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달바'를 만들어 파는 회사로, 매출의 대부분(2025년 3분기 기준 약 98.7%)이 화장품에서 나오고 미스트 세럼이 약 45%로 가장 크며 공장을 직접 돌리는 대신 제품 기획·브랜드·마케팅에 집중하는 브랜드사라는 점이 높은 마진의 배경입니다. 2025년 해외 매출이 3,261억원으로 전체의 62.7%를 차지해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고, 2026년 6월 2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어 전량 소각하는 방향으로 자본을 관리하며 주당 2,629원 배당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ROE 39.8%의 높은 자본 효율과 일본·미국·유럽 동반 성장, 매출 7,000억·영업이익률 21% 목표를 1분기가 이미 웃도는 강점이 있는 반면, 특정 제품·해외 채널 의존도가 높아 K-뷰티 수요나 환율·관세가 흔들리면 성장률이 빠르게 둔화될 수 있고 최근 3개월 +63%로 이미 많이 올랐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화장품 브랜드’ (유통·소비재·음식료 · 화장품)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신제품, 채널 확장, 해외 진출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앞으로 빠르게 달라지는 성장형 소비재입니다. 이미 지나간 실적보다 앞으로의 성장이 주가를 더 잘 설명하기 때문에, 예상 순이익에 기댄 선행 PER을 먼저 봅니다.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종목 진단 재무건전성 · 성장성 · 수익성 · 밸류에이션
지배구조
🔎 심층 분석 해석
달바글로벌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 '달바(dalba)'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매출의 대부분(2025년 3분기 기준 약 98.7%)이 화장품에서 나오고, 그중에서도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 세럼이 약 45%로 가장 크며 선케어(자외선 차단, 약 24%), 크림(약 9%), 마스크팩(약 6%)이 뒤를 잇습니다. 소량이지만 이너뷰티(먹는 미용 제품), 홈뷰티 기기, 식음료(F&B)도 함께 팔며 제품군을 넓히고 있습니다. 핵심은 국내가 아니라 해외입니다. 2025년 해외 매출이 3,261억 원으로 전체의 62.7%를 차지해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고, 일본·미국(북미)·유럽·아세안 등 여러 지역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늘리고 있습니다. 공장을 직접 돌리는 제조사가 아니라 제품 기획·브랜드·마케팅에 집중하는 브랜드사라는 점이 원가 구조와 높은 마진의 배경입니다.
최근 종가는 247,000원이고 시가총액은 3.1조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226,730원) 위·60일선(219,005원) 위에 있습니다.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위라 흐름은 양호한 편입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6.5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7.4%, 3개월 변화율은 +13.6%,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8%입니다. 코스피 대비 상대강도는 65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35%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36.7% 앞섰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매출 5,198억 원, 영업이익 1,011억 원, 순이익 79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ROE(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가 39.8%로 매우 높고 영업이익률(매출에서 남는 영업 이익 비율)도 19.5%로 브랜드사다운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부채비율(자본 대비 빚)은 128.6%지만 유동비율(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현금성 자산)이 4.5배로 넉넉해 재무는 안정적입니다. 한 가지 짚을 점은 순이익 증가율이 전년 대비 +413%로 보이는데, 이는 상장 전 발행했던 상환전환우선주(RCPS)의 회계상 평가손실 약 330억 원이 2024년 순이익(155억 원)을 눌러 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손실은 상장 후 사라지는 일회성·비현금 항목이므로, 겉으로 보이는 순이익 폭증률은 착시에 가깝고 2025년 790억 원이 실제 이익 체력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지난해 기준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 38.96배는 높아 보이지만, 이 숫자보다는 올해 이익 전망 기준으로 보는 것이 사업 실체에 맞습니다.
