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티케이는 반도체 칩마다 제조 과정에서 미세하게 달라지는 물리적 특성을 디지털 지문처럼 뽑아내는 'PUF(물리적 복제 방지 기능)' 기술로 돈을 버는 회사로, 외부에 키를 저장하지 않고 칩 자체에서 고유 보안키를 만들어 IoT 인증·스마트카드·자동차 보안·양자내성암호에 쓰이며 보안 IP 라이선스와 보안칩 공급에서 매출이 나오는데 2025년 매출은 약 40억원으로 사업화 초기 단계입니다. 2026년 5~6월 제5회차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져 발행주식 수가 늘며 기존 지분이 옅어지는 동시에 갚을 빚은 줄었고, 4월 임원·주요주주 지분 변동 보고, 5월 15일 1분기 보고서로 매출 46% 증가와 적자 지속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PUF·양자내성암호라는 진입장벽 높은 보안 IP를 보유하고 1분기 매출이 46% 늘며 바닥 반등 가능성을 보인 점이 강점이지만, 매출 규모가 아직 40억원대로 작고 영업적자가 이어지며 CB 전환에 따른 희석이 진행 중이라 분기 매출 흐름과 적자 축소 속도로 기대와 실적의 간격을 점검할 종목이라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팹리스·설계·IP’ (반도체·IT부품 ·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팹리스·설계·IP는 공장을 두지 않고 설계 역량과 지식재산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이라, 신제품 채택과 로열티 흐름에 따라 앞으로의 이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나간 실적보다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아이씨티케이는 반도체 칩마다 제조 과정에서 미세하게 달라지는 물리적 특성을 디지털 지문처럼 뽑아내는 'PUF(물리적 복제 방지 기능)' 기술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외부에 키를 저장하지 않고 칩 자체에서 고유한 보안키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위·변조와 복제가 어렵고, 사물인터넷(IoT) 기기 인증, 스마트카드, 자동차·통신 보안,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양자컴퓨터에도 견디는 양자내성암호 분야에 쓰입니다. 매출은 보안 IP 라이선스(설계 자산 사용권)와 이를 적용한 보안칩 공급에서 나옵니다. 2025년 연간 매출은 약 40억원으로 규모 자체는 아직 작고 사업화 초기 단계입니다. 즉 지금은 완성된 이익이 아니라, 진입 장벽이 높은 보안 기술이 제품·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연결되는지를 보는 회사입니다.
최근 종가는 15,000원이고 시가총액은 217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4,400원) 위·60일선(19,89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2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5.1%, 3개월 변화율은 -36.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8.7%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1%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확정 연간(2025년)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순이익이 적자라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5.07배로 반도체 업종 중앙값(약 3.1배)보다 높고, PSR(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도 매출 규모가 작아 높게 나옵니다. 다만 이런 사업화 초기 회사에서 작년 확정 PBR·PSR은 '비싸다'를 곧바로 뜻하지는 않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아직 작은 단계라 분모가 작을 뿐, 가격에는 기술이 향후 매출로 커질 가능성이 함께 담기기 때문입니다. 수익성은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가 -15.2%, 영업이익률이 -220.5%로 아직 적자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166.6%로 가볍지는 않지만, 유동비율이 193%라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동원 가능한 자산은 넉넉해 단기 자금 사정은 버틸 만합니다. 결국 확정 지표 한 장보다, 적자가 줄어드는 속도와 매출이 늘어나는 속도를 함께 봐야 하는 회사입니다.
연간 매출은 2023년 62억원 → 2024년 67억원 → 2025년 40억원으로, 가장 최근 해에 39.9% 줄었습니다(3년 추세 혼조). 영업손익은 2023년 -24억원 → 2024년 -67억원 → 2025년 -89억원으로 적자 폭이 커졌는데, 이는 보안 IP를 키우기 위한 연구·개발과 인력 투자가 매출보다 앞서간 단계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리고 2026년 1분기 매출은 6억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보다 46.0% 늘어, 줄어들던 매출이 바닥에서 돌아서는 신호가 나왔습니다. 양자내성암호 전환 수요와 IoT·자동차 보안처럼 보안키가 필수가 되는 분야가 넓어지는 흐름은 이 회사 기술의 쓰임새를 키우는 방향입니다. 다만 회사가 공시한 올해 공식 실적 전망 수치는 확인되지 않아, 올해 이익이 얼마가 될지는 아직 숫자로 못 박을 단계가 아닙니다. 핵심은 1분기에 나온 매출 반등이 분기마다 이어지면서 적자 축소로 연결되는지입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자체보다 자본 구조 변화가 중심입니다. 2026년 5~6월 제5회차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권 행사가 이어졌는데, 이는 빚이 주식으로 바뀌며 발행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 지분이 옅어지는(희석) 효과가 있는 동시에, 갚아야 할 빚 자체는 줄어드는 양면이 있습니다. 4월에는 임원·주요주주의 보유 지분 변동 보고가 다수 나왔고, 5월 15일에는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로 매출 46% 증가와 적자 지속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즉 공시 흐름은 '기술과 매출 반등에 대한 기대'와 '자본 희석·적자 지속'이라는 두 방향이 같이 흐르고 있어, 두 흐름의 균형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회사는 PUF·양자내성암호라는 진입 장벽 높은 보안 분야에서 IP를 보유한 점이 분명한 강점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46% 늘며 매출 바닥 반등 가능성을 보였고, 보안키가 필수가 되는 IoT·자동차·양자 대응 시장이 넓어지는 흐름도 우호적입니다. 동시에 짚어둘 점은 매출 규모가 아직 40억원대로 작고 영업적자가 이어진다는 것, 그리고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이 진행 중이라는 것입니다. 작년 확정 PBR·PSR이 업종 평균보다 높게 보이지만, 이는 아직 이익이 본격화하기 전 사업화 초기 단계의 가격이라는 맥락에서 읽어야 합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보안 IP가 실제 수주·매출로 꾸준히 연결되고 적자가 줄어드는' 조건에서 강하고, '매출 회복이 더디거나 자본조달이 반복되는' 조건에서 약합니다.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분기 매출 흐름과 적자 축소 속도를 확인하며 기대와 실적의 간격을 점검할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08% / 6개월 +22.26% / 12개월 +22.16%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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