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솔루션은 소재를 한 층씩 쌓아 형상을 만드는 적층제조(3D프린팅) 회사로, 산업용 3D프린터 장비를 만들어 팔고 고객 도면을 대신 출력해 주는 서비스로 돈을 법니다. 2025년 매출 131억원은 3D프린터 제품군이 약 73.5%, 출력 서비스가 26.1%였고 서비스 비중이 2023년 10.6%에서 빠르게 올라온 가운데, 2026년 들어 삼성전자(8.99억원)·현대차(7.25억원) 같은 대기업 수주 레퍼런스가 쌓였지만 2024~2025년 영업·순적자가 커지고 1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수주가 매출로, 매출이 다시 흑자로 이어지며 적자 폭이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3년 연평균 33.5% 성장과 낮은 PBR(4.54배)이 강점이 되지만, 매출은 늘어도 적자가 길게 이어지면 성장 기대가 미리 반영된 PSR(13.21배)이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PER (주가수익비율)

‘기계’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기계 업종은 설비 투자 사이클을 따라 수주와 실적이 오르내리지만, 대체로 매년 꾸준히 이익을 내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주가 수준을 가늠하는 PER을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3.91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지금은 업황 사이클상 이익 변동이 큰 국면이라, 이 지표는 자산가치·업황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링크솔루션은 3차원 도면을 받아 소재를 한 층씩 쌓아 형상을 만드는 적층제조(흔히 3D프린팅) 회사입니다. 돈을 버는 길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첫째는 산업용 3D프린터 장비를 만들어 파는 것으로, 액체 광경화수지를 레이저로 굳히는 SLA, 녹인 필라멘트를 노즐로 쌓는 FDM, 금속분말에 접착제를 분사하는 메탈 바인더 방식 등 여러 종류의 프린터를 공급합니다. 둘째는 고객이 도면만 보내면 대신 출력해 주는 3D프린팅 서비스입니다. 2025년 매출 131억원의 구성은 3D프린터 제품군이 약 73.5%(폴리머 프린터 34.7%, 모니터링 23.2%, 메탈 7.2%, 기타 8.4%), 출력 서비스가 26.1%였고, 서비스 비중은 2023년 10.6%에서 빠르게 올라왔습니다. 전방 고객은 자동차·항공/방산·반도체·소비재·국방 등으로, 한 번에 깎아 만들기 어려운 복잡한 형상이나 소량 맞춤 부품을 적층 방식으로 만들려는 수요가 핵심입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3,500원이고 시가총액은 135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1,562원) 위·60일선(34,142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47.4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11.2%, 3개월 변화율은 -59.5%,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3.0%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9%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7.8%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밸류 지표부터 보면,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해 계산되지 않습니다. PBR(주가가 순자산의 몇 배인지)은 3.91배인데, 이는 같은 참고군의 적자·전환기 장비주들(대략 5.8~10.4배)보다 오히려 낮은 편이어서 순자산 대비로는 무겁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13.21배로, 매출 131억원이라는 아직 작은 규모를 생각하면 시장이 앞으로의 매출 성장을 어느 정도 미리 반영해 둔 수준입니다. 수익성은 현재 적자 구간으로 영업이익률 -56.2%, 순이익률 -53.2%,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18.3%입니다. 재무는 부채비율(자기자본 대비 빚) 약 173%,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곧바로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 185.8%로 단기 유동성은 버티는 수준입니다. 정리하면, 자산 가치(PBR) 기준으로는 비싸지 않은 편이지만, 이익이 아직 없는 만큼 이 회사를 보는 핵심 잣대는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흑자 전환 시점입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74억 → 2024년 112억 → 2025년 131억으로 3년 연평균 약 33.5% 늘었습니다. 다만 연간 증가율은 2024년 52%에서 2025년 17.3%로 한 단계 낮아졌고, 2026년 1분기 매출도 약 15.7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9.8% 늘어 성장세 자체는 이어지되 속도는 완만해진 모습입니다. 성장의 질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출력 서비스 비중이 2023년 10.6%에서 2025년 26.1%로 빠르게 커진 점으로, 장비 한 번 팔고 끝나는 매출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이익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3년 영업흑자(약 7.8억) 이후 2024년 -40억, 2025년 -74억으로 영업적자가 커졌고, 2026년 1분기에도 영업 -36.9억·순 -38.1억의 적자를 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익을 전제로 한 forward PER은 아직 산출할 수 없으며(양의 순이익을 가정할 근거가 없습니다), 이 종목의 성장은 당분간 '이익'보다 '매출의 크기와 구성 변화'로 읽는 편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최근 이벤트

2026년 들어 대기업 레퍼런스 수주가 이어졌습니다. 4월 1일에는 삼성전자에 3D프린터 장비를 8.99억원(2025년 매출의 6.85%)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고(납기 2026년 6월 30일), 앞서 현대자동차향 3D프린터 장비 매매계약(7.25억원, 매출의 6.48%)은 납품처 현장 사정으로 종료일이 2026년 7월 10일로 연장됐습니다. 두 건 모두 반도체·전자와 자동차라는 큰 전방 고객을 확인시켜 주는 신호입니다. 한편 3월 사업보고서(2025.12)와 5월 분기보고서(2026.03)가 제출돼 실적이 공개됐고, 임원·주요주주 소유상황 변동과 스톡옵션(주식선택권) 부여 신고, 5월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약식) 등 지분·보상 관련 공시도 있었습니다. 수주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흐름과 지분 변동을 함께 점검하기 좋은 구간입니다.

🧭종합 의견

강점이 분명한 부분부터 보면, 링크솔루션은 산업용 3D프린터 장비와 출력 서비스를 함께 갖춘 국내에서 드문 적층제조 기업이고, 반복 매출 성격의 서비스 비중이 빠르게 올라오는 데다 삼성전자·현대차 같은 대기업 수주 레퍼런스가 쌓이고 있습니다. 매출 성장(3년 연평균 33.5%)도 살아 있고, 자산 가치 기준 PBR(4.54배)은 비교군보다 낮은 편이라 순자산 대비로는 비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동시에 분명히 챙겨야 할 점은,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고 영업·순적자가 2024~2025년에 걸쳐 커졌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적자가 이어졌다는 사실입니다. 이익이 없으니 PSR(13.21배)에는 앞으로의 성장 기대가 어느 정도 미리 반영돼 있어,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연결되는 속도가 이 종목의 결과를 좌우합니다. 한마디로 이 회사는 '수주가 매출로, 매출이 다시 흑자로 이어지며 적자 폭이 줄어드는 국면'에서 강하고, 매출은 늘어도 적자가 길게 이어지는 국면에서는 약합니다.

23,500원 -1.05%
시가총액 1352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42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59%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7.78% / 6개월 -45.43% / 12개월 +6.36%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3.91배
PSR10.31배
EPS-1,215원
BPS6,005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169억원
EV(기업가치)1520억원
EV/Sales11.46배
FCF(잉여현금흐름)-287억원
FCF수익률-21.25%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18.30%
영업이익률-56.21%
순이익률-53.22%
부채비율90.14%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47.4
20일선21,562원
60일선34,142원
1개월-11.15%
3개월-59.48%
52주 고점대비-73.05%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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