3년 흐름을 보면 매출이 2023년 2,008억 → 2024년 3,091억 → 2025년 5,197억으로 매년 50~68%씩 늘었고, 영업이익도 324억 → 598억 → 1,011억으로 함께 커졌습니다. 성장의 엔진은 해외입니다. 2025년 유럽 매출이 전년 대비 +302%, 일본 +201%로 뛰었고,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1,712억 원(전년 동기 +50.5%), 영업이익 451억 원(+50.0%)에 영업이익률 26.3%로 오히려 마진이 더 좋아졌습니다. 1분기 수출 비중은 68.7%까지 올랐고 북미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10% 성장하며 서구권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올해 전사 매출 7,000억 원(작년 대비 약 +35%)과 영업이익률 21%를 공식 목표로 제시했는데, 1분기 실적이 이미 이 마진 목표를 웃돌고 있어 성장 궤적이 견조합니다. 올해 이익을 이 궤도로 이어 보면 순이익은 지난해 790억 원에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추정되며, 그 결과 올해 이익 기준 밸류는 지난해 PER 38.96배보다 눈에 띄게 낮아집니다.
2026년 6월 공시의 중심은 주주환원입니다. 회사는 2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맺고 이를 전량 소각하는 방향으로 자본을 관리하고 있으며, 6월 초·중순에 걸쳐 기존 신탁계약 해지, 자기주식 처분·재취득 결정, 결과 보고가 연이어 나왔습니다.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주 몫을 키우는 조치입니다. 이와 함께 6월 10일 기업설명회(IR) 개최 안내가 공시돼 회사가 해외 성장과 실적을 시장에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배당도 지급(주당 2,629원, 배당수익률 약 1.1%)하고 있어, 고성장 기업치고는 주주환원 의지가 뚜렷한 편입니다.
강점은 분명합니다. ROE 39.8%의 높은 자본 효율, 60%를 넘긴 해외 매출과 일본·미국·유럽의 동반 성장, 그리고 회사가 스스로 제시한 매출 7,000억·영업이익률 21% 목표를 1분기 실적이 이미 웃돌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해 PER 38.96배는 언뜻 부담스러워 보이지만, 이는 상장 전 일회성 평가손실이 2024년 이익을 눌러 만든 착시가 섞인 숫자이고, 올해 이익 전망을 반영하면 밸류는 상당히 낮아집니다. 유의할 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미스트·선케어 등 특정 제품과 특정 해외 채널 의존도가 높아 K-뷰티 수요나 현지 환율·관세·유통 환경이 흔들리면 성장률이 빠르게 둔화될 수 있습니다. 둘째, 최근 3개월 +63%로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 좋은 소식이 상당 부분 반영된 구간이라, 성장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치면 밸류 부담이 다시 부각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해외 확장과 마진이 지금 추세를 이어갈 때 강하고, 성장률이 눈에 띄게 꺾이거나 채널이 흔들릴 때 약한 종목입니다.
🔎 밸류에이션 정밀 비교
실적 전망 추정 회사 제시·검증된 추정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36.66% / 6개월 +22.43% / 12개월 -36.80%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기업가치 (EV)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내재가치 (DCF 추정) 추정
모형 출력 — 목표주가가 아닙니다. 아래 가정을 넣었을 때 공식이 내놓는 값이며, 주가가 어디로 가야 한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DCF(현금흐름할인) 추정 — 할인율 9.8%·초기성장 10.0%→영구성장 2.0%·예측 10년, 잉여현금흐름 기준·forward 이익력 1.487배 정규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참고용 범위입니다.
수익성 · 재무
성장성
최신 분기 실적 공식
기술 지표 계산
관찰 포인트
유의 포인트
최근 뉴스·공시 핵심 검색 · 출처 확인
수치 교차검증 계산값 ↔ 외부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 PER
-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 PBR
-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 PSR
-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 순부채 / EV(기업가치)
-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 EV/EBIT · EV/EBITDA · EV/Sales
-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 FCF / FCF수익률
-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 내재가치(DCF 추정)
-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 ROE
-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 EPS / BPS
-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 부채비율
-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 유동비율
-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 매출 CAGR
-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 RSI(단기 신호)
-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 20·60일선(이동평균)
-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 52주 고점 대비
-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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