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테인먼트는 '캐치! 티니핑'·'미니특공대' 같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직접 기획·제작해 애니메이션으로 유통한 뒤 완구·피규어·의류 같은 상품(MD)으로 확장해 돈을 버는 회사로, 2025년 매출 중 완구·패션잡화가 약 1,076억원으로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고 라이선스 약 265억원이 뒤를 이으며 해외 매출도 약 351억원으로 4분의 1을 차지합니다. 2026년 3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 흑자 전환이 확인됐고 5월 IR로 IP 전략을 설명했으며,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 관련 자기 CB 소각 등 처리가 이어져 주식 수·자본 변동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체 IP 기반으로 매출이 5년 내내 커지고 첫 흑자에 성공했으며 ROE 37.1%·영업이익률 16.0%에 예상 PER 8.7배로 동종 대비 가벼운 점이 강점이지만, 2025년 순이익에 영업 외 이익이 섞이고 1분기 외형·이익 둔화가 나타나 흥행 사이클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미디어·콘텐츠·광고’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미디어·콘텐츠·광고 기업은 작품 흥행이나 광고 경기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결국 만들어 낸 콘텐츠와 광고에서 이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SAMG엔터테인먼트는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직접 기획·제작해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핵심 IP는 4~7세 여아에게 인기가 높은 '캐치! 티니핑'과 '미니특공대'로, 이 캐릭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방송·OTT에 유통한 뒤 인기가 확인되면 완구·피규어·의류·식음료 같은 상품(MD)으로 확장합니다. 실제로 2025년 매출 구성을 보면 완구·패션잡화가 약 1,076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하고, 라이선스 수익 약 265억원, 용역 매출 약 65억원이 뒤를 잇습니다. 즉 애니메이션 콘텐츠 자체보다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 판매가 수익의 중심입니다. 또 해외 매출이 약 351억원으로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할 만큼 중국·일본 등 해외 비중도 의미 있게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26,950원이고 시가총액은 2751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7,625원) 아래·60일선(26,773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9.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6%, 3개월 변화율은 -27.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7.3%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3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2.1%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직전 연간 이익 기준 7.0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43배입니다. 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막 돌아선 변곡 종목은 과거 한 해 숫자보다 올해 벌 이익으로 보는 forward 쪽이 회사의 진짜 그림에 가깝고, 그 기준에서 이 종목은 비싸 보이지 않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37.1%로 매우 높은데, 자본(약 810억원)이 크지 않은 상태에서 큰 이익이 나면서 비율이 높게 잡힌 면이 있어 매년 이 수준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보다 '수익성이 좋게 돌아섰다'는 신호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67%로 보통 수준이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은 266%로 단기 지급능력은 넉넉합니다. 한 가지 참고할 점은 2025년 순이익(301억원)이 영업이익(226억원)보다 큰데, 이는 영업 외 이익이 더해진 결과라 본업 수익성은 영업이익 쪽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매출은 2021년 384억 → 2022년 683억 → 2023년 951억 → 2024년 1,164억 → 2025년 1,413억(전년 +21.3%)으로 5년 내내 가파르게 늘었습니다(5년 매출 연평균 약 39%). 이익은 더 극적이어서 2021~2024년 내내 영업·순이익이 모두 적자였다가 2025년에 영업이익 226억, 순이익 301억으로 처음 흑자로 돌아섰습니다(턴어라운드).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8.7배로 동종 대비 낮게 형성되는 배경은 이 흑자 체질이 올해도 이어진다는 데 있습니다. 티니핑·미니특공대라는 검증된 IP가 완구·라이선스로 꾸준히 돈을 회수하고, 해외 매출이 전체의 4분의 1까지 커지면서 시장이 넓어졌으며, 적자에서 흑자로 넘어온 영업 레버리지(매출이 늘면 고정비 부담이 줄어 이익이 더 크게 늘어나는 효과)가 받쳐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5%로 외형 성장세가 둔화되고 영업이익 -38.2%, 순이익 -18.6%로 이익은 줄었습니다. 신규 IP 흥행과 시즌성에 따라 분기 실적이 출렁이는 사업 특성을 보여 주는 대목이라, 분기 한 토막보다 연간 흐름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공시는 캐릭터 IP 사업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2026년 3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로 2025년 흑자 전환(영업이익·순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이 공식 확인됐고, 같은 달 사업보고서, 5월 분기보고서로 실적이 이어졌습니다. 5월에는 기업설명회(IR)를 직접 열어 사업 현황과 IP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과거 발행한 전환사채(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와 관련해 자기 전환사채 소각 등 처리가 이어졌는데, 전환은 주식 수와 자본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보면 좋습니다. 배당이나 대규모 단일 공급계약 같은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현재 가치의 핵심은 IP 흥행과 굿즈 판매라는 본업 실적에 있습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자체 IP(티니핑·미니특공대)를 기반으로 매출이 5년 내내 빠르게 커졌고 2025년 첫 흑자에 성공했으며, 해외 비중도 4분의 1까지 늘었습니다. 수익성(ROE 37.1%, 영업이익률 16.0%)이 좋고 단기 재무도 안정적입니다. 무엇보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8.7배로 같은 'IP→굿즈' 사업을 하는 동종 기업들보다 낮아, 이익 변곡을 막 지난 회사치고는 가격이 무겁지 않습니다. 조심할 점도 같이 봅니다. 2025년 순이익에는 영업 외 이익이 섞여 본업 수익성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확인하는 게 좋고, 2026년 1분기에는 외형 둔화와 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과거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주식 수 변동도 살펴볼 사안입니다. 정리하면 이 회사는 '검증된 IP의 굿즈·라이선스 회수와 신규 흥행·해외 확장이 이어질 때' 강하고, '핵심 IP 인기가 식거나 신규 흥행이 더뎌 이익률이 눌릴 때' 약한 구조입니다. 캐릭터 사업 특성상 흥행 사이클에 따라 분기 실적이 크게 출렁인다는 점을 전제로 보면 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2.14% / 6개월 +2.28% / 12개월 -63.2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10.1%·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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