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릿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공정에 쓰이는 고순도 화학소재를 만들어 고객사에 납품하고 받는 매출로 돈을 버는 중소형 화학 회사입니다. 2026년 4월 공장 신축에 350억원(자기자본 대비 32.57%)을 투자하기로 밝혀 생산능력 확대 의지를 제시했고, ROE 14.1%·부채비율 14.2%·유동비율 424%의 안정적 재무 속에 올해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으나 2025년 말~2026년 초 횡령·배임 혐의 진행 공시가 있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신규 공장 증설이 계획대로 가동되면 52주 고점 대비 -39.7% 눌린 가격과 동종 대비 낮은 예측 PER의 저평가 매력이 더 또렷해지지만, 매출 증가폭이 작아 마진 개선 추세가 유지되는지와 횡령·배임 공시의 후속 진행이 어떻게 정리되는지가 흐름을 가르는 변수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반도체 소재·부품은 칩 제조 공정에 들어가는 재료와 부품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고객사 가동률에 따라 실적이 앞뒤로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수요 회복이 매출로 실현될 앞으로의 이익이 더 중요해, 예상 순이익을 반영한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퓨릿은 화학 업종에 속한 회사로,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공정에 쓰이는 고순도 화학소재를 만들어 파는 것으로 돈을 법니다. 제품을 고객사에 납품하고 받는 매출이 수익의 바탕입니다. 시가총액 1265억원의 중소형주여서, 사업 자체의 흐름과 함께 굵직한 공시 하나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같이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7,360원이고 시가총액은 126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7,261원) 위·60일선(8,81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8%, 3개월 변화율은 -41.7%,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3.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과 재무가 함께 받쳐 주는 구조입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4.1%로 동종 평균을 웃돌고,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4.2%,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은 424%,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은 15.95배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작년 영업이익 172억원, 순이익 152억원입니다. 현재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8.35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은 1.15배인데, 이 수치는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이라 올해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지금 상황을 다 담지 못합니다. 이익이 위로 꺾이는 종목은 올해 예상 이익으로 본 예측 PER이 진짜 그림에 가깝고, 퓨릿의 예측 PER은 동종 중앙값보다 낮아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이익이 또렷하게 좋아지는 국면입니다. 작년 영업이익은 172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순이익은 152억원으로 +28.2% 늘었고 증가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가장 최근 분기(2026년 1분기)는 매출 287억원(전년 같은 기간 대비 +4.8%), 영업이익 60억원(+78.8%), 순이익 49억원(+50.4%)으로, 매출이 소폭 느는 사이 이익이 크게 뛰었습니다. 매출 증가폭보다 이익 증가폭이 훨씬 큰 것은 고부가 제품 비중과 가동 효율이 개선되면서 마진이 좋아졌다는 뜻입니다. 이런 흐름이 이어진다고 보면 올해 영업이익은 302억원, 순이익은 227억원 수준으로, 작년보다 한 단계 위의 이익 체력이 기대되는 구간입니다. 여기에 더해 회사는 2026년 4월 공장 신축(투자금액 350억원, 자기자본 대비 32.57%)을 결정해 생산능력을 늘리기로 했는데, 이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려는 캐파 확대 성격의 투자입니다. 즉 올해 예상 이익은 한 분기 실적을 단순히 늘린 것이 아니라, 마진 개선과 수요·증설 흐름이 함께 받쳐 주는 그림입니다.
공시는 성장 근거와 점검 포인트를 같이 보여 줍니다. 2026년 4월 20일 신규 시설투자 공시에서 공장 신축에 350억원(자기자본 대비 32.57%)을 투자하기로 밝혀, 사업 확장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의지를 회사가 직접 제시했습니다. 이는 향후 매출·이익의 1차 근거가 되는 자료입니다. 한편 2025년 12월 24일과 2026년 1월 2일에는 횡령·배임 혐의 진행 상황 공시가 있었습니다. 이는 재무 자체보다 평판·관리 측면에서 함께 봐야 할 사안으로, 금액과 진행 단계, 후속 공시를 확인하면 실제 영향 정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강점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올해 이익이 빠르게 늘면서 예측 PER 동종 대비 싸졌고, ROE 14.1%의 수익성과 부채비율 14.2%·유동비율 424%의 안정적인 재무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39.7% 내려온 눌린 자리라, 실적 개선이 가격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신규 공장 증설이 계획대로 가동되면 저평가 매력이 더 또렷해지는 종목이고, 반대로 점검할 점은 매출 증가폭이 작아 마진 개선 추세가 유지되는지, 그리고 횡령·배임 공시의 후속 진행이 어떻게 정리되는지입니다. 정리하면, 이익이 좋아지는데 가격은 내려와 저평가로 읽히는 종목이며 증설 성과와 공시 후속 진행이 흐름을 가르는 변수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61% / 6개월 +10.09% / 12개월 +14.2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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