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로보틱스는 사람이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을 만드는 회사로, 뇌졸중·척수손상 환자의 걷기 훈련을 돕는 의료·재활 로봇이 매출의 중심축이고 근력보조 슈트와 산업현장 근골격계 보호용 기어로 적용처를 넓히며 핵심 부품(액추에이터)을 직접 개발해 내재화합니다. 2026년 6월 체내이식형 뇌AI로봇 실시간 연동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으나 이는 중장기 기술 확보 성격이 강해 제품화·매출 연결까지 시간이 걸리고, 3월엔 사업보고서와 함께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 부여가 신고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인허가 장벽 높은 보행 재활 의료 시장에 자리 잡고 기술 확장 카드를 든 가운데 PBR 11.65배가 로봇 업종에서 중간 이하이고 상장 현금·낮은 부채로 적자 구간을 버틸 체력이 있는 반면, 매출 규모가 아직 작아 PSR이 높고 분기 매출 변동이 커 흑자 전환 시점이 정해지지 않아 분기 매출 회복과 적자 축소 속도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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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로봇’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로봇은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성장 초기 단계라, 매출은 늘어도 대규모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로 이익은 아직 얇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당기 이익 기반 지표는 왜곡되기 쉬우므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및 PSR)를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엔젤로보틱스는 사람이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을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사업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 의료·재활용 로봇(엔젤렉스 M20·MW10)으로 뇌졸중·척수손상 환자의 걷기 훈련을 돕는 장비를 병원·재활센터·복지관에 공급하며, 이것이 현재 매출의 중심축입니다. 둘째, 2025년 선보인 근력보조 슈트(엔젤슈트 H10)로 일상생활과 보행을 보조합니다. 셋째, 산업현장 작업자의 허리·근골격계를 보호하는 산업용 기어(ANGEL GEAR) 라인입니다. 모터에 해당하는 핵심 부품(액추에이터)을 직접 개발해 내재화하고, 인허가가 까다로운 의료 시장을 먼저 잡은 뒤 산업·국방으로 넓혀가는 구조가 이 회사 사업의 특징입니다.
최근 종가는 23,100원이고 시가총액은 3556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396원) 위·60일선(22,11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0.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3.1%, 3개월 변화율은 -20.8%,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41.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58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42%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2%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는 계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산 기준인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로 보는데, 9.43배로 로봇 업종 중앙값(약 10.98배)보다 오히려 낮습니다. 비교군에서 두산로보틱스·레인보우로보틱스보다 낮고 로보스타와 비슷한 중간 이하 위치여서, 자산가치 대비로는 업종에서 특별히 비싼 편이 아닙니다.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이 82.8배로 높게 보이지만, 이는 매출 규모(2025년 약 46억원)가 본격적인 외형 확대 이전 단계라 작은 데서 나오는 값으로, 성장 기대가 가격에 미리 실려 있다는 뜻입니다. 수익성 지표인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9.8%, 영업이익률은 -221.4%로 적자 상태입니다. 반면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3.5%로 무겁지 않고,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 23.4배로 매우 높아, 상장으로 확보한 현금이 적자 구간의 운영을 넉넉히 받쳐줍니다. 작년 확정(trailing) 지표는 적자라 그 자체로 밸류를 가르기 어렵고, 매출과 적자 폭의 분기 추이를 함께 봐야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매출은 2023년 약 51억원 → 2024년 약 42억원 → 2025년 약 46억원으로 늘었다 줄었다 하는 혼조 흐름이고, 2025년만 보면 전년보다 +10.2% 늘었습니다. 성장의 동력은 명확합니다. 보행 재활이라는 의료 시장에서 자리를 잡은 데 더해, 2025년 근력보조 슈트(엔젤슈트 H10)를 새로 내놓아 일상·산업 영역으로 적용처를 넓혔고, 산업용 기어 라인으로 작업자 보호 시장까지 진출했습니다. 핵심 부품을 직접 만드는 내재화는 원가와 제품 경쟁력을 함께 잡으려는 포석입니다. 다만 외형은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영업손익은 2023년 -65억원, 2024년 -108억원, 2025년 -103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지고 있어, 매출이 늘면서 적자 폭이 줄어드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 매출은 약 5.1억원으로 전년 동기(약 10.7억원)보다 줄었는데, 기업 간 장비 납품(B2B)은 계약 시점에 따라 분기 매출이 크게 출렁이는 특성이 있어 한 분기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긴 이릅니다. 회사가 공식 발표한 올해 연간 전망 수치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보급 제품군 확대와 신규 과제의 매출 연결 속도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것이 성장의 실체를 가늠하는 길입니다.
최근 가장 주목할 공시는 2026-06-12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으로, 체내이식형 뇌AI로봇 실시간 연동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는 내용입니다. 보행 재활을 넘어 뇌·AI 연계라는 차세대 영역으로 연구 범위가 넓어진 신호인데, 국책 연구과제는 당장의 외형 확대보다 중장기 기술 확보 성격이 강해 제품화·매출 연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 밖에 2026-05-15 분기보고서(2026.03)와 2026-03-23 사업보고서(2025.12)로 확정 실적이 공개됐고, 2026-03-31에는 정기주주총회 결과와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주식선택권, 정해진 가격에 자사주를 살 수 있는 권리) 부여 신고가 함께 나왔습니다. 스톡옵션은 인재 확보와 동기부여를 위한 것이지만, 나중에 권리를 행사하면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의 지분이 조금 옅어질 수 있는 점은 알아둘 만합니다.
강점은 또렷합니다. 보행 재활이라는 인허가 장벽 높은 의료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고, 근력보조 슈트·산업용 기어로 적용처를 넓히며, 핵심 부품 내재화와 뇌AI 연계 같은 기술 확장 카드를 들고 있습니다. 자산 기준 밸류(PBR 11.65배)는 로봇 업종에서 중간 이하라 특별히 비싸지 않고, 상장으로 확보한 현금과 낮은 부채는 적자 구간을 버틸 체력이 됩니다. 함께 볼 점도 분명합니다. 매출 규모가 아직 작아 PSR이 높게 잡히고, 분기 매출의 변동이 커 한두 분기로 흐름을 읽기 어려우며, 적자가 이어져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의료·산업 웨어러블 로봇의 보급이 빨라지고 신규 과제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면 강한 구조이고, 매출 확대가 더디거나 적자가 길어지면 높은 PSR이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분기 매출의 회복과 적자 축소 속도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24% / 6개월 -10.09% / 12개월 +0.47%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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