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는 직접 제품을 만들어 파는 회사가 아니라, SK하이닉스 주식 1억4,610만 주를 비롯한 반도체·정보통신 계열사 지분을 들고 그 가치를 키우는 투자형 지주회사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27조5,137억원 가운데 관계회사에서 끌어온 지분법손익이 27조5,798억원으로 이익이 사실상 전부 SK하이닉스에서 왔고, 8월 19일에는 그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보유 지분 가치 약 219조원에 견줘 시가총액이 132조4,517억원으로 40% 가까이 할인돼 있고 자사주 소각이 진행되면 희석됐던 지분율도 되오르는 반면, 이익과 자산이 모두 한 회사에 걸려 있어 메모리 가격 흐름이 꺾이면 둘이 동시에 흔들린다는 점입니다.
기업 분류 및 설명
공식 분류 공식 분류상으로는 금융·투자업으로 잡힙니다
실질 실질은 SK하이닉스 지분을 핵심 자산으로 들고 있는 투자형 지주회사입니다
왜 다르게 봐야 하나
PER·PBR보다 보유 지분 가치와 그 할인율, 그리고 부문별로 값을 매겨 더하는 방식으로 봐야 합니다
예금이나 보험부채를 지고 영업하는 금융회사가 아니어서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에 붙는 금융업 주석은 실제 사업 구조와 맞지 않습니다. 또 장부상 자기 몫 자산은 SK하이닉스 지분을 취득원가와 누적 지분법이익 기준으로 낮게 적고 있어 PBR이 실제보다 높아 보이고, 순이익은 지분법이익 때문에 해마다 크게 출렁여 PER도 안정적인 잣대가 되기 어렵습니다
30초 요약
구조화 계산 결과에서 자동 추출한 요약입니다.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지주회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지주회사는 스스로 물건을 만들기보다 여러 자회사의 지분을 보유해 그 가치를 담는 그릇 같은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당기 이익 배수보다는 보유한 지분과 자산을 모두 더한 순자산가치(NAV)와 시가총액을 견줘 보는 NAV 대비 할인율을 먼저 봅니다.
자산만 보면 사이클 위치를 알기 어려워, 올해 예상 이익과도 견줘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자동 진단과 심층분석은 기준 시점이 달라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SK스퀘어는 스스로 물건을 팔아 돈을 버는 회사가 아닙니다. 반도체·정보통신 계열사 지분을 들고 그 가치를 키우는 투자형 지주회사입니다. 가장 큰 자산은 SK하이닉스 지분 1억4,610만 주입니다. 2026년 반기보고서에는 이 지분의 6월 30일 기준 시장가치가 387조1,650억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 아래로 커머스(11번가), 모빌리티(티맵모빌리티·FSK L&S), 플랫폼(SK플래닛) 자회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출과 이익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수익은 6,289억원으로 1년 전 7,016억원보다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연결 영업이익은 27조5,137억원입니다. 이 가운데 관계회사에서 끌어온 지분법손익이 27조5,798억원입니다. 둘을 빼면 지주회사 본체와 연결 자회사가 실제로 낸 영업손익은 약 661억원 손실입니다. 자회사 실적도 상반기 기준으로 11번가 168억원, 티맵모빌리티 96억원, SK플래닛 29억원 순손실이고, FSK L&S만 67억원 순이익입니다. 여기서 지분법손익은 보유 지분율만큼 관계회사의 이익을 자기 손익에 그대로 옮겨 적는 회계 방식입니다. 장부에 잡히는 이익이고, 실제 현금은 그 회사가 배당을 줄 때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가 8월 7일 결정한 분기배당 1주당 375원을 적용하면 SK스퀘어 몫은 약 548억원입니다. 결국 이 회사의 손익계산서는 SK하이닉스 실적을 약 5분의 1로 줄여 옮겨 놓은 것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익의 방향은 메모리 가격이 어디로 가느냐에 그대로 묶여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반기보고서를 보면 상반기 D램 평균판매가격은 직전 분기보다 30% 중반, 낸드는 50% 중반 올랐고 공장 평균가동률은 100%였습니다.
📈차트최근 종가는 1,139,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0.3조원입니다.
최근 종가는 1,139,000원이고 시가총액은 150.3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80,150원) 위·60일선(1,111,76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8%, 3개월 변화율은 -30.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2.2%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9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최근 1년 기준 전체 종목의 약 96%보다 강한 수준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지주회사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이익 배수가 아니라 보유 지분 가치와 그 할인율입니다.
