주 고점대비-71.1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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