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위즈는 태양광·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처럼 흩어진 분산에너지 자원을 한데 묶어 전력 수요를 조절하는 수요반응·가상발전소 사업을 하는 회사로, 전기를 직접 만들기보다 똑똑하게 쓰고 나누는 소프트웨어·운영 서비스로 돈을 법니다. 2026년 2월 공시와 6월 사업보고서로 2025년 매출 1,256억·영업이익 8억·순이익 21억이 확정됐고, 5월 분기보고서에서 1분기 매출 206억·영업이익 -22억·순이익 -13억의 재적자가 공시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구조적으로 커지는 분산에너지 시장에서 사업하고 주가가 순자산보다 낮은(PBR 0.85배) 자산 저평가 구간이라는 강점이 있는 반면, 2025년 영업이익률이 0.7%로 얇고 1분기 다시 적자가 나 이익 안정성이 아직 검증 중이라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기타 서비스’ (기타)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 부류는 대체로 안정적인 영업으로 꾸준히 이익을 내는 서비스 사업이 많아,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는 PER이 가장 직관적인 출발점이 됩니다. 자산보다 이익 창출력이 가치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그리드위즈는 전력의 수요와 공급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일을 합니다. 태양광·풍력·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분산에너지 자원이 빠르게 늘면서, 기존의 중앙집중형 전력망만으로는 전력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맞추기가 어려워졌습니다. 회사는 이 흩어진 자원들을 한데 묶어 전력 수요를 줄이거나 늘려 주는 수요반응(DR)·가상발전소(여러 분산자원을 모아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 사업을 합니다. 즉 전기를 직접 만들기보다, 전기를 똑똑하게 쓰고 나누는 소프트웨어와 운영 서비스로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이 큰 편이 아니라, 사업 흐름뿐 아니라 개별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주는 영향도 함께 챙겨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14,040원이고 시가총액은 111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3,656원) 위·60일선(15,630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4.8%, 3개월 변화율은 -44.1%,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6.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7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3%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1,256억원, 영업이익 8억원, 순이익 21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0.7%,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6%로 아직 수익성 자체는 낮은 편입니다. 다만 자산 쪽을 보면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83배로, 주가가 회사 순자산보다 낮게 매겨져 있습니다. 비슷한 규모의 동종 종목들과 견줘도 낮은 수준이어서, 자산 기준으로는 분명한 저평가 신호로 읽힙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52배로 높아 보이는 것은 이익이 갓 흑자로 돌아선 변곡 구간이라 분모가 되는 이익이 아직 작기 때문이며, 이익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 자연스럽게 낮아질 성격의 수치입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41.6%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이 331%로 단기 지급 여력은 넉넉한 편입니다.
매출은 2023년 1,319억 → 2024년 1,247억 → 2025년 1,256억으로, 한 차례 줄었다가 다시 소폭 회복하며 비슷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손익 쪽 변화가 더 큰데, 영업이익은 2024년 -43억 적자에서 2025년 8억 흑자로, 순이익도 2024년 -30억에서 2025년 21억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적자에서 흑자로 방향을 튼 턴어라운드 국면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다만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206억원(전년 동기 -6.9%)에 영업이익 -22억원·순이익 -13억원으로 다시 분기 적자가 났습니다. 분기 실적의 출렁임이 아직 남아 있다는 뜻으로, 연간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 가는지는 다음 분기들을 더 확인할 부분입니다. 사업의 바탕이 되는 분산에너지·수요반응 시장 자체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으로 구조적으로 커지는 방향이어서, 수요 환경은 회사에 우호적인 편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관련이 대부분입니다. 2026년 2월 9일 손익구조 변동 공시로 2025년 연간 매출 1,256억·영업이익 8억·순이익 21억이 알려졌고, 6월 19일 사업보고서(기재정정)에서 같은 연간 수치가 확정되었습니다. 5월 15일 분기보고서에서는 2026년 1분기 매출 206억·영업이익 -22억·순이익 -13억으로 분기 적자가 공시됐습니다. 연간 흑자 전환과 1분기 재적자가 나란히 있는 만큼, 다음 공시에서 분기 손익이 다시 흑자 방향으로 돌아서는지, 일회성 요인은 없는지를 같이 보면 흐름을 더 또렷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드위즈의 강점은 두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분산에너지·수요반응이라는 구조적으로 커지는 시장에서 전기를 똑똑하게 묶고 나누는 사업을 한다는 점, 둘째, 주가가 순자산보다 낮게(PBR 0.85배) 매겨져 자산 기준으로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점입니다. 동시에 조심해서 볼 부분도 분명합니다. 2025년 연간은 흑자로 돌아섰지만 영업이익률이 0.7%로 얇고, 2026년 1분기는 다시 적자가 나 이익의 안정성이 아직 검증 중입니다. 정리하면, 분기 손익이 흑자 기조로 자리 잡고 분산에너지 시장의 수요가 매출·이익으로 이어질수록 자산 저평가가 부각되며 강해지고, 반대로 분기 적자가 이어지거나 자금조달성 공시가 겹치면 이익 변곡의 신뢰가 흔들리며 약해지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14% / 6개월 +25.23% / 12개월 -31.34%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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