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씨엠은 동국제강그룹을 모태로 한 철강 표면처리 전문 기업으로, 냉연강판에 아연 등을 입힌 도금강판과 색을 입힌 컬러강판을 만들어 건축 내외장재·가전 외판·가구에 공급하며 도금·도장 기술로 마진을 더합니다.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2.77조원·영업이익 -388억원·순이익 -529억원이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6,870억원·영업이익 80억원(+64% YoY)으로 흑자 전환하며 회복 변곡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철강 가공 단가가 안정되고 분기 흑자가 이어지면 PBR 0.16배·배당수익률 6.7%의 낮은 밸류와 이익 회복이 함께 부각되지만, 부채비율 176%·유동비율 79.5%로 재무 여유가 빠듯해 단가·스프레드가 다시 나빠지면 회복 속도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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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철강·금속’ (화학·정유·철강·소재)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철강·금속은 원자재 가격과 전방 수요 경기를 크게 타기 때문에 호황기엔 이익이 부풀고 불황기엔 적자로 돌아서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변동이 큰 당기 이익보다, 보유한 설비·자산가치와 견줘 보는 PBR을 먼저 봅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동국씨엠은 1954년 설립된 동국제강그룹을 모태로 출범한 철강 표면처리 전문 기업입니다. 핵심 사업은 냉연강판을 한 번 더 가공해 부가가치를 붙이는 일로, 표면에 아연 등을 입힌 도금강판과 색을 입힌 컬러강판(프린트·도장 강판)을 만듭니다. 이 제품들은 건물의 지붕·외벽·내장재, 냉장고·세탁기 같은 가전 외판, 가구 등 생활 가까이에서 쓰입니다. 즉 일반 열연·냉연을 그대로 파는 회사가 아니라, 도금과 도장 기술로 마진을 더하는 가공·표면처리 쪽에 무게가 실린 사업 구조입니다. 시가총액 1570억원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종목이라 분기 실적과 공시 한 건이 재무와 주가에 주는 영향이 큰 편이니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종가는 5,250원이고 시가총액은 1570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4,889원) 위·60일선(5,182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1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0.6%, 3개월 변화율은 -19.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26.9%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2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7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6%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2.77조원, 영업이익은 -388억원, 순이익은 -529억원으로 한 해는 적자였습니다. 이 때문에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산출되지 않고, 대신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0.14배입니다. PBR 0.16배는 회사가 가진 순자산의 7분의 1 수준 가격에 주가가 매겨졌다는 뜻으로, 자산가치 대비 매우 싼 구간입니다. 같은 철강 가공 비교군의 PBR이 대체로 0.4~0.9배인 점과 견주면 눈에 띄게 낮습니다. 다만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이 276%,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당장 현금화할 자산)이 79.5%로 재무 여유가 빠듯한 점은 분명히 감안해야 합니다. 적자였던 작년 지표만으로 '비싸다/싸다'를 못 박기 어렵고, 핵심은 이익이 돌아서는지인데 그 단서가 가장 최근 분기에서 나타납니다.
매출 규모는 2023년 1.27조원에서 2024년 2.16조원, 2025년 2.77조원으로 2년 연속 늘며 외형은 커졌습니다. 반면 손익은 2024년 영업이익 773억원·순이익 638억원 흑자에서 2025년 적자로 한 해 꺾였는데, 철강 가공업 특성상 원자재 가격과 제품 단가 사이의 차이(스프레드)가 좁아지면 외형이 늘어도 이익은 눌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변화는 가장 최근 분기에서 나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6,87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늘며 흑자를 냈습니다. 매출이 줄어드는 와중에 영업이익이 늘었다는 것은 단가·원가 구조가 개선되며 수익성이 돌아서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올해 연간으로는 영업이익 259억원이 전망되는데, 이는 작년 -38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방향을 바꾸는 그림이며 1분기 흑자전환이 그 출발점에 해당합니다. 다만 순이익까지의 전환은 금융비용 등이 남아 분기마다 확인할 부분이 있습니다.
최근 공시는 실적 위주입니다. 2026-04-24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에서 1분기 매출 6,870억원·영업이익 80억원·순이익 -21억원을 알렸고, 이 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올해 회복 흐름의 가장 최근 근거입니다. 그 앞으로 2026-03-09 기재정정과 2026-02-04 손익구조 변경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확정 실적(매출 2.77조원·영업이익 -388억원·순이익 -529억원)이 정리됐습니다. 연간 적자와 분기 흑자전환이 연결되는 흐름이므로, 앞으로의 공시에서 이 회복이 이어지는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동국씨엠의 강점은 두 가지가 또렷합니다. 첫째, PBR 0.16배로 자산가치 대비 주가가 매우 싸고 비교군보다도 낮아, 저평가 신호가 분명합니다. 둘째, 작년 적자에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64% YoY)이 나오며 수익성이 돌아서는 변곡 초입에 있고, 올해 연간 영업이익도 흑자 전망입니다. 여기에 배당수익률이 6.7%로 높은 편이라 기다리는 동안의 보상도 있는 편입니다. 반대로 조심할 점은 재무입니다. 부채비율 176%, 유동비율 79.5%로 재무 여유가 빠듯해, 철강 단가·원자재 스프레드가 다시 나빠지거나 자금조달 관련 공시가 나오면 회복 속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철강 가공 단가가 안정되고 분기 흑자가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낮은 PBR과 이익 회복이 함께 부각되며 강하고, 반대로 스프레드가 다시 좁아지거나 재무 부담이 커지는 국면에서는 약해지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57% / 6개월 -19.71% / 12개월 -55.29%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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