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압구정 명품관 등 직영 백화점(2025년 매출 비중 약 88.9%)과 식음료 자회사로 돈을 버는 회사로, 명품·하이엔드 중심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에 파이브가이즈(에프지코리아), 프리미엄 와인(비노갤러리아), 아이스크림(베러스쿱크리머리) 같은 F&B가 또 다른 축으로 자라고 있으며 2023년 한화솔루션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됐습니다. 5월 14일 1분기 분기보고서로 영업이익 회복(1분기 123억원)이 확정됐고, 4월엔 아이스크림 자회사에 누적 500억원 규모로 출자하는 성장 투자를 의결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작년 흑자 전환 직후라 PER 120.18배가 착시에 가깝고 올해 이익 기준 PER 약 19.6배·PBR 0.47배로 현대백화점(약 20.8배)과 비슷한 자리인 반면, 유동비율 51.9%·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재무 여유가 얇아 신사업 초기 투자가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자금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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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오프라인 유통(자산주)’ (유통·소비재·음식료 · 유통·도소매)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오프라인 유통은 매장 운영으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소비 밀착형 사업이라,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PER이 자연스러운 출발점입니다. 매출과 마진이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이익 흐름을 읽기 쉬운 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한화갤러리아는 '백화점'과 '식음료(F&B)' 두 축으로 돈을 법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백화점에서 나오는데(2025년 연결조정 전 기준 5,115억원, 비중 약 88.9%), 압구정 명품관·천안 센터시티·광교·진주 4개 직영점과 종속회사가 운영하는 대전 타임월드까지 합쳐 의류·잡화 판매 수수료와 매장 임대료가 핵심 수익원입니다. 명품·하이엔드 패션·리빙 중심의 프리미엄 포지셔닝이라 고가 소비 흐름과 맞물려 움직입니다. 나머지 한 축인 식음료(연결조정 전 1,047억원)는 자회사들이 맡는데, ㈜에프지코리아가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국내 9개 점포(2026년 2곳 추가 예정, 일본 진출 법인도 설립)로 운영하고, ㈜비노갤러리아가 프리미엄 와인을 수입·유통하며, 퓨어플러스(알로에 음료)와 2025년 신설한 ㈜베러스쿱크리머리(프리미엄 아이스크림)가 가세합니다. 한때 운영하던 갤러리아면세점 63은 2019년 영업을 종료해 지금은 면세 사업을 하지 않습니다. 2023년 한화솔루션에서 인적분할돼 설립됐고 최대주주는 ㈜한화입니다.
최근 종가는 2,055원이고 시가총액은 3984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930원) 위·60일선(2,39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1.9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5%, 3개월 변화율은 -32.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3.5%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59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1%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7.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 지표는 기준 시점에 따라 그림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입니다. 직전 확정 연간(2025년) 실적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120.18배로 업종 중앙값(약 18배)보다 한참 높아 보이지만, 이는 분모가 되는 작년 순이익(33억원)이 흑자 전환 직후라 아주 작기 때문에 나온 숫자입니다. 즉 '비싸다'가 아니라 '이익이 막 돌아선 초기'라 배수가 일시적으로 부풀어 보이는 것이고, 이 작년 기준 PER은 참고로만 봐야 합니다. 실제 이익 체력을 반영한 올해 이익 기준 PER(포워드 PER)은 약 19.6배로, 동종 백화점인 현대백화점(약 20.8배)과 거의 같은 수준이지만 소매·유통 업종 전체 예측 PER 중앙값(약 9배)보다는 높아, 넓게 보면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된 구간입니다. 직영 백화점이라는 같은 사업을 하는 회사와 견주면 크게 벗어난 밸류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순자산 기준으로 보면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0.47배로 업종 중앙값(0.55배)을 살짝 밑돌고 시가총액이 회사 순자산보다 낮은, 즉 자산가치 대비로는 할인된 자리입니다. 한편 재무 안정성은 별도로 챙겨봐야 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4.6%이고, 유동비율은 51.9%로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적은 편이며, 이자보상배율도 1배 미만이라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기 빠듯한 구간입니다. 이익 기준 밸류와 자산 기준 밸류가 엇갈리고 재무 여유도 얇다는 점을 같이 보는 종목입니다.
