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시스템즈는 금속 부품·구조물을 가공해 고객사와 맺은 공급계약에 따라 납품하며 돈을 버는 금속가공 회사로, 시가총액 1025억원 규모라 큰 계약 한 건이 한 해 매출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최근 6개월 사이 2026년 3월 16일 167억원(최근 매출의 51.0%), 6월 8일 69억원(18.0%), 2025년 12월 8일 42억원(12.8%)의 공급계약이 잇따라 직전 연 매출에 맞먹는 규모가 쌓였고, 작년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뒤 올해 1분기 이익이 전년의 몇 배로 뛰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10.4%·영업이익률 10.6%의 양호한 수익성과 안정적 재무 위에서 늘어난 수주가 반복적으로 채워지면 이익과 밸류 모두 강한 반면, 매출이 굵직한 공급계약에 기대는 구조라 신규 수주가 뜸해지면 한 해 실적의 진폭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방산·항공우주’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방산·항공우주는 장기 수주 잔고와 다년에 걸친 사업 이행을 바탕으로 미래 실적의 방향이 비교적 뚜렷한 산업입니다. 이미 확보한 수주가 앞으로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지난 실적보다 향후 예상 순이익을 반영하는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RF시스템즈는 금속가공 사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금속 부품·구조물을 가공해 고객사와 맺은 공급계약에 따라 납품하면서 매출을 올립니다. 시가총액이 940억원으로 크지 않은 편이라, 큰 공급계약 한 건이 한 해 매출과 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그래서 이 회사를 볼 때는 어떤 계약을 얼마에, 어느 기간에 따냈는지가 사업의 핵심입니다.
최근 종가는 7,110원이고 시가총액은 1025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6,003원) 위·60일선(8,31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5.6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7%, 3개월 변화율은 -49.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5.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81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1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21.4%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연간(2025년) 매출은 382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52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 10.6%, 순이익률 13.5%,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10.4%로 수익성이 양호합니다.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은 167.3%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화 가능한 자산)이 187.6%,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하는지)이 11.0배라 빚을 감당하는 힘은 넉넉합니다. 지금 보이는 PER 19.73배·PBR 1.90배는 작년 확정 실적 기준인데, 이 회사는 이익이 빠르게 늘고 있는 변곡 구간이라 작년 숫자만으로 비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올해 예상 이익으로 계산한 예측 PER은 같은 업종의 세명전기(8.33배)·삼영엠텍(11.1배)보다 낮습니다. 이익이 회복되는 흐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 싼 쪽에 가깝습니다.
매출은 2023년 328억, 2024년 327억으로 비슷하다가 2025년 382억원으로 +16.8% 늘며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영업이익은 2024년 17억원에서 2025년 41억원으로 +140.6% 뛰었고, 순이익은 2024년 41억원 적자에서 2025년 52억원 흑자로 돌아선 턴어라운드입니다. 흐름은 올해 1분기에 더 뚜렷해졌습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0.3%,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285.1%, 순이익은 14억원으로 +238.9% 늘었습니다. 이렇게 이익이 급증한 배경에는 지난 6개월 사이 잇따라 따낸 공급계약이 있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 574억원, 영업이익 156억원, 순이익 175억원 수준으로, 이는 1분기에 확정된 실적과 확보한 계약 물량이 한 해에 걸쳐 매출로 잡힌다는 점을 반영한 값입니다. 1분기 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의 3~4배로 커졌고 굵직한 계약들이 뒤를 받치고 있어,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크게 늘어나는 그림은 분기 실적과 계약 공시로 뒷받침됩니다.
최근 6개월 사이 공급계약 공시가 잇따랐습니다. 2026-03-16에 167억원 규모 단일판매·공급계약(최근 매출의 51.0%)을 체결했고, 2026-06-08에 69억원(매출의 18.0%), 그에 앞서 2025-12-08에 42억원(매출의 12.8%) 계약을 알렸습니다. 세 건을 합치면 직전 연 매출에 맞먹는 규모로, 올해 매출과 이익이 늘어난 직접적인 원천입니다. 계약별로 납품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끝난 뒤에도 반복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내년 이후 실적의 연속성을 가르는 대목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작년 순이익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올해 1분기 이익이 전년의 몇 배로 뛰었으며, 올해 예상 이익 기준 예측 PER은 같은 업종 비교 업체들보다 낮습니다. ROE 10.4%, 영업이익률 10.6%로 수익성도 양호하고, 유동비율·이자보상배율을 보면 재무도 안정적입니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많이 빠진 상태라, 좋아진 실적과 내려온 가격이 만나는 구간으로 읽힙니다. 살펴볼 점은 매출이 굵직한 공급계약에 기대고 있다는 구조입니다. 계약이 꾸준히 이어지면 올해 보여준 이익 수준이 자리를 잡지만, 신규 수주가 뜸해지면 한 해 실적의 진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늘어난 수주가 반복적으로 채워지는 한 이익과 밸류 측면 모두 강하고, 수주 흐름이 끊기면 실적 변동성이 약점으로 작용하는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21.45% / 6개월 +18.51% / 12개월 +58.22%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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