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는 공장·발전소·국방처럼 인터넷이 막힌 폐쇄망 환경에서도 산업용 인공지능을 개발·배포·운영하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돈을 버는 회사로, 자체 AI 운영체계 'Runway' 라이선스와 설비 이상탐지·품질검사 같은 과제를 풀어 주는 AI 컨설팅이 두 축입니다. 2026년 5월 20일 공모가 15,000원(밴드 상단)에 신주 263.5만주로 약 395억원을 조달해 코스닥에 기술특례로 상장했고, 상장 후 첫 분기(1분기) 매출은 30.3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7.6% 늘고 영업손실도 -32.3억원에서 -24.3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상반기 수주가 200억원을 넘고 국방·제조 수주와 AWS 협력 같은 성장 재료가 쌓이는 강점이 있는 반면, 아직 순손실 단계이고 시가총액이 매출의 40배를 넘는 높은 수준이라 성장 속도가 흔들리면 밸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정보부족 — 비교할 과거 실적이 부족해 방향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재무
안정 — 빚 부담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

‘AI·빅데이터’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AI·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은 빠른 성장을 위해 연구·확장에 크게 투자하다 보니, 당장의 이익이 작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아 이익 기준 지표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먼저 봅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마키나락스는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을 실제로 돌릴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돈을 법니다. 수익원은 크게 둘입니다. 첫째는 자체 개발한 AI 운영체계 'Runway'입니다. 공장·발전소·국방처럼 인터넷이 막힌 폐쇄망이나 자체 서버 환경에서도 데이터 수집부터 AI의 개발·배포·운영·보안까지 한 번에 관리하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의 약 21%를 차지했습니다. 둘째는 'AI 컨설팅'입니다. 설비 이상탐지·예지보전, 품질검사 자동화, 공정 최적화 같은 고객사 맞춤 과제를 직접 풀어 주는 용역으로 1분기 매출의 약 79%입니다. 고객 산업은 제조·중공업·반도체·자동차·국방·에너지로 넓습니다. 컨설팅에서 검증한 기술을 Runway 라이선스로 옮겨 반복 판매하는 구조라, 두 사업이 서로를 키웁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31,900원이고 시가총액은 5664억원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8.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30.2%,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59.1%입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확정 연간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과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회사가 아직 순손실 단계라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성장 초기 기업은 작년 한 해 숫자만으로 가치를 재기 어렵습니다. 매출이 늘며 적자가 좁혀지는 방향이 이어지는지를 분기마다 확인하는 게 핵심입니다. 2026년 1분기(연결) 기준 자본총계는 121억원, 부채총계는 66억원이라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약 54.8%로 무겁지 않습니다. 다만 이 재무제표는 5월 상장 전 시점이라, 공모로 들어온 약 395억원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 자금이 들어오면 자본은 약 516억원 안팎으로 커집니다. 그러면 PBR(주가가 자본의 몇 배인지) 같은 자본 기준 지표가 지금보다 낮아지므로, 상장 직후의 표면 수치는 실제보다 비싸 보일 수 있습니다. 누적 결손금이 677억원 쌓여 있다는 점도 적자 기업의 자본을 볼 때 함께 챙겨야 합니다.

🚀성장성

외형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연결 매출은 2024년 약 82억원에서 2025년 약 115억원으로 늘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30.3억원으로 1년 전 같은 분기(11.3억원)보다 167.6% 증가했습니다. 적자 폭도 좁아졌습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32.3억원보다 개선됐고, 순손실도 -33.9억원에서 -23.7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성장의 배경은 수주입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1분기 수주는 75억원으로 1년 전(27억원)의 약 2.8배였고, 상반기 누적 수주는 200억원을 넘었습니다. 매출 구성에서 컨설팅 비중이 크지만, 컨설팅에서 다듬은 기술이 반복 판매되는 Runway 라이선스로 넘어가는 정도가 수익성 전환의 관건입니다.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연간·다음 분기 수치형 이익 전망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미래 순이익은 비워 두고 이미 확정된 매출 증가·적자 축소·수주 확대라는 방향만 근거로 설명합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공시와 회사 발표의 중심은 상장과 수주입니다. 2026년 5월 20일 공모가 15,000원(밴드 12,500~15,000원 중 상단)에 신주 263.5만주를 발행해 약 395억원을 조달하며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은 1,196대 1, 일반 청약 경쟁률은 2,807대 1로 상장 초기 관심이 컸습니다. 5월 28일 상장 후 첫 분기보고서가 공시돼 1분기 실적이 확정됐습니다. 6~7월에는 성장 재료가 이어졌습니다. 6월 24일 해외 수주가 1년 전의 2배로 늘었다고 밝혔고, 7월 2일 상반기 수주 200억원 돌파를 발표했으며, 7월 7일에는 국방 AI 사업 확장을 위한 AWS와의 협력을 알렸습니다. 기술특례 상장사인 만큼 매출·적자 흐름과 보호예수(상장 후 일정 기간 대주주·기관 물량이 묶이는 제도) 해제 일정을 공시로 계속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산업 현장이라는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에서 폐쇄망·온프레미스까지 지원하는 AI 운영체계와 컨설팅을 함께 갖췄습니다. 매출이 1년 만에 167.6% 늘 만큼 빠르게 커지고, 상반기 수주도 200억원을 넘겼습니다. 국방·제조로 고객이 넓어지고 AWS 협력 같은 재료가 더해지는 점도 성장의 결을 보여 줍니다. 컨설팅으로 검증한 기술이 반복 판매되는 Runway 라이선스로 확장되는 구조라, 한 번 쓰고 끝나는 매출과는 다릅니다. 유의할 점도 함께 봅니다. 아직 순손실 단계이고 결손금이 큽니다. 시가총액이 약 5,264억원으로 2025년 매출(약 115억원)의 40배를 넘는 높은 수준이라, 성장이 이 기대를 채워야 합니다. 공모자금 반영 전 재무제표라 PBR 같은 지표가 실제보다 비싸 보이는 점, 상장 직후라 주가 변동과 보호예수 해제 일정의 영향을 받기 쉬운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컨설팅으로 검증한 기술이 플랫폼 라이선스 매출로 확장되며 수주가 실적으로 이어지는가'가 강해지는 조건이고, 매출 성장세나 수주 모멘텀이 둔화되면 높은 밸류 부담이 부각되며 약해지는 조건입니다.

31,900원 +7.05%
시가총액 5664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46.84배
PSR
EPS
BPS681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수익성 · 재무

ROE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부채비율54.82%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8.5
20일선24,882원
60일선
1개월+30.20%
3개월
52주 고점대비-59.10%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본 페이지는 공개된 시장·공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투자 자문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격·실적·공시 내용은 작성 시점 이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