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은 천연·발효 성분을 앞세운 스킨케어 화장품을 직접 기획·판매하는 브랜드 회사로, 대표 제품 '퓨어 클렌징 오일'을 중심으로 '아워비건'·'노머시' 등 자매 브랜드를 운영하며 일본을 핵심 수출 시장으로 60개국 이상에 제품을 내보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최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반복하며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고, 5월 8일 1분기 잠정실적으로 이익 급반등이 확인됐으며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지역별 매출 구조가 뒷받침됐고 4월 말엔 코스닥 소속부 변경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거의 무차입에 두둑한 현금이 하방을 받치고 2025년 부진을 딛고 1분기 이익이 계단식으로 반등한 점이 강점이지만, 이익 반등이 매출 재성장이 아니라 마진 회복에서 나왔고 일본 의존도가 높아 현지 채널·환율 변화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어 외형 성장으로의 확장을 분기마다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역성장 — 매출·이익이 줄었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선행 PER (예상 순이익 기준)32.24배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2.28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마녀공장은 천연·발효 성분을 앞세운 스킨케어 화장품을 직접 기획·판매하는 브랜드 회사입니다. 회사 이름을 알린 대표 제품 '퓨어 클렌징 오일'을 중심으로 에센스·앰플 등 스킨케어 라인을 갖췄고, '아워비건', '바닐라부티크', '노머시' 같은 자매 브랜드도 함께 운영합니다. 국내 판매와 더불어 일본을 핵심 수출 시장으로 두고 60개국 이상에 제품을 내보내며,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나옵니다. 즉 설비로 원료를 찍어내는 '화학' 회사가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력으로 화장품을 팔아 돈을 버는 소비재 브랜드 사업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7,950원이고 시가총액은 294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6,120원) 위·60일선(15,387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2.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0.8%, 3개월 변화율은 +19.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0.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8.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재무 체력이 이 회사의 큰 강점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8%지만 빚 대부분이 갚을 의무가 가벼운 항목이고,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이 단기 빚의 17배에 달해 사실상 무차입에 가까운 현금 부자 회사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7.4%, 영업이익률은 9.2%로 견조합니다. 밸류에이션은 두 가지 잣대를 나눠 봐야 합니다. trailing PER(작년 확정 이익 기준 주가배수)은 32.24배로 동종군(브이티 6.5배, 클리오 12.6배, 코스맥스 13.7배)보다 높아 보이지만, 이는 분모가 되는 2025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든 바닥값이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 배수가 높아 보이는 것은 '주가가 비싸서'가 아니라 '작년 이익이 일시적으로 적어서'이며, 올해 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동종 대비 부담이 크지 않은 자리입니다.

🚀성장성

외형은 2023년 1,050억 → 2024년 1,279억으로 늘었다가 2025년 1,130억으로 -11.7% 뒷걸음쳤고, 이익은 더 크게 흔들려 영업이익이 2024년 186억에서 2025년 105억(-44%)으로, 순이익은 164억에서 91억(-44%)으로 줄었습니다. 2025년이 뚜렷한 부진의 해였던 셈입니다. 그런데 2026년 1분기에 흐름이 분명히 바뀌었습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데도 영업이익이 60.5억(전년 동기 +326%), 순이익이 61.0억(+119.5%)으로 급반등했는데, 1분기 순이익 하나가 작년 한 해 순이익의 약 3분의 2에 해당할 만큼 회복 속도가 빠릅니다. 매출이 거의 같은데 이익이 몇 배로 뛰었다는 것은 비용 구조가 무거웠던 구간을 지나 마진이 정상 궤도로 돌아왔다는 뜻이고, 클린뷰티 수요와 일본 등 해외 채널이 받쳐 주는 한 이 마진 회복이 올해 이익으로 이어질 근거가 됩니다. 올해 예상 이익 기준 PER이 13배대로 내려오는 것도 바로 이 회복을 반영한 결과이며, 작년 바닥 이익을 단순히 연장한 숫자가 아니라 분기 실적으로 확인된 이익 변곡을 반영한 값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는 주주환원과 이익 반등 두 갈래입니다. 회사는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새로 맺고 해지·재체결을 반복하며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는데, 이는 벌어들인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려는 신호이자 유통주식을 줄여 주당가치를 방어하려는 움직임입니다. 5월 8일 1분기 잠정실적 공시로 이익 급반등이 확인됐고, 5월 15일 분기보고서로 세부 재무와 지역별 매출 구조가 뒷받침됐습니다. 4월 말에는 코스닥 소속부 변경 공시가 있었습니다. 다만 최대주주·지배구조 관련 사항은 시장에 변화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어, 공식 확정 공시 기준으로 별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거의 무차입에 현금이 두둑한 재무 체력이 하방을 받쳐 주고, 2025년 부진을 딛고 2026년 1분기 이익이 계단식으로 뛰며 수익성이 정상 궤도로 돌아온 신호가 실제 실적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환원 의지까지 보입니다. 함께 볼 점은, 이익 반등이 매출 재성장이 아니라 마진 회복에서 나왔다는 것이라 외형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점과, 핵심 시장인 일본 의존도가 높아 현지 채널·환율 변화에 실적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분기 실적으로 이익 회복이 확인되고 올해 이익 기준 밸류가 동종 대비 매력적인 구간일 때 강하며, 마진 회복이 매출 성장으로 확장되지 못하거나 일본 채널이 흔들릴 때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17,950원 +8.46%
시가총액 2943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85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1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8.17% / 6개월 +76.80% / 12개월 +1.21%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32.24배
PBR2.28배
PSR2.63배
EPS557원
BPS7,883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354억원
EV(기업가치)2588억원
EV/EBIT17.15배
EV/Sales2.29배
FCF(잉여현금흐름)85억원
FCF수익률2.88%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약세 시나리오7,240원
기본 시나리오9,500원
강세 시나리오14,100원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4.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ROE9.63%
영업이익률13.35%
순이익률11.01%
부채비율9.16%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62.4
20일선16,120원
60일선15,387원
1개월+20.79%
3개월+19.35%
52주 고점대비-0.11%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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