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텍은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사업군에 속하는 기술 기업으로, 정기보고서상 부동산·설비 임대업이 사업목적에 추가됐으나 관련 수익은 아직 없어 실질 매출은 본업인 전자부품·디스플레이에서 나옵니다. 2026년 3월 38억원(최근 매출의 35.2%), 2월 34억원(42.6%), 2025년 12월 28억원(26.2%) 규모의 공급계약이 잇따랐고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4.4% 늘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회사 규모에 비해 비중이 큰 공급계약이 연달아 체결되고 유동비율 4.34로 버틸 체력이 있어 매출 회복 단서가 쌓이지만,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에 부채비율 150.8%가 다소 높아 수주가 이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전자부품’ (반도체·IT부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의 신제품 출시와 수요 흐름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이는 편이라, 이미 지나간 이익보다 앞으로의 이익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예상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라온텍은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사업군에 속하는 기술 기업입니다. 정기보고서에서 확인되는 사업 단서로는 부동산 및 설비 임대업이 사업목적에 추가되어 있으나,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관련 수익은 아직 발생하지 않고 있어 향후 대비 성격의 항목입니다. 즉 현재 회사의 실질 매출은 본업인 전자부품·디스플레이 쪽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1,250억원으로 크지 않은 종목이라, 사업의 큰 그림만큼이나 개별 공급계약이나 자금조달 같은 공시 하나가 매출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3,610원이고 시가총액은 111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3,379원) 위·60일선(5,43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6.2%, 3개월 변화율은 -53.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8.4%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5.0%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87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 순이익은 -66억원으로 아직 적자 단계입니다. 영업이익률은 -66.4%,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39.3%로 수익성은 적자로 분류됩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은 250.8%이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은 4.34로 단기 지급 능력 자체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8.40배로 장부가 대비 높게 보이지만, 이런 초기 단계 기술 기업의 PBR은 현재 이익이 아니라 기술과 향후 성장 기대를 반영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이익이 적자라 산출 자체가 어려운 상태이므로, 지표만으로 비싸다·싸다를 단정하기보다 적자가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과 속도를 함께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107억원, 2024년 89억원, 2025년 87억원으로 정체·소폭 감소 흐름이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4% 늘어, 연간 추세와는 다른 회복 신호가 나타난 점이 눈에 띕니다. 분기 영업이익·순이익은 여전히 적자여서, 매출 회복이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다음 분기 실적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화면의 올해 전망치는 분기 실적 비율을 이용한 단순 추정 성격이라 폭이 클 수 있으므로, 확정 수치가 아니라 방향성을 가늠하는 참고선 정도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은 최근 늘어난 수주와 1분기 매출 증가가 연간 단위 성장으로 자리 잡느냐입니다.
최근 공시는 공급계약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6년 3월 23일 단일판매·공급계약(정정) 38억원(최근 매출 대비 35.2%), 2026년 2월 4일 단일판매·공급계약 34억원(매출 대비 42.6%), 2025년 12월 23일 단일판매·공급계약(정정) 28억원(매출 대비 26.2%)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세 건 모두 회사의 연 매출에 견주면 비중이 큰 계약으로, 이 매출이 어느 기간에 걸쳐 인식되는지와 일회성인지 반복 가능한 거래인지가 중기 실적 해석을 가르는 지점입니다. 1분기 매출이 늘어난 흐름과 이들 계약이 연결되는지 이후 실적 공시에서 확인하면 좋습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연간으로는 적자지만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4.4% 늘었고, 회사 규모에 비해 비중이 큰 공급계약이 최근 연달아 체결되어 매출 회복의 단서가 쌓이고 있습니다. 유동비율 4.34로 단기 지급 능력에 여유가 있다는 점도 버틸 체력 측면에서 우호적입니다. 동시에 조심할 부분도 있습니다. 아직 영업·순이익이 적자라 수익성 회복이 실제 숫자로 확인되기 전이고, 부채비율이 150.8%로 다소 높은 편이며, 시가총액이 작아 개별 공시나 자금조달이 주가와 주식 수에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최근 수주가 매출에 이어 이익으로 연결되면 회복 스토리가 힘을 받는 구간이고, 반대로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적자 폭이 줄지 않으면 기대가 늦춰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가격이 52주 고점 대비 크게 조정된 점은 기대와 위험을 함께 낮춰 둔 위치로 볼 수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00% / 6개월 -13.53% / 12개월 -35.4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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