지주회사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는 이익 배수가 아니라 보유 지분 가치와 그 할인율입니다. 8월 19일 종가로 다시 계산해 봤습니다. SK하이닉스 지분 1억4,610만 주의 시장가치는 약 219조1,500억원이고, 드림어스컴퍼니 지분까지 더하면 약 219조2,000억원입니다. 같은 날 SK스퀘어 시가총액은 132조4,517억원입니다. 보유 상장지분 가치보다 약 40% 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비상장 자회사 가치와 순현금은 여기에 아직 반영되지도 않았습니다. 반대로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17.03배와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 몫 자산의 몇 배인지) 4.17배는 이 회사에 잘 맞지 않습니다. 이익이 지분법으로 들어와 해마다 크게 출렁이기 때문입니다. 장부에도 SK하이닉스 지분이 시장가치가 아니라 취득원가와 그동안 쌓인 지분법이익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반기말 장부금액은 54조9,893억원인데 같은 날 시장가치는 387조1,650억원이었습니다. PBR이 실제보다 높아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게다가 3.68배는 1분기말 자본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8월 14일 나온 반기보고서의 지배주주 자본 54조8,306억원으로 다시 계산하면 약 2.4배로 내려옵니다. 재무는 단순하고 튼튼합니다. 반기말 부채총계는 3조6,392억원, 자본총계는 55조118억원이어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약 7.5%입니다. 현금성자산은 1조3,195억원이고, 빚보다 현금이 약 1조2,000억원 많은 순현금 구조입니다. 기업가치(EV,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해 회사를 통째로 사는 값)는 순현금 덕분에 시가총액보다 조금 작은 약 131조원입니다. 다만 이 회사의 EV 대비 영업이익 배수는 영업이익 안에 지분법이익이 섞여 있어 뜻이 흐려지므로 판단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현금은 크지 않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3,485억원으로 시가총액의 0.3%(FCF수익률) 수준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43.3%도 사업 효율이라기보다 SK하이닉스 이익이 장부에 얹힌 결과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성장성이 회사는 2021년 11월 인적분할로 세워져 확보된 연간 실적이 2023~2025년 3개년뿐입니다.
이 회사는 2021년 11월 인적분할로 세워져 확보된 연간 실적이 2023~2025년 3개년뿐입니다. 매출은 2조081억원(2023년) → 1조6,499억원(2024년) → 1조4,115억원(2025년)으로 줄었습니다. 매출 감소는 사업이 망가져서라기보다 자회사를 정리했기 때문입니다. 연결에 포함된 회사 수가 2024년말 33개, 2025년말 16개, 2026년 반기말 13개로 줄었습니다. 6월 29일에는 원스토어 지분 전량을 처분해 자회사가 한 곳 더 빠졌습니다. 반대로 이익은 2023년 영업손실 2조3,336억원에서 2024년 3조9,206억원, 2025년 8조7,974억원 이익으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가장 최근 숫자는 8월 14일 반기보고서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27조5,137억원으로 1년 전 3조543억원의 아홉 배 수준입니다.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27조497억원(지배주주 27조557억원)으로 1년 전 3조594억원에서 크게 늘었습니다. 2분기만 떼어 보면 순이익이 약 18조6,750억원으로 1분기 8조3,747억원의 두 배가 넘습니다. 여기서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는 잣대를 썼습니다. 이익이 메모리 사이클을 그대로 따라가는 구조라 분기 계절성보다 업황 위치가 훨씬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난해 상반기가 사이클 저점이어서 몇 배라는 비율 자체를 그대로 미래에 대입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의 흐름은 SK하이닉스에 달려 있습니다. 그 회사가 7월 29일 공시한 잠정실적을 보면 2분기 매출은 79조3,187억원, 영업이익은 60조5,426억원입니다.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61.0% 늘었습니다. 상반기 공장 평균가동률은 100%였고, 2025년 9월 HBM4 양산 체제를 갖췄으며 2026년 6월에는 HBM4E 12단 샘플을 공급했습니다. 8월 7일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팹에 35조2,246억원, 청주 M17에 19조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두 투자 모두 2031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일정이라 올해 이익에 보태지는 부분은 없습니다.
📰최근 이벤트최근 흐름은 이익의 원천 확인, 희석과 그 되돌림, 주주환원 집행 세 갈래로 읽힙니다.
