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는 크고 무거운 딥러닝 신경망을 자동차·CCTV·스마트폰 같은 작은 기기에서도 빠르게 돌아가도록 압축·최적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개발·경량화 플랫폼 NetsPresso와 교통·보안관제 같은 비전 AI 솔루션을 기업·기관에 공급합니다. 매출이 3년 CAGR 91%로 빠르게 크고 2026년 1분기 수주액 118억원(+111%), 6월 8일 107억원 규모 도시안전망 실증사업 선정 등 수주가 매출보다 앞서 늘고 있으며, 삼성·엔비디아 같은 대형 파트너십이 사업 실체를 뒷받침합니다. 최근 주목할 점은, 늘어난 수주가 매출과 흑자로 빠르게 전환될수록 엣지 AI 확산 흐름의 수혜가 커지는 반면, 아직 영업·순이익이 모두 적자(ROE -60.6%)라 이익 전환의 속도가 확인 포인트로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30초 요약

실적 방향
성장 — 매출·이익이 늘고 있습니다.
재무
보통 — 재무 지표는 보통 수준입니다.
데이터 기준
시세 2026-08-06 종가 기준 · 재무는 2026 1분기 기준.

아래는 구조화된 계산 결과에서 그대로 뽑은 것으로, 따로 작성한 의견이 아닙니다.

숫자 옆 공식계산추정해석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공식 공시·거래소 원자료 · 계산 공식 데이터로 기계 계산 · 추정 저희가 만든 미검증 전망 · 해석 자동 작성 후 규칙 검증. 자세한 내용은 AI·자동화 안내.

정보 제공 자료이며 투자자문·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예측’ 지표는 미검증 추정치입니다. 자세히

핵심 밸류에이션 지표

EV/Sales (기업가치 대비 매출)27.41배

‘AI·빅데이터’ (인터넷·플랫폼·SW ·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가장 먼저 보는 지표입니다.

AI·빅데이터 소프트웨어 기업은 빠른 성장을 위해 연구·확장에 크게 투자하다 보니, 당장의 이익이 작거나 적자인 경우가 많아 이익 기준 지표가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가치를 매출과 견줘 보는 EV/Sales(매출 대비 기업가치)를 먼저 봅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19.26배

이익은 흔들릴 수 있어, 보유 자산과도 견줘 하방을 가늠합니다.

다만 현재는 이익보다 매출 성장 단계에 있어, 이 지표만으로는 평가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업종별로 어떤 지표를 보는지 돕는 설명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심층 분석 해석

🏢사업 개요

노타는 크고 무거운 딥러닝 신경망을 자동차·CCTV·스마트폰 같은 작은 기기(엣지 디바이스)에서도 빠르게 돌아가도록 '압축·최적화'해 주는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대표 제품은 신경망을 개발·경량화·검증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플랫폼 NetsPresso이고, 여기에 교통(차량번호 인식·ITS), 보안관제(사람·이상행동 탐지), 산업안전(쓰러짐 감지) 같은 비전 AI 솔루션을 더해 매출을 냅니다. 즉 게임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를 실제 하드웨어에 얹어 쓰게 해 주는 기술을 기업·기관에 공급하고 받는 솔루션·프로젝트 매출이 돈줄입니다. 삼성·LG·네이버·카카오의 전략적 투자를 받았고 엔비디아·ARM·인텔과 협력한다는 점이 회사 공식 자료에서 확인됩니다.

📈차트

최근 종가는 21,500원이고 시가총액은 4599억원입니다. 가격은 20일선(18,412원) 위·60일선(24,213원) 아래에 있습니다. 단기와 중기 흐름이 엇갈려 방향을 나눠 봐야 합니다. RSI(최근 14일 동안 오른 힘과 내린 힘을 0~100으로 견준 보조지표)는 54.3로 중립 수준입니다. 1개월 변화율은 +9.6%, 3개월 변화율은 -36.3%, 52주 고점 대비 위치는 -61.9%입니다. 코스닥 대비 상대강도는 36입니다(1~99,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를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 전체 종목 중 강도 상위 약 64% 위치입니다. 최근 3개월은 지수보다 9.3% 뒤졌습니다. 차트 해석은 거래량과 공시 발생일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지표

