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산으로 생기는 소화기질환 치료제 '자큐보(자스타프라잔)'를 개발해 파는 신약개발 바이오제약사로, 국내에서는 제일약품을 통해 처방 매출을 올리고 중국은 리브존에 기술수출해 개발 단계마다 대가(마일스톤)를 받습니다. 2025년 매출은 534억원으로 전년보다 259.8% 늘었고 영업이익 12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누적 매출 230억원·순이익 64억원으로 성장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자큐보 처방이 늘고 위궤양 적응증까지 확대되며 이익이 빠르게 붙는 국면이라는 강점과, 매출의 상당 부분이 기술수출 마일스톤처럼 시점에 따라 들쭉날쭉한 수익이어서 분기 실적의 변동은 감안해야 한다는 점이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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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제약(이익형)’ (바이오·제약)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이익을 꾸준히 내는 제약 기업은 처방·판매 실적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쌓여 이익 흐름을 예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서 벌어들이는 당기 순이익과 주가를 견줘 보는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소화기질환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를 주력으로 파는 신약개발 바이오제약사입니다. 자큐보는 위산 분비를 막는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 약으로, 국내에서 개발된 세 번째 P-CAB입니다. 국내에서는 제일약품이 대신 처방시장에 팔아 주고, 온코닉은 그 매출과 로열티를 받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중국 판권을 현지 제약사 리브존에 기술수출해, 임상·허가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계약금과 마일스톤(단계별 대가)을 받습니다. 매출은 크게 (1) 국내 자큐보 처방, (2) 중국 기술수출 대가 두 축에서 나옵니다. 또 하나의 축으로 항암 신약 후보 '네수파립'을 키우고 있는데, 이는 PARP와 Tankyrase를 동시에 막는 이중표적 항암제로 췌장암·난소암 등에서 임상 2상 단계에 있습니다.
최근 종가는 15,940원이고 시가총액은 7238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1,654원) 위·60일선(14,919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64.7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6.2%, 3개월 변화율은 -22.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75.5%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62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8%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16.6%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수익성은 이익 변곡 직후라 좋게 나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21.9%, 영업이익률 23.6%, 순이익률 29.6%로 높습니다. 재무는 튼튼한 편입니다.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약 1,762%로 매우 높고, 순부채는 마이너스(순현금 약 469억원)입니다. 즉 빚보다 현금이 많습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05%로 표기되지만, 부채 대부분이 실제 차입이 아니라 회계상 항목이어서 이자 부담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이자보상배율이 매우 높음). 밸류에이션은 지표별로 다르게 읽힙니다.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작년 실적 기준 31.3배, PBR(주가가 장부상 자본의 몇 배인지)은 9.10배, PSR(주가가 매출의 몇 배인지)은 9.24배입니다. 다만 작년(2025년)은 흑자 전환 첫 해라 이익 규모가 아직 작아 PER이 높게 잡히는 면이 있습니다. 부채까지 반영한 EV/Sales(기업가치를 매출로 나눈 배수)는 약 9.95배로, 신약 매출이 이제 막 커지는 회사 특성이 반영돼 있습니다. FCF수익률(시가총액 대비 실제로 번 현금 비율)은 약 1.9%로 아직 낮은데, 이익이 늘고 있어 앞으로의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성장 궤적이 가파릅니다. 매출은 2023년 211억원, 2024년 148억원으로 주춤했다가, 자큐보가 2024년 10월 출시된 뒤 2025년 534억원으로 전년보다 259.8% 뛰었습니다. 손익은 2024년 영업손실 48억·순손실 81억에서 2025년 영업이익 126억·순이익 158억으로 흑자 전환했습니다.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집니다. 2026년 1분기 누적으로 매출 230억원(+150.6%), 영업이익 46억원(+190.6%), 순이익 64억원(+241.9%)을 기록했습니다. 성장의 동력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자큐보 월 처방액이 출시 첫 달 약 5억원에서 2025년 12월 약 66억원으로 1년여 만에 크게 늘며 처방 기반이 두꺼워졌습니다. 둘째, 2025년 6월 위궤양 적응증이 추가 허가돼 쓸 수 있는 환자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셋째, 중국 파트너의 임상 3상 성공·허가 신청으로 기술수출 대가가 단계적으로 반영됩니다. 이렇게 이익이 붙는 국면이라, 작년 실적으로 계산한 PER이 높아 보여도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부담이 한결 낮아집니다.
공시는 자큐보의 적응증 확대와 파이프라인 임상에 집중돼 있습니다. 2025년 6월 자큐보의 위궤양 적응증 추가 허가로 처방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이어 자큐보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삼제요법(3상)과 구강붕해정(입에서 녹는 제형) 개발을 위한 임상 계획 승인·변경 신청이 잇따랐는데, 이는 하나의 신약을 여러 적응증·제형으로 넓혀 매출 기반을 두껍게 하려는 움직임입니다. 항암 후보 네수파립은 췌장암 등 여러 암종에서 임상 2상으로 확장되고 있어 중장기 가치의 다른 축입니다. 실적 측면에서는 2026년 1분기 성장이 이어졌고, 4월에는 기업설명회(IR)를 열어 사업 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정리하면, 이 회사는 '이미 파는 신약(자큐보)'과 '키우는 신약 후보(네수파립)'를 같이 가진 바이오제약사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자큐보 처방이 빠르게 늘고 적응증까지 넓어지며 이익이 붙기 시작했고, 순현금 상태라 재무가 튼튼합니다. 작년 PER이 높아 보이는 건 흑자 첫 해의 착시에 가깝고, 올해 이익 기준으로는 밸류 부담이 낮아집니다. 반대로 유의할 점도 있습니다. 매출의 일부는 중국 기술수출 마일스톤처럼 시점에 따라 들어오는 수익이라 분기 실적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약회사 특성상 임상 결과·추가 허가 여부가 실적과 심리를 크게 좌우하고, 국내 자큐보 매출은 제일약품의 처방 성과에 상당 부분 기댑니다. 요약하면 자큐보 처방 확대와 파이프라인 진전이 이어지는 동안엔 성장과 이익이 함께 강하고, 반대로 처방 둔화·임상 지연·마일스톤 공백이 겹치면 이익 변동이 커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16.60% / 6개월 +20.73% / 12개월 -36.08%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2%·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52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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