최근 흐름은 이익의 원천 확인, 희석과 그 되돌림, 주주환원 집행 세 갈래로 읽힙니다. 가장 큰 사건은 8월 19일 SK하이닉스의 자사주 결정입니다. 40조43억원어치, 주식 2,407만 주를 사들여 전량 소각하기로 했고 취득 기간은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입니다. 소각이 끝나면 발행주식총수가 줄어드는 만큼 SK스퀘어의 지분율은 20.00%에서 약 20.7%로 되오릅니다. 7월에 있었던 희석을 되돌리는 방향입니다. 그 희석은 6월 24일 결정된 신주 1,779만 주 발행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예탁기관에 원주를 발행해 나스닥에 주식예탁증권(ADS)을 올리는 구조였고 상장은 7월 10일 마무리됐습니다. 발행주식총수가 7억1,270만2,365주에서 7억3,049만2,365주로 늘면서 소유지분율이 20.5%에서 20.00%로 낮아졌습니다. 8월 14일에는 반기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27조5,137억원, 순이익 27조497억원으로 이익의 크기와 원천이 원문으로 확정됐습니다. 같은 날 SK하이닉스의 파생상품거래손실 3조9,771억원 공시도 있었습니다. 2023년 4월 발행한 교환사채에 딸린 권리를 회계상 다시 평가하면서 생긴 손실이고 실제 현금이 나간 것은 아닙니다. 교환이 상반기 중 모두 끝나 하반기에는 이 손실이 더 생기지 않습니다. 8월 7일에는 결정이 몰렸습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팹 35조2,246억원과 청주 M17 19조1,000억원, 합쳐 54조3,246억원 투자를 의결했습니다. 같은 날 분기배당 1주당 375원(총 2,733억원, 기준일 8월 31일)도 정해졌는데, SK스퀘어에는 약 548억원의 실제 현금이 들어옵니다. SK스퀘어 자신의 주주환원도 이어졌습니다. 7월 22일 기보유 자사주 34,388주를 소각하기로 했고, 앞서 4월 1일에도 128,729주를 소각했습니다. 4월 30일에는 중간배당 1주당 1,550원, 총 2,043억원을 결정해 6월 5일 지급했습니다. 재원이 자본준비금을 옮겨 만든 이익잉여금이라 배당소득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이 환원들의 배경은 2025년 11월 24일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입니다. 회사는 2028년까지 보유 지분 가치 대비 할인율을 30% 이하로 낮추고, 2026~2028년 자기자본비용을 웃도는 ROE를 이어가며, 2028년까지 PBR 1배 이상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종목은 PER·PBR로 재면 오독하기 쉽습니다. 자산의 대부분이 상장 주식이라, 보유 지분 가치를 먼저 구하고 거기에 할인을 얼마나 매길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관찰할 만한 점은 넷입니다. 첫째, 할인이 큽니다. 8월 19일 기준 보유 지분 가치 약 219조2,000억원 대비 시가총액이 132조4,517억원으로 약 40% 할인이고, 비상장 자회사와 순현금 1조2,000억원은 여기에 들어 있지도 않습니다. 둘째, 이익의 원천이 지금 잘 돌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상반기 D램 평균판매가격은 직전 분기 대비 30% 중반, 낸드는 50% 중반 올랐고 가동률은 100%였습니다. 7월 29일 잠정실적 공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은 60조5,426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61.0% 늘었습니다. 판매 구성 역시 HBM3E와 AI 서버용 D램, 기업용 SSD 쪽으로 확대됐습니다. 수요를 끌고 가는 쪽은 서버입니다. 같은 반기보고서는 AI 인프라 투자가 학습 단계에서 추론과 AI 에이전트 서비스 단계로 넘어가면서 새 데이터센터 건설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AI PC도 최소 16GB, 고사양은 32GB 이상 메모리를 요구해 한 대에 들어가는 D램 용량 자체를 키웁니다. 셋째, 희석이 되돌려지는 국면입니다. 7월 나스닥 상장용 신주 발행으로 20.5%에서 20.00%로 낮아졌던 지분율이, 8월 19일 결정된 40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이 끝나면 약 20.7%로 올라옵니다. 넷째, 회사가 스스로 기준을 내걸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할인율 30% 이하·PBR 1배 이상이라는 목표를 공시했고, 4월과 7월 자사주 소각과 중간배당으로 실제 돈이 나갔습니다. 유의할 점도 분명합니다. 먼저 분산이 없습니다. 이익의 사실상 전부가 SK하이닉스에서 오고 나머지 자회사는 합쳐서 손실이라, 메모리 가격이 꺾이면 지분 가치와 지분법이익이 같이 줄어듭니다. 그 되돌림은 이미 한 번 나왔습니다. 보유 SK하이닉스 지분의 시장가치는 6월 30일 387조1,650억원이었는데 8월 19일 종가 기준으로는 약 219조1,500억원입니다. 다음으로 상반기 이익의 질을 봐야 합니다. SK하이닉스 상반기 순이익 134조2,685억원에는 금융상품평가이익 63조1,790억원과 배당금수익 13조9,796억원이 들어 있습니다. 