외형은 꾸준히 컸습니다. 연결 매출은 2023년 4,345억원 → 2024년 5,383억원 → 2025년 5,752억원으로, 3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15.0%, 최근 1년 증가율은 +6.9%입니다. 이익의 회복세는 더 또렷합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34억원으로 한 차례 줄었다가 2025년 94억원으로 +177.7% 뛰며, 순이익도 2023·2024년 적자에서 2025년 33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변화는 2026년 1분기에 나타났습니다. 1분기 한 분기 영업이익이 123억원으로, 직전 연도 한 해 영업이익(94억원)을 단 한 분기 만에 넘어섰습니다. 백화점은 통상 명절·연말 같은 성수기 효과가 있어 분기별 편차가 있지만, 출발 분기에 작년 연간치를 넘긴 것은 이익 체력 자체가 한 단계 올라섰음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이렇게 정상화된 올해 이익을 기준으로 잡으면 주가는 이익의 약 20.8배(포워드 PER) 수준으로, 작년 기준 PER(125배)과 같은 회사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정상 구간에 들어옵니다. 이 개선은 백화점 본업의 이익 정상화와 파이브가이즈·와인·아이스크림 등 식음료 신사업의 외형 확대가 함께 떠받치고 있습니다. 다만 1분기 매출(1,261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2.4%로 소폭 줄어, 이익은 빠르게 좋아지는 반면 외형 성장세는 잠시 숨 고르기를 한 점은 함께 봐 둘 부분입니다. 내년 이후 이익이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올해를 사이클 고점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이익이 정상 궤도로 복귀하는 국면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최근 흐름은 정기 공시와 신사업 투자로 요약됩니다. 2026년 5월 14일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및 기재정정)가 나와 영업이익 회복(1분기 123억원)을 확정했고, 그에 앞서 3월 18일 2025년 사업보고서로 연간 흑자 전환이 확인됐습니다. 4월 16일에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는데, 1차 70억원에 더해 연내 추가 출자로 누적 출자액이 500억원 규모에 이르는 결정입니다. 이는 백화점 외 식음료 신사업에 자본을 더 싣는 성장 투자입니다. 다만 신사업 확장은 외형을 키우는 기회인 동시에, 유동성이 빠듯한 재무 상황에서는 초기 비용이 손익에 반영되는 시점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정기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이 종목의 핵심은 '기준 시점'입니다. 작년 확정 실적만 보면 PER이 118.42배로 비싸 보이지만, 이익이 막 흑자로 돌아선 직후라 분모가 작아 생긴 착시에 가깝습니다. 실제 이익 체력을 반영한 올해 이익 기준 PER은 약 19.6배로 동종 현대백화점(약 20.8배)과 거의 같고, 순자산 대비로는 PBR 0.47배로 자산가치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직영 백화점이라는 같은 사업을 하는 회사와 견주면 밸류가 크게 벗어난 종목은 아니지만, 소매·유통 업종 전체 예측 PER 중앙값(약 9배)과 견주면 이익 기준 배수는 다소 높은 편이라 기대가 어느 정도 선반영된 점도 함께 봐 둘 부분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이 빠르게 회복됐고, 2026년 1분기 한 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연간치를 넘어섰으며, 파이브가이즈·와인·아이스크림 등 식음료 신사업이 외형의 또 다른 축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반대로 챙겨봐야 할 점도 있습니다. 유동비율 51.9%·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으로 재무 여유가 얇아, 신사업 초기 투자가 늘어나는 구간에서는 자금 부담이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또 1분기 매출이 소폭 역성장했고, 작년 말부터의 가격 변동성이 컸던 점도 흐름상 알아둘 부분입니다. 정리하면, 이익의 정상화가 분기를 넘어 연간 실적으로 굳어지고 신사업이 손익에 보탬이 될 때 밸류 매력이 또렷해지는 종목이며, 반대로 소비 둔화나 신사업 초기 비용이 얇은 재무 여력을 누를 때는 부담이 커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7.13% / 6개월 -15.29% / 12개월 -6.9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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