노타는 아직 이익이 나기 전 단계라 PER(주가가 1년 이익의 몇 배인지)은 계산되지 않습니다. 대신 PBR(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 배인지)이 15.04배로 업종 중앙값(1.52배)을 크게 웃돕니다. 적자 성장기업은 자산·이익 배수가 높게 보이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회사 가치의 대부분이 장부에 잡힌 자산이 아니라 앞으로 키울 기술·매출에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배수만 떼어 '부담'으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ROE(자기자본으로 1년에 얼마 버는지)는 -60.6%, 영업이익률은 -116.6%로 수익성은 아직 마이너스이지만, 부채비율 54.0%·유동비율 321.7%로 단기 지급능력은 넉넉한 편이라 당장의 재무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핵심은 이 숫자들이 모두 '작년 확정 실적' 기준이라는 점이며, 이런 고성장 기술기업은 작년 이익 배수보다 늘어나는 매출과 수주가 언제 이익으로 바뀌는지를 봐야 제대로 평가됩니다.

🚀성장성

매출은 2023년 36억원에서 2024년 84억원, 2025년 131억원으로 3년 연평균 성장률(CAGR, 매년 평균 몇 % 늘었는지)이 91.3%에 이를 만큼 빠르게 커 왔습니다. 전년 대비로도 +55.3% 늘어 외형 성장은 또렷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35.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6% 늘었고, 회사 공식 자료 기준 1분기 신규 수주액은 118억원(전년 대비 +111%)으로 매출보다 수주가 먼저, 더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증가가 아니라, 삼성 엑시노스 AI 최적화 공급과 정부 도시안전망 실증사업 같은 실제 계약이 쌓이며 만들어진 흐름입니다. 즉 성장의 동력은 분명하고 방향도 위쪽입니다. 다만 회사가 2026년 수치형 연간 이익 목표를 공식적으로 내놓지는 않아, 올해의 이익 규모는 '확정된 전망'이 아니라 쌓인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내년 이후가 올해보다 낮아진다고 볼 근거는 없으며, 수주 잔고가 늘고 있는 만큼 성장 국면 자체는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최근 이벤트

최근 흐름은 '수주가 꾸준히 쌓이는 단계'로 요약됩니다. 회사 공식 뉴스룸 기준 2026년 6월 8일 107억원 규모 온디바이스 AI 도시안전망 실증사업에 선정됐고, 4월에는 1분기 수주액 118억원(+111%)을 알렸습니다. 공시로도 2026년 3월과 5월에 단일판매·공급계약(수주) 체결이 잇따라 잡혀 있어, 솔루션 사업의 계약이 실제로 늘고 있음이 확인됩니다. 2025년 말에는 삼성 엑시노스 2600 AI 최적화 기술 공급, LG AI연구원 엑사원 협력, 엔비디아 커넥트 파트너 선정 같은 대형 파트너십이 공개됐습니다. 다만 수주·계약은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이 뒤따르므로, 앞으로의 분기보고서에서 이 계약들이 실제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종합 의견

강점은 분명합니다. 매출이 3년 CAGR 91%로 빠르게 크고, 수주(1분기 118억원)가 매출보다 앞서 늘며, 삼성·엔비디아 같은 대형 파트너십과 정부 실증사업이 사업 실체를 뒷받침합니다. 엣지 AI 경량화는 스마트폰·자동차·로봇으로 AI가 퍼지는 흐름과 맞물린 분야라, 수요 자체가 커지는 자리에 회사가 서 있습니다. 가격도 52주 고점 대비 62% 낮아져 있어 기대가 과열된 구간은 아닙니다. 조심할 점은 아직 영업·순이익이 모두 적자라는 것입니다. ROE -60.6%·영업이익률 -116.6%가 보여주듯 수익성 회복은 아직 입증 전 단계이고, 회사가 수치형 연간 목표를 공식 제시하지 않아 이익이 나는 시점도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정리하면, 늘어난 수주가 매출과 흑자로 빠르게 전환될수록 강하고, 그 전환이 늦어지면 성장 기대가 가격을 받쳐 주기 어려워지는 구도입니다. 성장의 방향과 실체는 뚜렷하되, 이익 전환의 '속도'가 확인 포인트인 종목입니다.

