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는 앱으로 차를 빌려 쓰는 카셰어링이 매출의 중심으로, 시간 단위 단기 대여와 월 구독형 장기 대여로 차량 운영 수익을 내고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일레클)와 주차장 예약·결제(모두의주차장·파킹클라우드)까지 확장해 온 모빌리티 플랫폼 회사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 4,707억원·영업이익 232억원으로 영업 단계에서는 흑자를 냈고 순이익 적자 폭도 빠르게 줄고 있으며, 5월엔 자회사 유상증자와 자기주식 처분으로 플랫폼 사업 영역을 넓히는 자본 이동을 공시하고 6월 임시주총에서 사업목적에 중고차 매매·렌터카·여신/할부금융 등을 추가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외형 성장이 5년째 이어지고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이익 변곡의 힘이 강점인 반면, 순이익이 아직 적자이고 부채비율 256.7%·유동비율 51.5%로 재무가 빠듯해 영업 흑자와 사업 확장이 순이익·현금흐름까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쏘카는 앱으로 차를 빌려 쓰는 카셰어링(차량 공유) 서비스가 매출의 중심입니다. 시간 단위 단기 대여와 월 구독형 장기 대여(쏘카 플랜)로 차량 운영 수익을 내고, 자회사를 통해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같은 마이크로모빌리티(일레클)와 주차장 예약·결제(모두의주차장·파킹클라우드) 영역까지 확장해 왔습니다. 즉 보유·제휴 차량을 굴려 가동률을 높이고, 여기에 모빌리티 플랫폼 부가서비스를 붙여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4,707억원, 영업이익은 232억원으로 영업 단계에서는 흑자를 냈고, 순이익은 적자지만 그 폭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차량 감가상각·금융비용이 순이익을 누르는 구조라, 본업의 힘은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으로 함께 보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종가는 10,450원이고 시가총액은 396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9,910원) 위·60일선(11,46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2.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9%, 3개월 변화율은 -27.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1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0.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 순이익이 아직 적자(-184억원)라 trailing PER(주가가 지난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PBR(주가가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2.58배입니다. 다만 쏘카는 2025년에 막 영업 흑자로 돌아선 이익 변곡 종목이라, 지난 1년 숫자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한 forward 지표가 진짜 그림에 가깝습니다. 예측 PER은 절대값은 높아 보이지만, 이는 흑자 전환 초기라 이익 규모가 아직 작은 단계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며 이익이 늘수록 빠르게 낮아지는 성격의 숫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4.9%로 영업 단계는 흑자이고, 순이익 적자 폭(2023년 -423억→2024년 -310억→2025년 -184억)은 해마다 좁혀지고 있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56.7%, 유동비율(1년 내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51.5%로 재무 여력은 빠듯한 편이라, 영업이익 흑자가 순이익·현금흐름까지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며 보는 단계입니다. 배당은 현재가 기준 수익률 약 0.8%(주당 92원)로 소액 정책 배당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2,890억원에서 2025년 4,707억원으로 연평균 약 13% 늘며 외형이 꾸준히 커졌고, 최근에도 전년 대비 +9.0%로 증가 속도가 오히려 빨라지는 흐름입니다. 핵심 변화는 영업이익입니다. 2023~2024년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2025년 232억원 흑자로 돌아섰고, 순이익 적자 폭도 같은 기간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올해 예측 이익이 이 정도로 잡히는 근거는 단순한 연장이 아니라, ①매출이 두 자릿수 가까이 꾸준히 늘고 ②차량 가동률·구독(쏘카 플랜) 비중이 올라가며 영업 단계 수익성이 자리 잡았고 ③자회사 마이크로모빌리티·주차로 매출원이 넓어진다는 실제 사업 흐름에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971억원)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2% 줄었지만, 쏘카는 카셰어링 특성상 매출·이익이 여행 성수기인 하반기(3·4분기)에 쏠리는 사업이라 1분기만으로 연간을 가늠하기는 이른 구조입니다. 2027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질 명확한 근거는 없고, 영업 흑자 기조가 이어진다면 이익은 더 정상화될 여지가 있는 국면입니다.
최근 공시의 핵심은 자회사를 키우기 위한 자본 이동입니다. 2026년 5월, 쏘카가 100% 보유한 모빌리티 종속회사가 7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고(신주 75,000주, 1주당 1만원, 대상 (주)크로스, 납입 2026-06-30), 신규 사업 초기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목적입니다. 이와 맞물려 쏘카 본사는 자기주식 약 1.08%를 주당 12,750원에 처분해 그 자금을 종속회사 출자에 쓰는 흐름을 함께 공시했습니다. 6월 4일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정관의 사업목적에 중고차 매매·렌터카·여신/할부금융·자동차 부품 판매 등 다수 항목을 추가하는 안건이 찬성 100%로 가결됐습니다(출석 47.4%). 5월 14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도 제출됐습니다. 즉 공시 서사는 '플랫폼 사업 영역 확장 + 자회사 자본 확충 + 본사 재원 마련'으로 이어집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외형 성장이 5년째 이어지고 증가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2023~2024년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2025년 흑자로 돌아섰고 순이익 적자 폭도 해마다 좁혀지고 있습니다. 카셰어링을 넘어 마이크로모빌리티·주차·중고차·렌터카·모빌리티 금융으로 사업목적을 넓히며 플랫폼으로 영역을 키우려는 점도 중기 성장 축입니다. 예측 PER이 절대값으로 높은 것은 흑자 전환 초기라 이익이 아직 작기 때문이지, 그 자체로 약점은 아닙니다. 함께 볼 부분은 순이익이 아직 적자이고 부채비율 256.7%·유동비율 51.5%로 재무가 빠듯하다는 점, 그리고 자회사 출자·자기주식 처분 같은 자본 이벤트가 재무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영업 흑자 전환과 사업 확장이 순이익·현금흐름까지 이어지면 이익 변곡의 힘이 강하게 드러나고, 반대로 매출 성장이 둔해지거나 자회사 투자 부담이 본사 재무를 더 누르면 회복 속도가 늦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98% / 6개월 -29.85% / 12개월 -58.6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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