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즌은 통신서비스 업종으로 분류되는 회사로, 매출 600억원 규모에 영업이익률 22.7%로 높아 설비 투자가 무거운 제조업이 아니라 결제·통신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로 수수료·이용료성 매출을 거두는 구조로 읽힙니다. 2026년 2월 공시로 연간 매출 600억원·영업이익 136억원·순이익 110억원이 확정됐고, 1분기 매출 157억원·영업이익 39억원으로 매출이 잠시 주춤한 와중에도 영업이익이 연간 36%·분기 49% 늘며 빠르게 개선됐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마진과 이익 개선세가 이어지고 매출 성장까지 다시 붙으면 52주 고점에서 약 70% 내려온 주가 대비 이익 체력이 돋보일 수 있지만, 이익 개선이 마진에 기댄 부분이 있고 부채비율 164%가 높아 실적이 일회성에 그치거나 매출 둔화가 길어지면 개선 기대는 약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금융IT·결제’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금융IT·결제는 거래 건수와 가맹·수수료 기반으로 비교적 꾸준한 매출과 이익이 쌓이는 사업입니다. 실적 흐름이 안정적인 만큼 벌어들인 이익을 주가와 바로 견줄 수 있어, 이미 실현된 이익 기준의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더즌은 통신서비스 업종으로 분류되는 회사입니다. 매출 600억원 규모에 영업이익률이 22.7%로 높다는 점에서, 설비 투자가 무겁게 들어가는 제조업이 아니라 결제·통신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로 수수료·이용료성 매출을 거두는 구조로 읽힙니다. 시가총액 1423억원의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자체의 흐름뿐 아니라 분기 실적 공시 하나하나가 이익과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최근 종가는 1,983원이고 시가총액은 1423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80원) 위·60일선(2,317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0.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 3개월 변화율은 -46.0%,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6.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5.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 매출은 600억원, 영업이익은 136억원, 순이익은 110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22.7%, 순이익률 18.4%로 본업에서 마진을 두텁게 남기고 있고,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5.1%로 비교군(인포바인 7.4%, 나이스정보통신 10.8%, 한국정보통신 10.9%)보다 높습니다. 부채비율은 164.1%로 자본보다 빚이 많지만, 이자보상배율이 10.6배로 벌어들이는 이익이 이자 부담을 충분히 감당하고 유동비율도 144%여서 단기 상환에 무리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지난해 확정 실적 기준 PER은 12.87배, PBR은 1.90배로 숫자만 보면 낮지 않지만, 이 회사는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이익 변곡 국면이라 지난 실적으로 계산한 배수보다 올해 이익 기준으로 본 모습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BR은 1.75배로, 비교군 평균에 견줘 과도하게 비싸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연간으로 보면 매출은 2025년 600억원으로 전년(627억원)보다 4.3% 줄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0억원에서 136억원으로 36.0% 늘었고 순이익도 110억원으로 9.9%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한 박자 쉬었어도 마진이 좋아지면서 이익이 더 빨리 늘어난 구조입니다. 분기로 내려가면 이 흐름이 더 또렷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5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 늘어난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은 39억원으로 49.4%, 순이익은 31억원으로 28.0% 뛰었습니다. 직전 분기(2025년 4분기)와 비교해도 순이익이 43.3% 늘었습니다. 올해 전망은 매출 611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순이익 138억원으로, 작년 영업이익 136억원에서 한 단계 올라서는 그림입니다. 매출이 제자리여도 영업이익이 이만큼 늘어나는 것은 수익성 높은 사업의 비중과 마진이 함께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며, 1분기에 영업이익이 이미 49% 늘어난 실적이 이 전망을 뒷받침합니다.
2026년 5월 8일,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이 공시됐습니다(매출 157억원·영업이익 39억원·순이익 31억원). 매출은 소폭 늘고 영업이익이 크게 뛴 내용으로, 연간 이익 개선 흐름과 같은 방향입니다. 앞서 2026년 2월 13일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실적(매출 600억원·영업이익 136억원·순이익 110억원)이 확정 발표됐습니다. 중소형 종목인 만큼 이런 실적 공시가 일회성 요인 없이 본업 흐름과 이어지는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종목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영업이익률 22.7%·ROE 15.1%로 비교군보다 수익성이 좋고, 매출이 잠시 주춤한 와중에도 영업이익은 연간 36%·분기 49% 늘며 이익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올해 이익 기준 예측 PER은 이 수익성에 비해 비싸 보이지 않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주가는 52주 고점에서 약 70% 내려와 모든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어, 실적과 가격의 방향이 크게 엇갈려 있습니다. 살펴둘 점은, 매출 자체는 역성장에서 보합으로 돌아선 단계라 이익 개선이 마진에 기댄 부분이 있다는 것, 그리고 부채비율이 164%로 높아 자금 사정과 차입 구조를 같이 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마진과 이익 개선세가 이어지고 매출 성장까지 다시 붙으면 현재 눌린 주가 대비 이익 체력이 돋보일 수 있는 반면, 실적이 한두 분기 일회성에 그치거나 매출 둔화가 길어지면 개선 기대는 약해질 수 있는 자리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5.25% / 6개월 -47.65% / 12개월 -65.0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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