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머트리얼즈는 충·방전이 빠르고 수명이 긴 울트라커패시터(UC)와 자동차·전력·산업용 알루미늄 소재·부품 두 사업으로 돈을 버는 회사로,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은 알루미늄이 약 81%, UC가 약 19%로 아직 알루미늄이 큰 축이고 UC가 성장 축입니다. 3월 AI 데이터센터용 고출력 UC 신제품을 공개하고 4월 미국 핵융합 실증 프로젝트에 대형 UC 모듈을 처음 공급했으나 대부분 초도·실증 단계이며, 1분기 보고서는 매출 +21.9% 성장과 여전한 적자를 함께 보여줬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마진 높은 UC가 데이터센터·신재생이라는 구조적 수요처를 새로 열고 유동비율 375%로 재무 체력이 버티는 반면, 2025년과 1분기까지 이익이 손익분기~적자에 머물러 있어 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돼야 PBR 4.41배의 성장 프리미엄이 정당화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체 — 매출·이익이 크게 늘지도 줄지도 않았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수동부품(MLCC 등)’ (반도체·IT부품 · 전자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MLCC 등 수동부품은 세트 수요에 따라 물량과 가격이 오르내리지만, 반복 수요 기반의 사업 구조라 실적이 비교적 꾸준히 쌓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벌어들인 이익을 바탕으로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4.4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LS머트리얼즈는 크게 두 가지 사업으로 돈을 법니다. 하나는 울트라커패시터(UC)로, 배터리처럼 에너지를 저장하지만 충전·방전이 훨씬 빠르고 수명이 길어 순간적으로 강한 전력이 필요한 곳에 쓰이는 부품입니다. 다른 하나는 알루미늄 소재·부품(자동차·전력·산업용 압출 및 가공품)입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알루미늄 소재·부품이 약 81%, 울트라커패시터가 약 19%로, 아직은 알루미늄이 매출의 큰 축이고 UC가 성장의 축입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AIDC)의 순간 전력 보완, 신재생에너지 계통 안정화 같은 새 수요처에 UC를 넣는 것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잡고 있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1,950원이고 시가총액은 808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322원) 위·60일선(15,90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8.6%, 3개월 변화율은 -60.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1.8%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3.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에이션을 볼 때 이 종목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2,262배로 나오는데, 이는 회사가 비싸다기보다 2025년 순이익이 4.4억 원으로 거의 0에 수렴했기 때문에 나눗셈이 왜곡된 수치입니다. 즉 PER 숫자 자체는 의미를 두기 어렵습니다. 대신 PBR(주가가 장부상 자기자본의 몇 배인지)은 4.41배,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은 6.4배로, 아직 이익이 안 나는 상태에서 성장 기대가 주가에 상당히 반영돼 있음을 보여줍니다. 수익성은 2025년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0.2%, 영업이익률 -0.1%로 사실상 손익분기점이었습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48%로 무겁지 않은 편이고, 유동비율 375%로 단기 지급능력은 넉넉합니다. 요약하면 '재무는 버틸 만한데, 아직 돈을 크게 벌지는 못하는' 국면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1,369억 → 2024년 1,421억 → 2025년 1,536억으로 3년 연속 늘었고, 증가율도 3.8%→8.1%로 빨라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30.5억으로 전년 동기보다 21.9% 뛰어 외형 성장은 뚜렷합니다. 문제는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이 2023년 136억 → 2024년 62억 → 2025년 -1.4억(영업손실), 순이익도 122억 → 57억 → 4.4억으로 급격히 줄었고,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손실 -11.5억·순손실 -17.4억으로 아직 적자입니다. 매출은 커지는데 이익이 무너진 것은, 알루미늄 사업의 마진이 눌린 데다 UC 신규 라인·시장 개척에 비용이 선행됐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이익 회복은 마진이 높은 UC의 데이터센터·신재생 수주가 초도 매출을 넘어 규모화되는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다만 1분기가 아직 적자이고 회사가 올해 이익에 대한 구체적 목표 수치를 공식적으로 제시하지 않아, 올해 순이익 규모를 특정 숫자로 못 박기는 어려운 전환 국면입니다.

📰최근 이벤트

성장 스토리의 방향은 회사 공식 발표에서 분명히 드러납니다. 2026년 3월 회사는 AI 데이터센터용 고출력 UC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충·방전 수명을 기존 제품 대비 약 6배로 늘려 GPU 서버의 순간 전력 피크에 대응하는 제품으로, 서버 장비업체와 공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4월에는 미국 핵융합 실증 프로젝트에 대형 UC 모듈을 처음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새 적용처가 실제 공급으로 이어진 사례라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이들 대부분은 초도·실증 단계여서 대규모 반복 수주로 굳어지기까지는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방향을 공식화한 공시는 3월 24일 자율공시한 기업가치제고계획입니다. 데이터센터·신재생에서 UC 수주와 초도 매출을 확보하고, 북미·유럽 고부가 시장 비중을 늘려 수익성을 강화하며, 배당은 안정적으로 유지하겠다는 내용입니다(2025년 배당성향 25% 수준). 다만 연도별 매출·이익의 구체적 목표 숫자는 담기지 않았습니다. 실적 공시로는 3월 16일 2025년 사업보고서가 매출 성장에도 영업손실 전환을 확인시켰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는 매출 +21.9% 성장과 여전한 적자를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종합 의견

강한 조건은 명확합니다. 매출이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에 근접하고, 마진이 높은 울트라커패시터가 데이터센터·신재생이라는 구조적 수요처를 새로 여는 중이며, 재무 체력(유동비율 375%·부채비율 48%)이 버티기 충분하다는 점입니다. 시장이 PBR 4.41배의 성장 프리미엄을 붙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반대로 약한 조건도 분명합니다. 2025년과 2026년 1분기까지 이익이 손익분기~적자에 머물러 있어, '성장 기대'가 아직 '실제 이익'으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결국 관전 포인트는 하나입니다. UC 신규 수주가 초도 매출을 넘어 이익을 내는 규모로 커져 분기 흑자 전환이 확인되면 현재 밸류가 정당화되지만, 그 전환이 지연되면 이익 없는 프리미엄은 부담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11,950원 -0.42%
시가총액 808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6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3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3.55% / 6개월 +2.65% / 12개월 +9.6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1867.19배
PBR4.41배
PSR5.27배
EPS6원
BPS2,713원
배당수익률0.18%
주당배당금22원

기업가치 (EV)

순부채-80억원
EV(기업가치)8005억원
EV/EBITDA98.89배
EV/Sales4.96배
FCF(잉여현금흐름)-181억원
FCF수익률-2.24%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0.24%
영업이익률-0.09%
순이익률0.28%
부채비율41.75%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7.7
20일선11,322원
60일선15,900원
1개월-8.64%
3개월-60.43%
52주 고점대비-61.76%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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