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는 단백질끼리의 상호작용을 분자 하나 단위로 직접 측정하는 SPID 기술을 핵심 자산으로, 이를 항암제 약물반응 예측·작용 기전 검증·바이오마커 발굴에 적용해 제약사·연구기관에 제공하는 용역·서비스 매출이 중심인 초기 단계 플랫폼 기업입니다. 2025년 연매출 약 29.5억원으로 규모가 작고 연구개발비가 매출을 크게 웃돌며, 2026년 1분기엔 매출 -84.1% 급감과 적자 지속이 확정됐고 삼성 주최 콘퍼런스(SGIC) IR과 스톡옵션 부여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차별적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매출이 3년 연속 늘었으며 유동비율 1,515%·부채비율 11.9%로 단기 재무가 탄탄한 반면, 영업적자 폭이 매년 커지고 분기 실적 변동이 크므로 '서비스 매출의 반복성'과 '적자 축소'라는 조건이 채워지는지로 강약을 읽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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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바이오(신약개발·연구)’ (바이오·제약) 업종은 배수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를 먼저 봅니다.
신약개발 바이오는 아직 뚜렷한 이익이나 매출이 없는 경우가 많아, PER이나 매출 배수 같은 정량 지표로는 가치를 제대로 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 기술수출·라이선스 진척, 그리고 연구를 이어갈 보유 현금(현금 소진 속도)을 중심으로 정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아직 매출이 본격화되기 전 단계라, 이 지표보다 파이프라인·현금 여력 같은 정성 요소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프로티나는 '단백질끼리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분자 하나 단위로 직접 들여다보는 SPID(Single molecule 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검출) 기술을 핵심 자산으로 둔 회사입니다. 세포 안에서 단백질-단백질 결합(PPI)을 민감하게 측정해, 특정 항암제·면역항암제가 환자에게 들을지 미리 가늠하는 약물반응 예측, 신약 후보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작용 기전 검증, 약효와 예후를 가르는 표지자를 찾는 바이오마커 발굴에 쓰입니다. 돈을 버는 방식은 아직 자체 신약 판매가 아니라, 제약사·연구기관에 이 분석 플랫폼을 적용해 받는 용역·서비스 매출이 중심입니다. 그래서 2025년 연매출은 약 29.5억원으로 규모가 작고 연구개발 비용이 매출을 크게 웃도는 구조입니다. 즉 '완성된 제품을 파는 회사'라기보다, 차별적 기술 자체를 사업화해 가는 초기 단계 플랫폼 기업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종가는 26,750원이고 시가총액은 295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038원) 위·60일선(31,438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2%, 3개월 변화율은 -50.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6.1%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2.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순이익이 적자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고, EPS(주당순이익)도 -816.7원입니다. 자산 대비 주가 배수인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11.70배로 업종 중앙값 9.34배보다 조금 높은 정도입니다. 이익을 내기 전 단계의 기술 기업은 미래 가능성이 자산 배수에 먼저 반영되는 일이 흔해서, 이 수치 자체를 곧바로 비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익성은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 -31.8%, 영업이익률 -385.2%인데, 이는 버는 돈보다 연구개발에 쓰는 돈이 훨씬 큰 초기 바이오에서 흔히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재무 안정성은 오히려 양호한 편으로,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1.9%,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유동비율은 1,515%에 달해 당장 현금이 마를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지금 지표는 모두 지난해 확정 실적(trailing) 기준이라, 적자 기업 특성상 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변곡이 오기 전까지는 밸류 배수가 본래의 의미만큼 정보를 주기 어렵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연매출은 2023년 약 5.8억원 → 2024년 약 23.0억원 → 2025년 약 29.5억원으로 늘어, 작년 증가율은 +28.3%, 확보된 3개년 연평균성장률(CAGR)은 125.9%에 이릅니다. 절대 규모는 작아도 방향은 꾸준히 위였다는 뜻입니다. 다만 증가 속도는 전년(+298%)보다 둔화됐고, 영업손익은 2023년 -72.6억 → 2024년 -91.2억 → 2025년 -113.7억으로 적자 폭이 오히려 커졌습니다. 더 눈여겨볼 곳은 가장 최근 분기로, 2026년 1분기 누적 매출이 약 1.69억원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84.1% 급감했고 영업손실 -47.1억원, 순손실 -32.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서비스·용역 매출은 큰 단일 계약이나 프로젝트의 시작·종료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크게 출렁이는 구조라, 연간 추세는 증가세인 반면 분기 변동성은 매우 크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이익 목표는 DART와 기업 공식 채널에서 확인되지 않아, 여기서는 지난해 확정 실적과 1분기 실적만 사실로 제시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성장은 추정치가 아니라 제약사 협업과 분석 서비스 매출이 분기마다 실제로 쌓이는지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최근 공시는 정기 실적 보고와 IR, 임직원 보상 관련 신고가 중심입니다. 2026년 5월 15일 분기보고서(2026.03)로 1분기 매출 급감과 적자 지속이 확정됐고, 5월 6일에는 삼성 주최 글로벌 인베스터 콘퍼런스(SGIC) 참가 형태의 기업설명회(IR) 개최를 공시해 5월 12~14일 기관 대상 1:1·소규모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4월 30일에는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와 대량보유 보고가 다수 접수돼 주요 주주 지분 현황이 갱신됐고, 4월 21일과 6월 12일에는 스톡옵션(임직원 성과보상용 주식 부여 권리) 부여 관련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스톡옵션 부여는 핵심 인력을 붙잡는다는 점에서는 긍정 신호이지만, 나중에 행사되면 주식 수가 늘어 기존 주주 지분이 옅어지는(희석) 요인도 되므로 양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상장 1년 차 기업답게 아직 대형 공급계약·잠정실적·배당 같은 실적 직결 공시보다는 거버넌스·IR 성격의 공시가 주를 이룹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작용 측정이라는 차별적 핵심 기술을 보유했고, 매출은 절대 규모가 작아도 3년 연속 늘었으며, 유동비율 1,515%·부채비율 11.9%로 단기 재무 안정성이 탄탄합니다. PBR도 업종 중앙값을 크게 벗어난 수준은 아니어서, 기술 기업의 기대치를 감안하면 무리한 가격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편 유의할 점도 또렷합니다. 영업적자 폭이 매년 커지고 있고 ROE·영업이익률이 깊은 마이너스이며, 1분기 매출이 -84.1% 급감할 만큼 분기 실적 변동이 큽니다. 정리하면, 제약사 협업이 늘고 분석 서비스 매출이 분기마다 반복적으로 쌓이며 적자 폭이 줄기 시작하면 보유 기술의 가치가 실적으로 확인되는 쪽이고, 반대로 대형 계약이 미뤄지거나 매출이 한두 건의 프로젝트에 계속 좌우되면 적자가 길어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핵심은 가격의 높낮이를 판정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매출의 반복성'과 '적자 축소'라는 조건이 채워지는지로 강약을 읽는 데 있습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2.75% / 6개월 -51.33% / 12개월 +63.5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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