영업에서 번 돈이 아니라 보유 자산을 다시 평가해 얹은 이익이라 해마다 반복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급이 늘어나는 방향인 점도 양날입니다. 8월 7일 결정된 54조3,246억원 규모 신규 팹 투자는 중장기 생산 기반을 넓히지만, 그만큼 나중에 공급이 늘어 가격 흐름을 되돌리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경쟁 구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회사 반기보고서에 실린 시장조사기관 집계 기준 D램 점유율은 2025년 34.8%에서 2026년 1분기 29.1%로, 낸드는 20.9%에서 18.5%로 낮아졌습니다. 재고자산도 전기말 14조2,894억원에서 반기말 17조9,857억원으로 늘었습니다. 가격이 강한 국면에도 물량과 점유가 함께 늘지는 않았다는 뜻이라,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 분기마다 봐야 합니다. 수요 쪽에도 되돌림 요인이 있습니다. 회사는 메모리 가격이 오른 부담 때문에 2026년 PC 출하량이 조정되고 일부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고 같은 보고서에 적었습니다. 일반용 서버에서는 고객이 워크로드와 투자 효율을 따져 메모리 구성을 최적화하는 움직임이 넓어지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서버 한 대에 메모리를 덜 넣는 방향이라 물량이 늘어나는 속도를 누를 수 있습니다. 기술 세대교체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HBM4·HBM4E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자리를 지키지 못하면 지분법이익의 크기 자체가 달라집니다. 환율도 손익을 흔듭니다. 자회사는 달러에 대한 환율이 10% 오르면 세전이익이 약 4조7,517억원 늘고 10% 내리면 그만큼 줄어든다고 공시했습니다. 지분율이 20%대라 그 변동의 5분의 1가량이 지분법을 통해 SK스퀘어 손익에 옮겨집니다. 주주환원의 크기도 냉정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SK스퀘어의 자사주 소각과 중간배당을 합치면 3,200억원 남짓으로 시가총액의 0.3% 수준입니다. 방향은 맞지만 이 크기만으로 40% 할인을 빠르게 좁히기는 어렵습니다. 정리하면 메모리 가격 흐름과 할인 축소가 함께 우호적일 때 힘을 받고, 가격이 꺾이면 자산 가치와 이익이 한꺼번에 흔들리는 구조입니다.
- 2026-08-19 자회사 SK하이닉스 자기주식 취득·소각 결정 — 40조43억원(보통주 24,070,000주 예정), 취득기간 2026-08-20~11-19, 취득분 전량 소각 예정 원문
- 2026-08-14 2026년 반기보고서 — 연결 영업수익 6,289억원, 지분법손익 27조5,798억원, 영업이익 27조5,137억원, 반기 순이익 27조497억원(지배주주 27조557억원) 원문
- 2026-08-14 자회사 SK하이닉스 파생상품거래손실 발생 — 3조9,771억원(2023년 4월 발행 교환사채의 내재파생상품 평가, 실제 현금 유출 없음) 원문
- 2026-08-14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 2026-08-07 자회사 SK하이닉스 신규 시설투자 2건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기 팹 35조2,246억원(2026-08-07~2031-10-31), 청주 M17 19조1,000억원(~2031-04-30), 합계 54조3,246억원 원문
- 2026-08-07 자회사 SK하이닉스 분기배당 결정 — 1주당 375원, 총 2,733억원, 기준일 2026-08-31 원문
- 2026-08-07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원문
- 2026-08-07 신규시설투자등(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원문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80% / 6개월 +72.36% / 12개월 +165.0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시가총액+순부채.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 대비 저평가된 편(용어 풀이).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처음 보는 지표는 용어 쉽게 풀이에서 확인하세요. 본문 용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모바일은 탭) 짧은 풀이가 뜹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데이터 출처
시세 금융위 주식시세정보 · 공시 OpenDART · 한국거래소 · 이 종목 공시 목록(DART)
시세 기준일 2026-09-30 · 지표 계산일 2026-10-01 · 계산식은 분석 방법론에 공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