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메스로보틱스는 카메라로 사물의 3차원 형태를 읽는 AI 3D 비전에 로봇 팔 제어를 결합해 사람이 하던 손작업을 기계가 대신하게 만드는 회사로, 매출은 지능형 로봇 솔루션(2024년 약 73%)·3D 검사 솔루션(약 16%)·부품 유통(약 11%)에서 나오며 현대차·나이키·쿠팡 등의 라인에서 검증을 거쳤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단일판매·공급계약 두 건을 체결했고, 3월 주총에서 사명을 '씨메스'에서 '씨메스로보틱스'로 바꾸며 표준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담았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빠른 매출 성장과 자동화 수요·대형 레퍼런스에 더해 PBR 4.51배가 로봇 동종(12~75배)보다 낮은 것이 강점인 반면, 외형이 커지는 동안 영업적자 폭도 함께 커져 흑자 전환 시점이 미확인이고 공급계약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 변동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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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로봇’ (조선·기계·방산·전력기기 · 기계)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로봇은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성장 초기 단계라, 매출은 늘어도 대규모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로 이익은 아직 얇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당기 이익 기반 지표는 왜곡되기 쉬우므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및 PSR)를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씨메스로보틱스는 카메라로 사물의 3차원 형태를 읽는 AI 3D 비전 기술에 로봇 팔 제어를 결합해, 사람이 하던 손작업을 기계가 대신하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매출은 크게 세 갈래에서 나옵니다. 가장 큰 축은 지능형 로봇 솔루션(2024년 매출의 약 73%)으로, 뒤섞여 들어오는 부품을 골라 집는 피스피킹, 박스를 규칙 없이 쌓고 푸는 팔레타이징·디팔레타이징, 정밀 조립과 표면 가공(디버링·폴리싱) 같은 작업을 로봇에 시킵니다. 둘째는 3D 검사 솔루션(약 16%)으로, 제품 표면의 결함이나 치수를 비전으로 자동 판별합니다. 셋째는 부품·장비를 사고파는 유통 사업(약 11%)입니다. 현대차·기아·나이키·쿠팡 등의 생산·물류 라인에서 검증을 거쳤다고 회사는 밝히고 있으며, 2025년에는 북미에서 약 25억원의 매출이 나오는 등 해외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20,850원이고 시가총액은 2462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7,040원) 위·60일선(22,031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0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23.8%, 3개월 변화율은 -40.4%,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1.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4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5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7.2%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밸류 지표는 보는 잣대에 따라 그림이 갈립니다. 자산을 기준으로 보면,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3.93배인데 이는 레인보우로보틱스·두산로보틱스·로보티즈·유진로봇 같은 로봇 동종(대략 12~75배)과 견주면 한참 낮은 수준으로, 자산가치 대비로는 오히려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반면 매출을 기준으로 보면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이 23.7배로, 빠른 성장 기대가 일부 가격에 들어가 있습니다. PER(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은 아직 순이익이 적자라 계산 자체가 안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지표들은 모두 작년에 끝난 실적 기준인데, 매출이 1년 새 90% 가까이 변하는 변곡 구간에서는 작년 숫자가 회사의 현재 모습을 다 담지 못합니다. 따라서 trailing PBR·PSR을 그 자체로 '부담'이라고 보기보다, 외형이 빠르게 커지는 흐름과 함께 읽는 편이 맞습니다. 재무 안정성은 양호합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16.9%로 무겁지 않고,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을 보는 유동비율은 619%로 단기 자금 여력이 넉넉합니다.
외형 성장은 이 회사의 가장 또렷한 강점입니다. 매출은 2023년 76억원 → 2024년 69억원 → 2025년 131억원으로, 2024년 한 차례 주춤한 뒤 2025년에 전년 대비 +89.5%로 다시 크게 뛰었고, 3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은 30.7%입니다. 이 속도는 우연이 아니라 인건비 상승으로 제조·물류 자동화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는 흐름, 그리고 현대차·기아·쿠팡 등으로 검증된 레퍼런스를 발판으로 한 해외(북미) 수주 확대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5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62.0% 급증했습니다. 이 1분기 확정 실적에 최근 분기 매출 구성을 적용해 올해 전체로 환산하면 연 매출은 약 864억원, 2분기만 보면 약 256억원 안팎이 가늠됩니다. 회사도 사명 변경과 함께 2026년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방향으로 제시했는데, 이 환산치는 그 방향과 결이 같습니다. 회사가 콕 집은 공식 금액은 아니므로 참고치이지만, 1분기 실적이라는 실제 숫자에서 출발한 만큼 외형 성장의 그림 자체는 분명합니다. 한편 영업손익은 2023년 -100억 → 2024년 -143억 → 2025년 -184억으로 적자 폭이 아직 커지고 있어, 매출이 늘어도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성장률 자체보다 '언제부터 매출 증가가 적자 축소로 바뀌느냐'입니다.
가장 무게가 실린 공시는 2026년 5월 7일과 11일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두 건입니다. 매출 규모가 작은 회사일수록 공급계약 한 건이 분기 실적을 좌우하므로, 계약 금액이 실제 매출과 현금으로 언제 잡히는지를 이후 분기보고서에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사명을 '씨메스'에서 '씨메스로보틱스'로 변경하는 안이 통과됐는데, 이는 단순 이름 바꾸기가 아니라 맞춤형 프로젝트 중심에서 표준화된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바꾸겠다는 회사의 방향 전환을 담고 있습니다. 5월 14일 분기보고서(2026.03)는 위 흐름이 실제 숫자로 어떻게 나타났는지 보여 주는 공식 자료입니다. 6월 8일에는 임원·주요주주의 지분변동 보고가 여러 건 올라왔는데, 단독으로 실적을 좌우하지는 않지만 내부자 지분 변화의 방향은 참고할 만합니다.
강점이 또렷한 종목입니다.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고, 그 배경에 인건비 상승발 자동화 수요라는 구조적 흐름과 대형 고객 레퍼런스, 해외 확장 전략이 있습니다. 게다가 자산가치 대비 주가(PBR 4.51배)는 로봇 동종(12~75배)보다 뚜렷이 낮아, 자산 기준으로는 오히려 할인되어 거래되는 모습입니다. 동시에 솔직히 짚을 점도 있습니다. 외형이 커지는 동안 영업적자 폭도 함께 커져 아직 흑자 전환 시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매출 대비 주가(PSR 23.7배)에는 성장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돼 있습니다. 또 회사 규모가 작아 공급계약 한 건의 인식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큽니다. 정리하면, 빠른 외형 성장과 제품화 전략이 적자 축소로 이어지는 경로에서는 자산 대비 싼 가격과 맞물려 강하고, 계약 인식이 지연되거나 적자가 계속 누적되는 경로에서는 약합니다. 따라서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흑자 전환 속도'와 '공급계약의 매출 반영'을 분기마다 확인하는 관점이 적절합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7.18% / 6개월 -29.29% / 12개월 -3.01%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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