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팀은 전기차 배터리팩과 ICCU·OBC 같은 핵심 부품에 쓰이는 열관리 소재를 개발·제조·판매하는 회사로, 특히 배터리 셀 사이에서 열이 한꺼번에 번지는 열폭주를 막고 단열하는 제품을 키우고 있으며 전장 부품과 PTC 히터 등도 함께 공급합니다. 2025년 11월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전환가액 5,500원·운영자금 100억원)했고, 2026년 2월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403억원·영업이익 -5억원·순이익 10억원이 확정 공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전기차 배터리 안전이라는 구조적 수요 위에서 매출이 다시 늘고 적자였던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으며 PBR도 동종 대비 높지 않은 강점이 있는 반면, 영업단이 아직 손익분기 부근이라 1분기 다시 적자가 났고 부채비율 140.7%가 다소 높으며 전환사채발 주식 수 증가 가능성이 있어 영업 흑자의 지속성으로 판단할 자리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장·전동화 부품’ (자동차·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장·전동화 부품은 전기차 전환과 신규 수주에 따라 앞으로의 실적이 크게 달라지는 성장성 짙은 사업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 예상되는 이익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합니다. 그래서 과거 실적 기준 PER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나노팀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열관리 소재를 개발·제조·판매하는 회사입니다. 핵심은 배터리팩과 ICCU, OBC 같은 전기차 핵심 부품에 쓰이는 소재이고, 특히 배터리 셀과 셀 사이에서 열이 한꺼번에 번지는 열폭주를 막고 단열하는 제품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 밖에 전장 부품과 PTC 히터, 각종 IT 전자기기용 소재도 함께 공급합니다. 업종 분류는 기계·장비로 잡혀 있지만, 실제로 돈을 버는 자리는 전기차 부품 소재 쪽에 가깝습니다. 시가총액이 1,000억원 안팎인 소형주라, 사업 흐름과 함께 자금조달·주식 수 변동 같은 공시 하나하나가 회사 숫자에 주는 영향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4,950원이고 시가총액은 99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367원) 위·60일선(6,99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 3개월 변화율은 -59.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2%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4.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403억원, 영업이익은 -5억원, 순이익은 10억원입니다. 영업단은 아직 손익분기 부근에서 소폭 적자이지만,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0%,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40.7%,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곧 현금화할 자산)은 157%로 단기 지급 여력은 갖춘 편입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99.9배로 높아 보이는데, 이는 주가가 비싸서라기보다 흑자 전환 첫해라 이익의 절대 규모가 아직 작기 때문입니다. 이익이 갓 돌아선 회사는 작년 확정 이익만으로 계산한 배수가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 보이기 쉬우니, 이 한 숫자만으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2.07배로, 같은 업종 인접 비교군이 1.0~2.8배에 흩어져 있는 점을 보면 두드러지게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매출은 2024년 324억원에서 2025년 403억원으로 24.5% 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고, 증가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더 큰 변화는 손익입니다. 순이익이 2024년 -37억원 적자에서 2025년 +10억원 흑자로 바뀌며 턴어라운드를 보였습니다. 회복의 배경에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 규제가 강해지면서 셀 사이 열폭주를 막는 단열 소재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회사가 이 분야 제품을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를 보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8.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억원, 순이익은 -10억원으로 다시 적자 구간에 들어, 회복이 아직 한 방향으로 굳어졌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분기마다 실적 변동 폭이 큰 회사라, 매출 증가가 영업 흑자로 이어지는지를 분기 단위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근 공시는 자금조달과 실적 두 갈래입니다. 2025년 11월 13일과 17일에 전환사채(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 발행을 결정했는데, 전환가액 5,500원에 운영자금 100억원 규모입니다. 운영자금 목적이라 실제로 어디에 쓰여 매출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나중에 주식으로 바뀔 때 주식 수가 늘어나는 점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2월 9일에는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연간 매출 403억원·영업이익 -5억원·순이익 10억원이 확정 공개됐습니다. 이 흐름이 다음 분기에도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 이어서 확인할 대목입니다.
나노팀의 강점은 또렷합니다. 전기차 배터리 안전이라는 구조적 수요 위에서 매출이 다시 늘고, 적자였던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PBR도 동종 대비 특별히 높지 않습니다. 조심할 점도 분명합니다. 영업단은 아직 손익분기 부근이라 2026년 1분기에 다시 적자가 났고, 부채비율이 140.7%로 다소 높은 편이며,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 주식 수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배터리 열관리 소재 수요가 매출에서 영업 흑자로 이어지고 자금조달이 실제 설비·매출로 연결되면 회복 추세가 힘을 받는 구간이고, 반대로 영업 적자가 길어지거나 주식 수 증가가 빠르게 진행되면 약해지는 구간입니다. 트레일링 PER이 높아 보이는 것은 흑자 전환 초기라 이익 규모가 작은 데서 오는 착시에 가까운 만큼, 비싸다·싸다보다 영업 흑자의 지속성으로 판단할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4.65% / 6개월 -32.98% / 12개월 -7.93%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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