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는 아티스트·팬덤 콘텐츠를 영상으로 만들고 이를 굿즈·커머스로 이어 파는 회사로, 영상 제작·보급, 공연·이벤트 기획, 의류·화장품·음향기기 굿즈의 도소매·전자상거래까지 걸쳐 팬층을 수익화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2026년 2월 연간 매출 757억원·영업이익 123억원·순이익 148억원이 확인됐고, 5월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와 6월 자기주식취득결정 공시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2023년 적자에서 벗어나 영업이익률 16%대·ROE 14%대의 수익성과 유동비율 680%의 탄탄한 재무에 자사주 취득까지 더해져 저평가 매력이 살아 있지만, 1분기 매출·이익이 전년 대비 소폭 물러서 콘텐츠·굿즈 수요가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둔화 — 늘고는 있으나 증가 속도가 꺾였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7.99배

‘미디어·콘텐츠·광고’ (게임·엔터·콘텐츠)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미디어·콘텐츠·광고 기업은 작품 흥행이나 광고 경기에 따라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결국 만들어 낸 콘텐츠와 광고에서 이익을 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10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노머스는 아티스트·팬덤 콘텐츠를 영상으로 만들고 이를 상품과 서비스로 이어 파는 회사입니다. 정관상 사업 목적을 보면 영상매체·온라인 영상 제작과 보급, 공연·이벤트 기획과 대행, 그리고 의류·화장품·음향기기 같은 굿즈의 도소매 및 판매대행, 전자상거래까지 폭넓게 걸쳐 있습니다. 즉 콘텐츠를 만들어 모은 팬층을 굿즈 판매와 커머스로 수익화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시가총액이 1,046억원인 중소형 종목이라, 사업 흐름과 함께 실적·주식 수에 영향을 주는 공시 하나하나도 비중 있게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10,730원이고 시가총액은 1187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0,622원) 위·60일선(12,26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8.8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3%, 3개월 변화율은 -37.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0.6%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1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8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5.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757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순이익 148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6.3%, 순이익률 19.6%,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는 14.3%로 수익성이 좋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은 11.3%지만 유동비율이 680%로 매우 높고 이자보상배율도 7.6배여서, 단기 빚을 갚을 여력과 이자 부담 측면에서 재무 상태는 안정적입니다. 밸류에이션은 trailing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이 7.05배, PBR(주가가 장부가의 몇 배인지)이 1.01배입니다. PER 7.99배·PBR 1.10배는 이익과 자산 대비 주가가 무겁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이고, 올해 예측 PER도 동종 중앙값보다 낮습니다. 즉 지표상으로는 부담스러운 값이 아니라 오히려 싼 쪽에 가까운 종목입니다.

🚀성장성

이익 흐름의 방향이 분명한 종목입니다. 영업이익은 2023년 -2억원에서 2024년 82억원, 2025년 123억원으로 흑자 전환 뒤 키웠고, 순이익도 2023년 -310억원에서 2024년 99억원, 2025년 148억원으로 손익이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매출은 2024년 +62.9%로 크게 뛴 뒤 2025년 +9.9%로 증가 속도는 다소 가라앉았지만, 절대 규모는 여전히 늘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팬덤 콘텐츠 수요가 굿즈·커머스 매출로 이어지는 사업 구조와, 흑자 전환 이후 자리 잡은 이익률을 바탕으로 한 올해 이익 체력을 반영한 값입니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186억원, 영업이익 40억원, 순이익 4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 -2.9%·영업이익 -13.0%로 한 박자 쉬어 가는 모습이지만, 분기 이익률 자체는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어 수익 구조가 무너진 흐름은 아닙니다. 내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진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올해 예측치는 사이클 꼭대기가 아니라 흑자 정착 이후의 정상 이익 수준으로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최근 이벤트

가장 최근 실적 공시는 2026년 2월 2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으로, 연간 매출 757억원·영업이익 123억원·순이익 148억원을 알린 자료입니다. 연간 흐름과 같은 방향인지, 일회성 요인이 섞였는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주환원 쪽에서는 2026년 5월 15일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6월 10일 자기주식취득결정 공시가 잇따랐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현금 환원이자 유통 주식 수를 줄이는 활동으로, 이익 체력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될 때 의미가 큰 만큼 실제 이익·현금과 함께 보면 됩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비교적 또렷합니다. 2023년 적자에서 벗어나 2025년까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자리를 잡았고, 영업이익률 16%대·ROE 14%대의 수익성에 유동비율 680%의 탄탄한 재무가 더해집니다. 여기에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환원도 진행 중입니다. 반대로 살펴야 할 점은 2026년 1분기 매출·이익이 전년 대비 소폭 뒤로 물러섰다는 것으로, 콘텐츠·굿즈 수요가 분기마다 출렁일 수 있다는 사업 특성과 맞물립니다. 또 중소형 종목 특성상 단일 공시 하나가 실적과 주식 수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정리하면 이익의 꾸준함과 주주환원이 이어지는 한 저평가 매력이 살아 있는 구간이고, 분기 매출이 다시 꺾이거나 일회성 요인이 겹치면 그만큼 힘이 빠질 수 있는 종목입니다.

10,730원 -1.29%
시가총액 1187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11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8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5.25% / 6개월 -32.72% / 12개월 -63.60%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7.99배
PBR1.10배
PSR1.56배
EPS1,342원
BPS9,787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02억원
EV(기업가치)1085억원
EV/EBIT9.24배
EV/Sales1.44배
FCF(잉여현금흐름)16,680,539원
FCF수익률0.01%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3.07%
영업이익률15.62%
순이익률18.83%
부채비율11.64%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8.8
20일선10,622원
60일선12,261원
1개월-1.29%
3개월-37.58%
52주 고점대비-70.6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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