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쎄이상은 박람회·전시회를 직접 기획·운영해 참가 기업에 부스를 빌려주고 입장료·광고·부대 행사로 매출을 거두는 회사로, 자체 보유한 정기 박람회를 매년 반복 개최할수록 매출이 안정적으로 붙습니다. 2026년 3월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에 이어 5월 공시된 1분기 실적에서 매출 166억원·영업이익 50억원·순이익 45억원으로 외형 +25.8%, 영업이익 +50.7%의 성장이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률 26%·ROE 19.5%의 높은 수익성과 4%대 배당에도 예측 PER이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잘 버는데 싸게 거래되는' 쪽이지만, 경기 둔화로 기업들의 전시 참가 예산이 줄거나 대형 행사 일정이 밀리면 분기 실적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메쎄이상은 전시·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박람회·전시회를 열어 참가 기업에게 부스 자리를 빌려주고, 관람객 입장료와 광고·부대 행사 같은 부수 수익을 함께 거둡니다. 자체 보유한 전시 콘텐츠(브랜드를 가진 정기 박람회)를 매년 반복 개최하면서 참가사와 관람객을 쌓아가는 구조라, 한 번 자리잡은 행사일수록 안정적으로 매출이 붙습니다. 시가총액 1466억원의 중소형주여서, 사업 흐름과 함께 분기 실적·배당·자율공시 같은 개별 공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3,390원이고 시가총액은 146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962원) 위·60일선(3,06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72.3로 과열권에 가깝습니다. 1개월 변화율은 +15.9%, 3개월 변화율은 -3.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10.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1.8%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72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 순이익 15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26.1%, 순이익률 21.3%로 버는 효율이 높고,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9.5%로 동종 평균을 웃돕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1.4%지만 유동비율 609%·이자보상배율 21.3배로 빚을 갚고 이자를 감당하는 힘이 넉넉해, 재무는 '안정'으로 진단됩니다. 지금 보이는 trailing PER 9.45배·PBR 1.85배는 '작년 확정 이익' 기준 숫자입니다. 올해 이익이 더 늘고 있어 같은 주가라도 예측 PER은 더 낮아지는데, 이는 동종 중앙값보다 낮은 수준이라 이익 대비 주가가 싼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배당수익률도 4.3%로 높은 편입니다.
매출은 2023년 508억원에서 2024년 671억원, 2025년 728억원으로 꾸준히 늘었습니다(2년 연평균 +19.7%). 영업이익은 112억→171억→190억원(2년 +30.4%), 순이익은 53억→136억→155억원으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커졌습니다. 흐름이 식은 게 아니라는 점은 가장 최근 분기에서 분명해집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66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8%,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50.7%, 순이익은 45억원으로 +63.6% 뛰었습니다. 즉 증가 속도가 다시 빨라지는 국면입니다. 올해 전망 영업이익이 250억원으로 잡히는 근거가 여기 있습니다. 전시 행사는 한 번 키운 박람회를 매년 다시 여는 사업이라, 참가 부스 단가와 관람 수요가 오르고 행사 수가 늘면 이익이 함께 커집니다. 1분기에 확인된 두 자릿수 후반대 외형 성장과 50% 안팎의 이익 증가가 올해 전망을 떠받치는 실제 동력입니다.
2026년 3월 31일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에서 회사가 직접 가치 제고 방향을 담은 계획을 내놨습니다. 이런 자율공시는 회사 스스로의 방향성 자료로 보면 됩니다. 5월 6일 결산실적공시예고에 이어 5월 11일 연결 기준 영업(잠정)실적 공시로 2026년 1분기 매출 166억원·영업이익 50억원·순이익 45억원이 확인됐습니다. 잠정 실적이 연간 성장 방향과 같은 쪽을 가리키는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함께 보면 됩니다. 이번 1분기는 매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늘어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메쎄이상은 '잘 버는데 싸게 거래되는' 쪽에 가까운 종목입니다. 영업이익률 26%·ROE 19.5%로 수익성이 높고, 부채·유동성 측면에서 재무가 안정적이며, 4%대 배당까지 줍니다. 그런데도 올해 이익 증가를 반영한 예측 PER이 동종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1분기에 외형 +25.8%, 영업이익 +50.7%로 성장 속도가 다시 빨라진 점이 이 평가의 핵심 근거입니다. 강한 조건은 박람회 참가·관람 수요가 유지되거나 늘고, 신규·기존 행사의 부스 단가가 오르는 국면입니다. 이때는 이익 레버리지가 크게 작동합니다. 반대로 경기 둔화로 기업들의 전시 참가 예산이 줄거나 대형 행사 일정이 밀리면 분기 실적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습니다. 중소형주 특성상 개별 행사·공시 하나에 분기 숫자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는 게 좋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1.84% / 6개월 +41.17% / 12개월 +28.7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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