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소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장비의 부품에 산화이트륨(Y2O3) 등 보호코팅을 입혀 부식성 가스·플라즈마에 견디게 하고 부품 수명을 늘리는 소재·코팅 전문 회사입니다. 2025년 12월에 45억원·30억원·27억원 규모 공급계약 3건이 몰려 짧은 기간에 매출의 절반을 넘는 수주가 잡혔고, ROE는 14.7%이며 올해 이익이 크게 늘며 예측 PER이 내려왔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반도체 공정 장비 가동이 활발해 수주가 매출로 꾸준히 전환되면 52주 고점 대비 -64.3%·RSI 45.0로 눌린 가격과 낮은 예측 PER 매력이 살아나지만, 부채비율 110.7%·유동비율 84.8%로 재무 여유가 넉넉지 않아 12월에 몰린 계약이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가 끊기면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고성장 — 매출·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11.45배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54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그린리소스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공정 장비의 부품에 보호코팅을 입혀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반도체를 깎아내는 건식식각 장비 안에서는 부식성 가스와 플라즈마가 부품을 갉아먹고 오염 입자를 만들어 내는데, 여기에 잘 견디는 코팅을 입혀 부품 수명을 늘리고 불량을 줄여 줍니다. 대표 소재는 산화이트륨(Y2O3)이고 최근에는 야그(YAG) 계열 소재로도 넓히고 있습니다. 즉 장비를 직접 파는 회사가 아니라, 장비 부품이 오래 잘 버티도록 만드는 소재·코팅 전문 업체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은 아니어서 사업 흐름과 함께 공급계약 같은 공시 한 건이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살피는 게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6,930원이고 시가총액은 117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782원) 위·60일선(10,47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5.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2.5%, 3개월 변화율은 -69.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1.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4.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 매출은 1,022억원, 영업이익 60억원, 순이익 102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5.9%,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4.7%로 동종 평균을 웃도는 수익성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지난 실적 기준 14.21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54배인데, 이 회사처럼 이익이 막 꺾여 올라오는 종목은 지난 실적 기준 배수만 보면 실제보다 비싸 보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까지 반영한 예측 PER은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벌어들이는 힘에 비해 주가가 싼 편이라는 신호입니다. 다만 부채비율은 110.7%로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고, 유동비율은 84.8%로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약간 적은 점은 함께 봐 둘 부분입니다.

🚀성장성

성장세는 뚜렷합니다. 2025년 매출이 전년보다 크게 늘었고 영업이익·순이익도 함께 뛰며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흐름은 올해도 이어집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09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64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7% 늘고 영업이익은 +196.1%, 순이익은 +123% 뛰었습니다. 매출은 크게 안 늘었는데 이익이 몇 배로 커진 것은 마진이 좋아졌다는 뜻으로, 반도체 장비 가동이 늘며 보호코팅 수요가 살아나고 단가·생산 효율이 함께 개선된 국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 약 1,007억원, 영업이익 179억원, 순이익 173억원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눈에 띄는 공시는 2025년 12월에 몰린 공급계약 3건입니다. 12월 18일 45억원(최근 매출 대비 24.3%), 12월 19일 30억원(15.9%), 12월 22일 27억원(16.2%, 기재정정) 규모로, 짧은 기간에 매출의 절반을 넘는 수주가 잡혔습니다. 이런 계약은 계약금액과 기간이 앞으로의 매출 인식을 좌우하므로, 일회성 거래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를 함께 확인하면 중기 그림을 읽는 데 도움이 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14.7%로 수익성이 좋고, 올해 이익이 크게 늘며 예측 PER이 내려와 벌어들이는 힘 대비 주가가 싼 자리에 있습니다. 가격도 52주 고점 대비 -64.3%, RSI 45.0로 눌려 있어 밸류와 위치가 모두 낮은 편입니다. 반도체 공정 장비의 가동이 활발할수록 보호코팅 수요가 늘어 강하게 작동하는 사업 구조입니다. 반대로 부채비율 110.7%·유동비율 84.8%로 재무 여유가 넉넉하진 않고, 최근 수주의 상당 부분이 12월 공급계약에 몰려 있어 이 계약들이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올해 그림을 가릅니다. 정리하면, 반도체 장비 수요가 살아 있고 수주가 매출로 꾸준히 전환될 때 강하고, 그 흐름이 끊기거나 재무 부담이 부각될 때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6,930원 -5.20%
시가총액 117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4.03% / 6개월 +14.81% / 12개월 -49.5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1.45배
PBR1.54배
PSR1.16배
EPS605원
BPS4,508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540억원
EV(기업가치)1713억원
EV/EBIT22.32배
EV/Sales1.66배
FCF(잉여현금흐름)-240억원
FCF수익률-20.47%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5,320원
기본 시나리오7,430원
강세 시나리오11,3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1.0%·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18.07%
영업이익률7.45%
순이익률13.38%
부채비율99.25%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5.0
20일선6,782원
60일선10,472원
1개월-12.50%
3개월-69.06%
52주 고점대비-71.24%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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