21,500원 +2.38%
시가총액 4599억원

가격 추이 종가 · MA20 · MA60

종가 MA20 MA60

숫자로 보기 — 그래프 대신 표로

상대 성과 종목 vs 지수 · 구간 시작 = 100

36코스닥 대비 상대강도1~99 · 최근 1년 지수 대비 수익을 최근에 더 무게 둬 환산 · 높을수록 시장보다 강함강도 상위 64%

지수 대비 초과수익 · 3개월 -9.28% / 6개월 -29.61% / 12개월 -20.88%

종목 지수

핵심 지표 계산 업종 중앙값과 비교

밸류에이션

PER (작년 확정)
PBR19.26배
PSR35.14배
EPS-779원
BPS1,116원
배당수익률
주당배당금

기업가치 (EV)

순부채-45억원
EV(기업가치)4555억원
EV/Sales27.41배

EV(기업가치)=시가총액+순부채. 현금·빚까지 반영해 시가총액만으로는 안 보이는 실질 몸값을 봅니다. 배수가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수익성 · 재무

ROE-60.57%
영업이익률-116.63%
순이익률-126.93%
부채비율49.90%
배당성향

기술 지표 계산

RSI(14)54.3
20일선18,412원
60일선24,213원
1개월+9.58%
3개월-36.30%
52주 고점대비-61.88%

최근 공시 공식

📖 용어 쉽게 풀이 — 처음이라면 펼쳐 보세요
PER
주가가 ‘1년 순이익’의 몇 배인지(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 이 사이트의 PER은 직전 연간 실적 기준이라, 이익이 빠르게 변하는 기업(반도체 등 사이클·고성장)은 ‘올해 예측 실적(forward)’ 기준으로 봐야 정확합니다.
PBR
주가가 ‘회사 순자산(자본)’의 몇 배인지. 1배면 장부가치만큼, 1배 미만이면 장부보다 싸게 거래되는 셈.
PSR
주가가 ‘1년 매출’의 몇 배인지. 아직 이익이 적은 성장기업을 볼 때 참고.
순부채 / EV(기업가치)
순부채=빚(이자 붙는 차입금)−보유 현금. 음수면 현금이 빚보다 많다는 뜻(순현금). EV=시가총액+순부채로, 회사를 통째로 살 때 드는 실질 몸값에 가깝습니다.
EV/EBIT · EV/EBITDA · EV/Sales
기업가치(EV)가 영업이익(EBIT)·상각전영업이익(EBITDA)·매출의 몇 배인지. PER과 달리 빚·현금까지 반영해 비교하며, 낮을수록 벌이·매출 대비 저평가된 편.
FCF / FCF수익률
FCF(잉여현금흐름)=영업으로 번 현금−설비투자. 회사가 실제로 손에 쥐는 여윳돈입니다. FCF수익률=FCF÷시가총액으로, 높을수록 시총 대비 현금을 잘 벌어들이는 편.
내재가치(DCF 추정)
회사가 앞으로 벌어들일 잉여현금흐름(FCF, 설비투자가 큰 흑자기업 일부는 예측이익)을 현재가치로 할인해 주당 가치를 추정한 값. 할인율·성장률 가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단일 정답이 아니라 약세·기본·강세 범위로 봅니다. 어떤 기준(현금흐름/예측이익)으로 계산했는지와 가정은 아래 한 줄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ROE
회사가 가진 자본으로 1년에 얼마를 버는지(%). 높을수록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낸다는 뜻.
EPS / BPS
1주가 벌어들이는 이익(EPS) / 1주에 담긴 순자산(BPS).
영업이익률 / 순이익률
매출 100원당 본업으로 남긴 이익 / 세금·이자까지 빼고 최종으로 남긴 이익.
부채비율
자본 대비 부채(빚)가 얼마인지(%). 높을수록 빚 의존이 큽니다(업종 따라 기준이 달라요).
유동비율
1년 안에 갚을 빚 대비, 1년 안에 현금화할 자산. 100%보다 높아야 단기 자금에 여유.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벅차다는 뜻.
배당수익률 / 배당성향
지금 주가로 살 때 1년 배당이 몇 %인지 / 번 이익 중 배당으로 나눠준 비율.
매출 CAGR
여러 해 성장을 ‘1년 평균’으로 환산한 값(연평균 성장률).
RSI(단기 신호)
최근 주가가 과열인지 눌렸는지 보는 신호. 70 위면 과열, 30 아래면 과매도(많이 눌림).
20·60일선(이동평균)
최근 20일·60일 평균 주가. 현재가가 그 위면 단기 흐름이 강한 편.
52주 고점 대비
최근 1년 최고가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 모든 지표는 어디까지나 ‘참고’이며, 업종·시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시세: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 재무·공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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