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엠씨는 반도체 노광·식각·증착 공정에 들어가는 네온·크립톤·제논 같은 희귀가스와 일산화탄소·디보란 등 특수가스를 직접 합성·정제하는 회사로, 완제품을 사 오는 대신 원료 추출 단계부터 국산화해 국제 가스 가격이 출렁여도 원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반도체 설비·이차전지 장비 사업도 함께 합니다. 3월 19일 사업보고서로 2025년 매출 2,797억원·영업이익 248억원이 확정돼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개선됐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로 누적 이익 감소가 확인됐으며 5월 타법인 주식 취득과 전환청구권 행사가 공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희귀가스 원료 국산화라는 진입장벽과 대형 메모리 고객 기반, 2025년 매출이 줄어도 이익을 키운 마진 관리력에 작년·올해 예상 PER 모두 동종 비교군(20~34배)보다 낮은 점이 강점인 반면, 분기 실적 변동성과 부채비율 113.8%,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 수 희석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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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산업·특수가스’ (화학·정유·철강·소재 · 화학)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산업·특수가스는 대규모 설비와 장기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을 창출하지만, 감가상각 부담이 커 순이익만으로는 실제 벌이가 가려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 이전의 영업 현금 창출력을 기업가치와 견주는 EV/EBITDA를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티이엠씨는 반도체 노광·식각·증착 공정에 들어가는 희귀가스와 특수가스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네온(Ne)·크립톤(Kr)·제논(Xe) 같은 희귀가스와 일산화탄소(CO)·디보란(B2H6) 등 특수가스를 직접 합성·정제하고, 가스 외에 반도체 설비와 이차전지 장비 사업도 함께 합니다. 이 회사의 핵심은 희귀가스를 완제품으로 사 오는 게 아니라 원료를 추출하는 단계부터 국산화했다는 점입니다. 덕분에 국제 가스 가격이 출렁여도 외부 조달에만 의존하는 업체보다 원가를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주요 고객은 국내 메모리 반도체 양대 제조사(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해외 반도체사로, 매출은 반도체 설비투자와 공장 가동률 흐름에 직접 연동됩니다.
최근 종가는 8,910원이고 시가총액은 195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8,811원) 위·60일선(14,70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4.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0%, 3개월 변화율은 -58.9%,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8.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40.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확정(FY2025)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1.94배,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99배입니다. 같은 전방(반도체 소재)을 공유하는 솔브레인(PER 11.94배·PBR 0.99배)·한솔케미칼(PER 11.94배·PBR 0.99배)과 견주면, 티이엠씨는 이익 기준으로도 순자산 기준으로도 비교군보다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수익성 지표인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8.1%로 동종 평균(4.0%)을 웃돌고, 영업이익률은 8.9%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213.8%로 빚이 자본보다 다소 많지만, 유동비율 159.8%·이자보상배율 3.8배로 단기 지급 능력과 이자 감당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위 PER은 작년 한 해 이익으로 계산한 값(trailing)이라는 점입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forward PBR은 0.99배로 작년 수준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아, 비교군 대비 낮은 밸류가 올해 기준으로도 유지됩니다.
5개년 매출은 2021년 902억원에서 2022년 3,517억원으로 크게 뛴 뒤 2023년 2,008억원, 2024년 3,102억원, 2025년 2,797억원으로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이익도 같은 결을 보여, 매출과 이익이 반도체 업황과 가스 수급에 따라 움직이는 회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확정연도인 2025년은 매출이 전년보다 9.8% 줄었는데도 영업이익은 26.1%, 순이익은 23.9% 늘었습니다. 매출이 빠진 해에 이익이 오히려 늘었다는 건, 원료 국산화로 원가를 눌러 마진을 끌어올린 결과로 읽힙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495억원(-21.4%), 영업이익 1억원(-97.9%)으로 분기 단위 변동이 컸던 만큼, 올해 이익이 분기마다 어떻게 쌓이는지는 이어서 확인할 부분입니다.
2026년 흐름에서 눈에 띄는 공식 이벤트는 네 가지입니다. 3월 19일 FY2025 사업보고서로 연간 매출 2,797억원·영업이익 248억원이 확정됐는데, 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개선된 한 해였습니다.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1분기 누적 이익이 크게 줄어든 점이 확인됐습니다. 5월 22일에는 타법인 주식·출자증권 취득 결정 공시가 나와 외부 회사 지분을 사들이며 사업 영역을 넓히는 시도에 나섰고, 5월 27일에는 제1회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로 사채 일부가 주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가스 본업의 분기 실적 흐름, 신규 지분 투자의 성과, 그리고 전환에 따른 주식 수 증가(주당 지표 해석 시 반영 필요)를 함께 지켜보면 됩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희귀가스를 원료부터 국산화한 진입장벽, 대형 메모리 제조사라는 안정적 고객 기반, 2025년에 매출이 줄어도 이익을 키운 마진 관리력이 그것입니다. 밸류로 보면 작년 기준 PER 16.6배·올해 예상 PER 약 17.0배 모두 동종 비교군(20~34배)보다 낮아, 순자산과 이익 어느 쪽으로 보든 비교군 대비 낮게 평가된 자리에 있습니다. 함께 볼 점은 분기 단위 실적 변동성(2026년 1분기 이익이 크게 줄었던 점), 213.8%의 부채비율,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주식 수 희석입니다. 정리하면, 반도체 가동률이 받쳐주고 희귀가스 수요·가격이 우호적일 때는 국산화 원가 구조가 마진으로 이어져 강하고, 업황과 가스 수급이 약하고 분기 이익이 눌릴 때는 변동성이 커지는 회사입니다. 다만 그 변동성을 감안해도 현재 밸류는 비교군보다 낮은 편이라는 점이, 이 종목을 볼 때의 출발점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40.37% / 6개월 +27.03% / 12개월 +24.75%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예측이익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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